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나도 몰라




이곳에는
- 각양각색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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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언냐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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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이야기등을 환영합니다.
불친절한 주인장이 옵니다만, 아무쪼록.



글은 통신체고 맞춤법이고 내용만 알아볼수 있으면 되고
사람이 왠만해서 쓰면 안될 글만 쓰지 말아주세요.
그거면 오케

그리고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이런저런 일이 겹치고 겹쳐 주중엔 귀양살이를 하며 주말엔 집에 오며 지낸지 언 석달째.

집에 오니 좀 적적한 기분도 들어서 옷장속에 쳐박아 뒀던 포스터를 하나 붙혀 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지르면서 특전 잡아볼려고 별짓은 다하지만
막상 그리 받은 포스터는 슬프게도 옷장속에 쳐박히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거든요.

그리고 그런거 방에 붙히는거 중학교 이후로 좀 남사스러워서 안붙혔죠.

게다가 막상 붙히자고 생각을 하니 좀 아까운 기분이들고 이놈들중에 뭘 붙힐까 고민하다
그냥 귀찮아서 말자로 결론 내리는게 보통이었다가

결국 적적한 마음에 그중 하나 참 마음에 드는걸 골라서 붙혔습니다.

(이와중에 숙소에도 붙힐까하다 강제 커밍아웃 당할것 같아서 포기했던걸 절대 비밀)

개인적인 호감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올때부터 접혀서 온지라 왠지 덜아까운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에겐 또하나 그사람 포스터가 있었고!!!)

그래서 집에 올때마다 흐뭇한 기분으로 방에 들어온지 몇주째.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자 누구니 인상이 참 선하니 맘에 드네"

네...?

'이런 인상의 여성이 이상형이냐?'

엔ㅇ 어어업정ㅈㅇㄴㅁㅇㅁㄴ ㅇㄴㅁㅇ ㅁㄴㅇ ㄴㅁ ㅇ
ㄴㅁㅇㄴㅁㅇㅇㅇㅇㅇㅇㅇㅇ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ㅇㄴㅁㅇ
ㄴㅁㅇㄴㅁㅇㄴㅁㅇㅈㅂㄷㅈㅂㅂㅇㅂㅇㅂㅈ
순간 진짜로 품었습니다.

'이런 인상의 며느리라면 나도 좋겠네'

ㄴ 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ㅊㄴㅁㅇㅊㅁ 그 그니까 그게 아니구요.
뭔가 엄청나게 무언가가 빗나가신것 같아요 아버지


라고 말은 하고 싶었는데 진짜 진짜 진짜로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오후 짐챙겨서 가기전에 식사를 하는데 한마디 하십니다

'네 방에 붙혀져 있는 포스터의 그 여자 참 내가 봐도 인상이 선하니 맘에 들더라'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

물론 아무말도 할수 없었지만 그..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했을까요..



그러고나니 벽에 붙힌 포스터를 보니 참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아 이 아가씨가 보통 관점으로 봐도 인상이 좋긴 좋나봐요
아마 천사인가봐
내가 카야노 빠일리가 없어


저도 어벤져스 봤습니다. 시청각

상영전에는 msn에서 아는 이들과

'일단 의무감으로도 보긴 보겠지만, 사실 기대는 레알 안함'
'동감'

등으로 크게 기대를 안걸었는데

조올라 재밌네요. 마블 코믹스쪽은 어설픈 지식과 관심만 있었는데
그정도로 봐도 조올라 재밌었습니다.
막판 떡밥도 찰지네요 제대로 옆얼굴 보여주는 타노스 선생.


더 길게 써봤자 쓸데 없는 말만 쏟아 낼테니 요말만 하고 싶은데..


정작 헬리캐리어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건 f-35인데

갑판엔 난데 없는 구형 전투기들이 주기 되어 있던걸까요(..)
아니 AV-8B는 구형까진 아니지만
내기억으론 호크 훈련기도 보인거 같아요.(...)

아 그리고..

언제부터 영화 한편 보는데 만7천원이나 날라가는 세상이 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아이맥스에다 3D 라고 해도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케타츠 아야나 이적.

http://ameblo.jp/strawberry-ayana/







저기 섬나라 바닥에 성우가 사무소 옮기는게 워낙 흔한판에 무슨 별일이겠습니까만

멀쩡히 여기저기 잘 날뛰던 젊은 아가씨가 뜬금없이 옮기는건 괴앵장히 이례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죠.

그것도 업계 코어들 잘뽑아 내는 아임인데 말이죠. 뭐 내부 사정이야 잘 모릅니다만서도..,

옮긴데는 어셈블 하트라는 사무소라는데 프로핏 계열이라고 하네요.

근데 그렇다고 성우쪽은 아니고 배우쪽에 가까운 성향의 사무소 라는걸 보면

다른쪽으로도 해먹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았구나 싶긴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은 며느리는 모르고 사무소랑 본인만 알겠죠.

다른데 갈려고 몸부림치다 작살나 놓고 저 성우에요 에헤헤 하면서 꼴사납게 얼굴 들이대는 누구처럼만 안하면

자기 본업 하면서 다른 활동하는거 부정적으로는 안보지만,

이러니 저러니해도 한첨 날뛰던애가 갑자기 옮기는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부족한 면도 많지만 그만큼의 매력도 충분한 아가씨라 조금 마음이 묘한건 사실입니다 그랴.

뭐 어찌 활동하던 앞으로도 스텝롤에서 이름을 보고는 싶긴합니다.

그럼 이제 아임의 선봉(?)은 누구인가요?

우치다 마아야 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쿠라 아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anks! 공놀이

그동안 고마웠어요.
아쉽기도 하지만,짊어지던걸 내려놓고 쉴자격이 당신에게는 충분합니다.

흠. 나도 몰라



사놓고 하는짓이 이런거
이거시 나의 정체성.


받은건 좋은데 이거 누런 액정인지 뭔지 제눈을 못믿겠으요..

데드 픽셀도 없고 빛샘도 없어서 다 좋은데 액정이 누런건지 어떤건지 제눈으로도 판단을 못하겠어요
그 비교 방법보면 내껀 아닌것 같은데 화면에선 전체적으로 조금 붉그스름한 기운이 없진 않은것 같고 말이죠.



본래 제가 제 주위 친구나 지인들이 인정할만큼 뽑기운이 극악에 달한 인간인지라
(ex: 받고 보니 전원 불량, 사고 보니 vga 불량 등등 한도 없어요)

이런 문제에선 좀 지독할 만큼 소심해서 이번에도 걱정을 좀 했거든요.


그냥 속편한건 다른 사람 기기나 매장가서 비교해보는건데

비교해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교환 신청하고, 아니면 그냥 이대로 사는거죠 뭐.

아니 사실 지금도 보다 쓸만하면 그냥 쓰는 방향으로 가고는 싶네요.



아니 뭐 보는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만서도... 쨍하니 레알 좋네요. 사과패드 1호를 가지고 있지만
진짜 차이가 굉장해요.
젠장 대놓고 레티나로 보면 카야노나 미노링등이 존나게 찰지다고 말은 할수도 없고

일단 깡촌으로 유배와서 일하는지라 필름은 주말에 집에 올라가면 붙혀야 할듯요.
아 이거면 됐다 싶으면 말이죠



사진으로 찍어보면 레알 멀쩡한데 막상눈으로 보면 아닌것 같고 말이죠
네 뽑기운이 바닥에 있다보니 저란 인간이 원체 뭐 사면 쪼잔하고 소심해집니다.

NHK에서도 굽힘없는 히카사 요코.

NHK에서 봄을 맞아 방송중이거나 새로운 방송의 진행자나 관계자들이 나와서 고백을 하는 코너가 기간 한정으로
개설이 됐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특집이 열렸는데 당시엔 미즈키 나나와 히카사 요코가 참가했죠.

물론 거기서도 우린 NHK에서도 굽힘 없는 피카샤의 위엄 쩌는 드립을 볼수 있었습니다만....



여전히 그래요(.........)
아니 안그러면 히카사 요코가 아니지!!!!



그냥 들어가서 보세요 ㅋㅋㅋ


비범한 우주왕복선과 비상구 모노마네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HK에 와서 뭐하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부끄러웠던일 - ....... 저질러놓고 부끄러워하지 맙시다 우리 ㅇㅅㅇ...
아 근데 같은 동료들한테 안먹혔구나 ㅋㅋㅋ 라고 문자받으면 그건 좀 부끄럽긴 하겠네요.
하지만 우린 기억합니다. 초반에 교수님도 제법 당황했던거(...)

최근 가장 놀랐던일 - .......실은 자랑스러운 거군요. 이것이 바로 시대를 만드는 여자 히카사 요코 ㅋㅋㅋㅋ
てへぺろ(・ω<)
이런 유쾌한 히카사 요코가 전 좋아요 ㅋㅋㅋㅋ
성우계의 게닌화를 이끄는 사무소 아임 엔터프라이즈 : D

우에사카 스미레의 니코 생방송 '기갑 친위 보병 연대 방송' 23월 월요일 방송 예정.


태어난곳은 열도이나 마음속의 기상만은 저기 광할한 동토 조국 오마니 로씨아와 닮아 있는 
우에사카 스미레 동무의 니코 생방송이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제목은 
'우에사카 스미레의 기갑 친위 보병연대 방송'
~Uesaka Sumire's Armored Guards Infantry Regiment Broadcast


밀리터리 초심자에게는 쉽지 않은 하드한 밀리터리 토크를 전달한다는데.
게다가 참여하는 패널은 타격 마녀들(...)의 세계관과 군사고증을 맡은 스즈키 타카아키 
밀리터리 라이터 카네코 켄이치

.......네 밀덕후를 위한 라디오되겠습니다.




문제는 저기 보면 0화라고 되어있습니다. 단발성이 아니라는거네요 ㅇㅅㅇ...
내 성덕질을 나름 오래 해왔다면 해왔지만 
살다 살다 이런 니코 생방송이 나오는것 까지 보는구나(....)

네 제가 비록 러까로 살아왔지만  다음주 월요일 밤 9시 에 컴퓨터 앞에서 대기해 드리겠습니다 ㅇㅅㅇ.
뭐하는 겁니까 님들. 위대한 령도자 스미페 동무의 뒤를 따릅시다(....)

BT-5, T-34/85 그리고 우에사카 스미레.

사쿠라 아야네 - 저 사실 이런 애에요!


사쿠라 아야네 : 잘 부탁드립니다 아 카야노 아이씨!! (전에 나온 세이파라 vol.9를 보면서)


- 카야노씨 하고는 꿈을 먹는 메리에서 같이 연기한 적이 있었지요?
사쿠라 아야네 : 네 아름다우세요. 저 정말로 면목 없는 이야기지만 성우잡지란 존재를 알고 있던건,
이 세계로 들어오고 나서 부터였어요. 성우 - 뒷세계 의 일이라는 이미지였던지라, 설마 이런 화려한 세계였을줄은...



- 그렇다면 어떤 계기로 성우의 세계로 들어오셨나요?
사쿠라 아야네 : 원래는 아동극단에 있었습니다만. 소리라고 하는 것보다 몸을 사용한 연극이 중심이었어요.
거기서 제가 남 앞에 나서는 게 서투르다 라는걸 깨달았어요.하지만 연극 자체는 정말로 좋아해서, 성우라면
사람 앞에 나오지 않고도 연기를 할수 있을거다라고 생각해서 양성소인 '일본 나레이션 연구소'에 들어갔었습니다.


- 그렇다면 애니메는 자주 보시는 편인지요
사쿠라 아야네: 그게 저희집은 초등학교때까지 애니메이션을 보는 시간은 1주에 30분이라는 규칙이 있어서,
그랬던지라 제대로 애니메이션을 보게된건 성우를 시작하게 되고 나서입니다.
역시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는다는건 애니메이션에 맞춘 연기를 할수 없을 테니까요.


- 공부할 생각으로요?
사쿠라 아야네 : 이야기도 즐깁니다만, 역시 연기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보게되요.
그리고 제 아빠가 애니메이션을 자주 보시는 분이라서, 그야말로 방송중인 애니메이션을 모두 녹화해서
'아야네, 이거 공부가 될테니까 보도록해라' 라고 추천해 주세요.



- 아버지로부터의 나이스 어시스턴트인가요?
사쿠라 아야네 : 맞아요. 저보다도 굉장히 상세하세요,
가끔은 귀찮을때가 있을정도로...(웃음).
바빠서 제대로 보지 못하면 '아직 안본거냐?!' 라고 화내시기도 하세요.
'말했는데' 라고 하시면서 (웃음)

-애니메이션으로 부모와 자식간의 연도 깊어진다거나요?

사쿠라 아야네 : 엄마가 애니메이션을 전혀 보지 않으시는 분이라서,
식탁에서 아빠와 제가 애니메이션 토크로
분위기가 살고 있으면 삐치기도하세요 (웃음)
만화잡지 같은건 친구집에서 읽기도 하지만, 그중에서 정말로 코믹스판이 필요한 작품이 있어요.
엄마에게 '사줘' 라고 말씀드렸더니 역시나 처음엔 안돼라고 들었는데
몇번을 거듭해서 부탁했더니 간신히 사주셨어요.



- 우와 엄하시네요!
사쿠라 아야네 : 중학교때부터는 용돈 범위내에서는 사도 좋아 가 됐습니다.



- 덧붙혀서 어떤 장르를 읽는 적이 많으시나요?
사쿠라 아야네 : 뭐든 재밌으면 읽어요. 예전엔 소녀 만화가 많았네요.
소녀 만화의 남자와 여자의 대사를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는다던가
같은걸 하면서 놀았습니다.

- 혼자서요?!
사쿠라 아야네 : 1인 2역이에요(웃음)
친구들과는 지금 생각하면 의문인데 포켓몬의 울음소리를 흉내낸다던가 했습니다(웃음)



- 라디오에서 책을 소개하는 코너를 가지신적도 있었군요?
사쿠라 아야네: 책은 정말 좋아해요!! 자기 전에 읽는적이 많아서,
머리 맡에는 항상 15권 정도 쌓아놓고 있어요.
'오늘 밤은 이런 꿈을 꾸고싶기에 이런 책을 읽을 까나~~' 라면서요(웃음).

- 지금 추천하시는 책 1권이 있다면?
사쿠라 아야네 : 소설이라면 책방 대상(本屋大賞)에도 노미네이트 된적이 있는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이에요.
그리고 원래 무코다 쿠니코 (일본의 극작가)의 에세이를 아주좋아합니다.
제 세대라면 교과서에 실리고 있던 그분 같은 이미지 일지도 모르지만, '아버지의 사과편지'같은건 즐겁게 읽을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 상당히 문학소녀시네요.
사쿠라 아야네 : 하지만 실은 스포츠를 정말 좋아해서 '정말로 운동치네' 라고 자주 듣지만
의외로 움직이려는 편이에요. 지금가지 했던건 수영, 탁구, 농구,테니스, 댄스...
특히 농구 같은 거친 스포츠를 하게되면 사람이 변했다 라고 이야기 듣기도합니다(웃음)


- 화젯거리가 많으시네요
사쿠라 아야네 : 단지 지금 말한거랑은 모순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집에서 책을 보거나 pc로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하는 인도어파에요.



- '남앞에 나서는 것이 골칫거리'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성우도 잡지나 이벤트에서 사람 앞에
나서는 기회가 많지요

사쿠라 아야네 : 아직 서툴러서 의식은 제대로 못하지만 어떤일에도 성의를 가지고 임하려고 합니다.
촬영이나 이벤트라고 하는 연기 이외의 일에 대해서도 지요.
일을 하게 되는 이상은 '서투르니까' 같은 응석 부리는 건 용납되지 못하는데다, 다른 성우분들 처럼
화려하게는 할수 없어도 제 나름대로 힘내서 하겠다라고 마음속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 사쿠라씨 정도의 미소녀라면 얼마든지 화려하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사쿠라 아야네 : 아니에요 아니에요... 실제의 제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가고 싶어요.





그래서 화려하게 입어 봤음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모하는 선배(...)인 화택양 만큼이나 눈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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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엄한것 같으면서도 비범하네요.

같은 사무소 선배인 쿠기미야 리에가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 때문에 1년 동안 대화도 끊어 졌다는 일화가 있지만
이쪽은 정 반대라고 해야하나(...)


만화 이야기만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설등도 많이 읽네요.
어쩌면 그냥 읽는다는걸 좋아하는 활자 매니아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 책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마지막에 소개한게 '유리히메' 였다는건 둘째치고서라도 말입니다(....)

아 참고로 작년에 성우 아니메디아에서 인터뷰 했을때는 만화책을 1500권 소장 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1700권이라고 합니다. 200권 늘었어요(....)

근데 아웃도어 적인 취미도 있다는건 의외. 전에 체력에는 자신있다고 했는데 구기도 좋아하는군요.
다른 방송에서 자신의 취미중 하나가 농구랑 수영(!) 이라고 하기도 했지요.
컴퓨터쪽은 뭐.. 어려운 자격증은 아니지만 mos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기계치는 아니라는거죠. 아니 pc로 그정도 퀄리티의 그림 그리는 애가 기계치일리는 죽어도 없지만 ㅇㅅㅇ..

근데 만화는 좋아하는데 딱히 덕력이 풍부한것 같지는 않고..


아니 자작 그림 퀄리티가 이정도 인데 덕력이 부족하다라고 하면 설득력 없겠죠.
(본격 우치야마 이케멘 만들기)



낮을 가린다라...
라디오에서의 그 맛간면은 어쩌면 그 낮을 가리는데 대한 일종의 방어 기재인가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
근데 본인도 겁나게 즐기고 있는거 같은게 그건 아닌거 같고 말이죠 ㅋㅋㅋㅋ

암튼 알다가도 모를애에요.

참고로 화요일 밤에 방송하는 라디오 크로스를 들어보시면 디게 재밌습니다.
갓태어난 사쿠라 전선이나 모쟈 선배와 사쿠라군을 재밌게 들었다면 이것도 추천드립니다.
야하기 사유리와 더불어 치는 드립들이 주옥 같지요.
공개 방송에선 하야미 사오리도 나와서 같이 드립을 치기도 하고(...)
http://www.joqr.co.jp/blog/cross/ 요고이 공식 블로그.

근데 나이로 따져서 올해 수험생인줄 알았는데, 1월 생이라 올해 부터 대학생이라네요.
아직 실력으로는 의문인 점도 있지만, 너무나도 두드러 지는 개성으로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 되기엔 모자람은 없었습니다.
부디 사무소 선배 히카사 요코의 뒤를 이은 성우계의 예능인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응?


아 참고로 스카이 퍼팩트쪽 모채널에서 오오가메 아스카의 뒤를 이어 girls news 성우편의 새 진행자가 됐습니다(...)
위성 방송이긴 하지만 무려 tv 프로그램 진행자죠(...)
아직 많이 뻘쭘해 하던데 한 3 화정도 지나면 특유의 맛간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 손에 들린 그림은 6분만에 뚝딱 그린 자기 자화상입니다. ㅋㅋㅋㅋ

대갈쨔응 히다카 리나와 함께. 무언가 참 눈에 띄네요.



마리나가 찰져서 버틸수가 없는건에 대하여.









모델도 복장도 각도도 찰지구나 !

특히 각도를 보면 코믹 어스스타 애들이 뭘 좀 아네요(.....)

그러고보니 벌써 올해 27살이군요.
대학생일때 데뷔한 모습본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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