http://www.nicovideo.jp/watch/sm16691135 원 소스 주소는 여기요.
이미 보신분들도 있으시겠습니다만
데뷔한지 얼마 안되던 시절부터 해온 주옥 같은 사와시로 미유키 예찬의 흔적들입니다.
그러니까 사와시로가 초짜이던 시절인 푸치코 시절부터 몹시 흠모해 왔던거에요.
마이 멜로디에서 하와와와와~~ 그러다 쿠레나이에서 하악항갛ㅇㅈㅇㅁㄴㅊㅁㄴㅊ
네 어떻게 보면 성우 덕후가 성우가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아 물론 최근 자료들이 더있죠. 오히려 강도가 더 쎄진듯요.
1. 본인 블로그의 1월 13일 일기를 봅시다. http://aoitown.com/cgi-local/aoiblog/diary.cgi
なんだか巷では私の晴れ着姿を七五三とか言ってる輩がいるみたいですが…
왠지 기모노를 입은 저의 모습을 보고 시치고산이라고 하는 무리들이 있는것 같은데 말이에요...
悪いかあああ!!!自覚してるよおおお!
나쁘냐구!!!!!! 자각하고 있거든요!!!!!!!
沢城さんにも言われたよおおおお!
사와시로씨에게도 들었다고오오오오오오!!
だから、ちょっと嬉しくなりますこれぞ沢城さんマジックです♪
그랬더니 조금 기뻐졌어요 이게 사와시로씨 매직이네요 ♪
저 아이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2. 그리고 B.L.T VOICE GIRLS VOL.8의 인터뷰에서 발췌해 봅니다.- 그런 지젤을 연기하는데 있어서 주의하시는건 있으신가요?
팜에게 의지 하지 않으면 설수 없다는걸 의식하고 있어요.
그점에서 사와시로(미유키)씨가 연기하는 리리아나의 연기를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힘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의지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질 못하는 연약함이 있으니까요.
사와시로씨는 그 표현이 정말로 능숙하기에 그걸 가까이서 본다는게 굉장히 공부가 되요.3. 다음은 올해 나온 성우 아니메디아 2월호. - 그럼 연기 측면에서 '이런역을 하고 싶어' 라고 희망하시는건 있으신가요?
신방송인 TV 애니메이션 전희절창 심포기어에서 타치바나 히비키라는
미숙하면서도 파워풀한 여자아이 역을 맡고 있습니다만, 반대로 냉정한 언니역을 하고 싶어요.
다음으론 저, 남자아이 역은 거의 해본적이 없기에 만약 기회가 된다면 연기해보고 싶어요.
친애하는 스승님인 사와시로 미유키씨가 연기하는 남자아이역이 너무 좋아서
언제나'하악~♡'이라고 생각하면서 tv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역으로 사와시로씨와 같이 연기하게 된다면 어떤역이 좋으신가요?
음~~ 그런..(부끄럼) 제일 모에하는건 형제 설정에서 동생역....인데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그런날이 정말로 온다면 기쁠거에요.
어느새 얼렁뚱땅 호칭이 바뀌었어요 무려
친애하는 스승님.아하하하하하(....) 나름 귀엽지 않나요?
사실 젊은 신인중에 사와시로 미유키를 동경한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적지는 않지만
이쪽은 굉장히 적극적이네요.
아니 사실 프로필에 존경 하는 사람 란엔 보통 부모님을 쓰거나 특정 성우를 기입하지 않는사람이 다수지만
이 아가씨는 일관성 있게 사와시로 미유키만을 기입해오고 있지요(...)
게다가 얼핏보기엔 좀 드라이 할것 같은 미유키치 본인하고도 굉장히 친밀하게 지내는것..
아니 이미 친애하는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시점에서 뭐(...)
확실히 이런 동경하는 사람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는게 최근 보여주는 약빤 모습의 원천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제2의 미유키치라고 거론은 합니다만,
당사자를 아예 스승님이라고 호칭하는거 보니 빼도박도 못하네요 이건 ㅋㅋ
27세 스승과 20세
빠순이제자 아무튼 이런 모습 보기 좋네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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