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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1일
![]() 이곳에는 - 각양각색의 잡담, - 건의사항, - 여럿이 공감할수 있는 주인장 까대기, - 출석도장, - 사랑고백, - 커밍아웃 - 스카웃 제의 - 최종합격 통보 - 영주권 발급 - 오리링 찬양 - 유키 언냐 찬양 등의 이야기등을 환영합니다. 상업적인 광고글이나 심한 욕설, RAMS 옹호 등 공익목적에 어긋나는 글들 빼고는 사양말고 적어주세요~
2008년 07월 24일
![]() 오오 교복 오오 오오 도령 오오 ![]() 그래 이놈들 DJCD 팔아 먹는 법을 아는구나 ; ㅁ;
아니 전 이 라디오가 있다는것도 이제 알았지 말입니다. 그리고 카나에 무시 안했지 말입니다. 2008년 07월 24일
오토바이 잔혹사
2007년 10월 할아버지께서 자전거 타고 가시다 중국집 오토바이에 치어 골절로 2달간 입원해 계심 2008년 7월 손자놈이 횡단보도 건너다 오토바이에 치어 그날밤 응급실로 실려감.(의사 진단으로는 전치 2주) 전자사전 잔혹사 - 2007년 카시오 EV8500 구입. -> 2008년 2월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오스탕드 가는 열차 안에서 게이굴에 쳐박아도 시원치 않을 어떤 배라먹을 아랍놈이 60유로와 함께 훔쳐감 (만약 어디선가 다시 만나면 넌 내 손에 죽는다) 그후 여행자 보험으로 받은 보험금으로 H6000으로 새로 교체. - 카시오 H6000, 2008년 7월, 그날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 이꼴 나뜸 나는 안죽었는데 '다른 놈'이 죽어뜸. 더불어 주머니에 있던 MP3P도 증발. 물론 안경은 산산히 부서졌고. 나보고 우쨔라고 그지 깽깽이들아. 지금 의사가 볼짝부터 얼굴에 테이핑을 덕지 덕지 해놓은 덕택에 무슨 레더 페이스가 된 기분. 이 몰골에 푸르딩딩하게 변한 다리를 절뚝이며 근근히 걸어가니, 이 모습 보고 어느 호러 영화 제작자가 보면 캐스팅 안해갈려나 모르겠음. 아마 전기톱만 손에 들려주면 딱일지도. 참고로 전 지금 초딩보다 약하니까, 혹 원한 있으시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2008년 07월 20일
손 모가지랑 다리를 분질러 놔야해요.
어젯밤 10시쯤 파란불이라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옆에서 불이 번쩍하더니 내몸이 부웅 날라가며 아스팔트랑 내 머리가 딥키스를 나누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스팔트는 피로 범벅이 되어있고 안경은 산산히 박살나 있고, 사람들은 주위에 몰려있고.... 다들 괜찮냐고 하는데 몸은 으슬으슬 떨리고 내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 경황이 있어야죠. 그래도 의식이 온전했던 건 참 용한 상황 오토바이 몰다 나를 친 고딩놈은 "괜찮으세요?" 만 연발하는데 이 똘추야 아스팔트가 피로 범벅이고 머리에 피도 안멈추는데 너라면 괜찮겠냐? 알고보니 이놈이 고등학교 1학년에다 무면허.............. 더더욱 어처구니를 트라이던트2 탄도탄에 쏘아보내는 상황은 몇블록 근처에 목동소방서가 멀쩡히 있는데, 거기 구급대가 없다고 영등포에서 구급대를 불러온다는 웃기지도 않는 시츄에이션. 결국 보다 못한 경관 분이 도착하시자 마자 순찰차로 병원까지 후송해 주셨는데, 부축을 받긴 했어도 걸을수 있던거 보면 다리는 멀쩡했던 모양. 검사 결과 뇌도 이상 없고 받힌 다리는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타박상 투성이에다, 눈썹쪽은 20바늘 넘게 꿰멘상황. 근데 이 개념을 말아 먹은 병원 직원놈들은 불러도 대답도 안해, 봉합이 내차례인데 끌고갈 생각도 안해. 여기서 시체되도 신경도 안쓸놈들 같으니... 요 대학병원이 좀 악명이 높았는데 그럴만도 하겠네염. 연락받고 온 가해자 부모님은 계속 죄송하다 죄송하다 소리만 연발. 그러에 자식 놈 오토바이는 왜 사줘요? 오토바이 사준다고 방황 안할줄 알아요? 더하지. 참 좋은 분들 같던데 마음 고생이 심하겠습니다만... 나를 받은놈은 골절이 일어난 모양이에요. 받은놈은 골절,받힌놈은 타박상. 좀 웃기죠? 그리고 부러진데 없다고 병원에선 무심하게 퇴원하라는데 다리를 받혀서 거동도 힘든놈에게 추가타로 " 걸어가실수 있죠?"라고 묻는 의사놈은 뭐하는 자식인지? 아가리에 작크를 채워줄수도 없고. 나가려는데 출혈이 워낙 심했던지라 눈앞이 어지럽고 움직이는거 자체가 힘들어 죽을판인데 이 꼴로 나가라는거냐? 아무튼 나가라고 하니 집으로 왔어요. 가해자 부모측이랑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그 고딩놈이 무면허에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인을 쳤으니 무면허 + 살인 미수 라는 가중처벌 사항같아 보여서, 합의 차원을 넘어서 형사상 문제로 갈지도 몰라서 좀 복잡하네요. 애 인생 말아먹는건 싫은데... 뭐 이렇게 열받아서 키보드를 치고 있는거 보면 숨은 붙어있어요. 다만 거동이 반병신 수준이라서 좀 문제지만요. 봉합한 부분 압박하려고 머리를 붕대로 둘러놨더니, 머리 스타일이 주욱 올라가 뻗친게, 심슨의 사이드쇼 밥처럼 되버렸네요. 그러니까 무면허로 오토바이 모는 고딩 자식들은 손 모가지랑 다리를 분질러 놔야 됩니다. 2008년 07월 17일
음.. 2X년 동안 당첨운과는 안타레스와의 거리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무심코 신청한 렛츠리뷰가 당첨이 된바. 그런고로 이야기만 들어왔던 쿠킨스테이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 비오는날 방문한데다, 시간대도 좀 어정쩡 해서 그런지 사람도 그닥 많지는 않았네요. 왠지 바 같은 분위기랑 뒤섞인 느낌도 들었습니다. 과거 리뷰중에 직원의 친절도를 지적한걸 봤기에 어떤가 했습니다만, 일단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친절했으며 제때에 식기를 치워주더군요. ![]() 인테리어를 염두에 둔 듯한 와인 병들. 의도는 좋았는데 오히려 창밖의 경관을 보는데 방해가 되는 요인이었습니다. 병이 시야를 가려버리니 창가에 앉는 의미가 절반 이상은 없지요. 게다가 그냥 빈 병이다 보니 좀 촌스러운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 최초에 나온 빵과 스프. 빵은 듣던대로 전자렌지에 데운듯 했습니다만, 뭐 그런거까지 따질정도로 섬세하거나 민감한 사람은 아니다보니 신경쓰이는 사항은 아니었고, 스프도 그럭저럭 먹을만했습니다. ![]() 추가로 주문한 음료가 뭉쳐버린 덩어리 얼음과 같이 담아서 제공하는 마이너스 요소가 있긴 하지만 자잘한 문제니까 넘어간다 쳐도... 네 등장한건 좋습니다만... 짜다(........) 네 좀 심하게 짭니다. 더운 여름에 상실한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서라는 배려일까?! 라고 짜다(..................) 짜다!!!!(....................) 넉살좋게 넘겨주기도 힘들만큼 짭니다. ![]() 후식으로 나온 커피입니다. "향도 괜찮고, 원두도 신경써서 쓴듯하지만, 좀 묽게 탄지라, 별다방 같은 커피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안 좋아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오히려 산뜻함으로 입가심을 하는 역할로는 충분할지도" 라고 함께 간 친구가 평해줬습니다. (투X XXXX 모 지점의 매니져 분으로써의 관점이니 신용하셔도 충분합니다. 덕분에 투X 가서 된장남 놀이 잘했다!! 고맙다!! 너는 이 글을 보지 못하겠지만... ; ㅁ;). 같이 제공된 스페퀼라스는 코X트코 에서 구입한걸로 사료 됩니다. <- 요건 물론 문제 될건 없지요. 저도 그거 한박스 살려다 말았습죠 둘데가 없어서 : ) 이런 자잘한 문제 이전에, 날을 잘못 맞춰 갔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좋은 기분을 주는 메뉴는 아니었습니다. 일단 요리의 제일 중요한 핵심인 맛에서 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미스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시식용이라 그럴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 오히려 평가의 대상이 되는 시식용이 오히려 신경 쓰여야 하는 대상임을 생각해보면, 확실한 미스라고 밖에는 해줄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고 알게 된 문제점들은 볼수 없었습니다만 맛에서 이런 낭패를 발견 해버렸군요. 간 조절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제가 본 맛이 진짜로 판매되는 맛과는 동일한 맛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당첨운이 결여된 사내에게 관대함을 배풀어준 얼음집과 쿠킨 스테이크측에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2008년 07월 16일
![]() 역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아이폰은 일본에선 굉장한 이슈인가 봅니다. 예약도 안받아서 줄까지 섰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런 IT 계열 주간지에서도 특집으로 다루는군요. 우리나라야 들어온다 만다 말은 무성하지만, 아직 확 다가오는게 없으니 좀 먼나라 이야기 같은 상황이지만 말이죠. 만약 들어 온다면 휴대폰은 잘터지면 장땡이라는 생각으로 모델 같은거는 흥미를 안두는 저 같은 멋없는 인간도 제법 관심을 가지게 될 듯 합니다. 네? 표지 모델이요? 저 분이 누구죠?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 - ) 아아 과연 아이폰의 유명세는 대단하네요 핫핫핫핫(.....) 근데 진짜 저 분이 누구시죠...? : ) ![]() 이 사진의 주인공과 동일인물 이신가 보네요. 오호 헌데 복근이 굉장히 비범하시군요.
2008년 07월 15일
![]() ⓒSHINKO MUSIC ENTERTAINMENT - To Loveる에서의 배역은? 토마츠 : 라라 라고 하는 데빌루크 별에서 온 왕녀님을 연기하고 있어요. 맞선 만을 거듭하는 매일이 싫어서 지구로 도망쳐온 여자아이인데, 주인공 리토와 우연한 만남으로 반해버린 것으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성격도 천진난만 한데다 밝아서, 누구에게도 상냥한 여자아이에요. - 토마츠씨의 이미지와 어울리는군요 토마츠 : 저도 활력 있는 쪽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쪽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라라 같은 천진난만함은 아니라고 생각은 해도, 연기하는 와중에, "이러이러한 건 라라와 닮고 싶구나" 생각한적은 있지만요. - 토마츠씨라면 리토에게 사랑에 빠지시겠나요? 토마츠 : 리토는 순수한 부분이 많은데다, 귀여운 부분도 있지만 과단성 있을때에는 남자 다워요. 라라가 핀치에 빠진 때에는 굉장히 사력을 다해서 라라를 지켜주고, 보통은 누구에 대해서도 상냥한 남자 아이지만, 그럴때는 정말 멋져요. -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차이는 있나요? 토마츠 :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똑같은 이야기도 있지만,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의 이야기도 있어요. 매회 원작과 틀린면도 있기에, 원작을 보셨다고 해도 즐겁게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 현장의 분위기는? 토마츠 : 여자들 뿐이기에, 여고처럼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냐니고 말씀도 하시지만, 실은 그건 아니고 모두가 차분한 상태로 임합니다. - To Loveる의 볼만한 점을 가르쳐 주세요 토마츠 :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여자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기에, "다음은 누가 나올려나", "어? 저 아이가 맘에 드네" 같은 그러한 면을 매주 즐기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라라의 취미인 발명품의 폭주!! 나올때마다 굉장히 다양한 패턴으로 폭주하기에, 트러블이 일어나는 면이 언제나 재밌어요. ![]() - 절대 가련 칠드런의 배역은? 토마츠 : 3인으로 구성된 에스퍼의 하나로써, 싸이코 매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산노미야 시호 역을 맡고 있습니다. 시호는 사람에게 닿는것만으로도 감정을 읽는것이 가능하기에, 어른의 리얼한 일면이라던가, 인간의 깊은 면을 알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심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기도 하는, 3명 가운데에서는 제일 시커먼 캐릭터이지만, 주인공인 미나모토 코이치에 대해서는 굉장히 응석받이인 면도 있기에, 조금 무섭지만 귀여운 여자애에요. 걷보기엔 좌충우돌 코메디로 보입니다만, 실은 굉장히 깊은 이야기 이기에 여러가지를 생각해가며 연기해나가요. - 광란 가족 일기에서의 배역은? 토마츠 : 7인으로 구성된 광란가족의 장녀 치카를 연기하고 있어요. 치카는 처음에는 광란 가족은 아니었지만 가족의 따뜻함(?)으로 조금은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광란가족의 어머니역인 쿄우카가 "너를 광란 가족에 넣어서 근성을 바로잡아주지!!"라고 했기에 엔카의 DNA가 없이는 들어올수 없는 광란가족에 특별히 들어오게된 여자이이에요. 원작은 라이트 노벨 입니다만, 애니메이션은 아직 예측 할수 없는 빠른 전개기에 템포 자체를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 - 오늘 촬영의 감상은 어떠셨나요? 토마츠 : 이전 스튜디오에서 촬영할적에는, 정말로 익숙해 질 수 없었기에, 긴장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었지만, 이번에는 긴장 한다던가 그런 압박 없이 자신의 리듬을 타는듯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 혼자 사시는건 익숙해졌나요? 토마츠 : 도쿄에 왔을적에는, 시간에도 마음에도 여유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다른이가 사는집에 실례를 끼치는거 같은 기분이라서, 저의 집에 돌아오는 기분이 아니었지만, 최근에는 결국 제 집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안정되는 기분이에요. 홀로 사는 편함을 알것 같아요. - 홀로 산다는 것의 편함이라는건? 토마츠 : 아무래도 자유롭다는 것 일거에요. 집에서 살적에는 7시가 통금시간이이라서 까마귀가 울 적에 시계를 보고 "아..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이라는 느낌으로(웃음) 시간을 굉장히 신경쓰는 생황을 했었어요. 하지만 홀로 살게 되니 시간이 되도 " 돌아갈꺼야? 돌아갈꺼야? 자 그럼 나도 돌아가야지!" 같은 느낌이랄까요(웃음). "돌아가지 않으면"이 아니라 "돌아 갈까나~" 라는것 자체가 굉장히 즐겁습니다. - 도쿄에 와서 가고 싶다거나 하는 장소는 있나요? 토마츠 : 종종 디즈니 랜드에 가고 싶어요. 나고야에서 살 적에는 디즈니랜드에 간다는건, 큰 여행이었기에, 갈려면 1개월 전부터 계획을 세워뒀어야 하는데, 도쿄의 사람들은 약간 시간이 되면 "갈까?' 같은 여유있는 느낌인듯 하기도 해요. 바로 못가다니!!라고 생각했기에, "자아.. 지금이라도 갈래?" 같은 느긋함으로 자주 가고 싶어요. - 향수병 같은건 없으신가요? 토마츠: 지금까지는 줄곧 나고야와 도쿄를 오고가며, 도쿄에 1주간 정도 묵었던 적도 있기에, 도쿄에서 홀로 숙박한다는 건, 전혀 낮설지 않고, 외롭지도 않아요. 하지만 최근, 엄마가 오셨다 가시는 때는 "아..외롭네" 라는 생각도 드네요. ![]() - 독자분들과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토마츠 : 작년 스타트 지점에 서있던 때부터, 지금은 한걸음 내딛을 것인가, 내딛지 않을것인가 하는 상황에 있는지라, 좀 더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스스로 생각중입니다. 지금부터 앞으로 여러가지 것들에 도전해서, 자신을 갈고 닦고 성장시킬수 있도록 분발해야겠습니다. 모두 응원 부탁드립니다. ================================================================================================================ 처음에 박하게 평했던 쫀심 때문에라도 버티고 싶었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 줘야겠습니다. 아직은 뭐가 될지도 모르는 나이 인지라 기대도 우려도 가져볼수 있지만, 이 아가씨 이대로만 계속 커준다면 크게 될거에요. 10대라는 나이임에도, 작년부터 참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출연작이 상당히 많군요. 요즘 이런 어린 애들이 제법 많이 쏟아지긴 하지만, 그 와중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소녀라는 점은 확실하죠. 그녀가 동경한다는 선배 사와시로 미유키(그 나이에 선배ㄲㄲㄲ)의 의 모습이 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이놈의 잡지는 여자 혼자 사는것에 뭐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뭐 나쁘지 않네요 -ㅠ-(.........) 18세 소녀 혼자 살면서 대학 다니면서 성우 일 할려면 쉬운게 아닐텐데 당차다면 당차네요. 뭐 고딩때도 나고야와 도쿄를 오고가며 이 일을 했다니 젊다는건 좋은거에요. (아아 모 훼인분도 신인 시절에 비슷하게 하셨죠 아마? : -) ) 통금 같은게 없어지니 좋다라는 반응이나, 도쿄 디즈니랜드에 대한 열망 같은건 그래도 아직은 10대 소녀 구나 라는 느낌이 있어서 재밌습니다. <-- 1990년생 입니다 이거저거 하고 싶은것도 많고 꿈도 많을 시기입니다. 부러워요 정말. 슬픈 이야기는 보통은 다들 이 아가씨 사진을 보고 10대라고 인지 하지 못하더군요. 그건 춈 비극-ㅠ- 2008년 07월 15일
생각날때마다 가던 곳이 방송 타면 한마디 합니다.
"ㄸㅂ 다시는 못가겠다" 보통은 매스컴을 타서 유명해지면 퀄리티가 떨어지더군요. 아마 다들 그렇게 느끼신 경우가 제법 있으실테지만 서도 말입죠. 주말에 좀 멀리 나가서 예전에 자주 가던곳을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이전 했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자기네가 건물까지 세워놓고 가게를 크게 확장했더군요. 방송까지 탔다는 현수막도 붙혔습니다. 뭐 요즘 그런거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한 두개가 아니라서 어중이 떠중이 까지 다 끌어서 소개시키는 세상인데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시츄에이션이죠. 문제는 가격이 올랐습니다. 뭐 이건 다들 물가가 올라가는 판국에 별수 없는 일이지만... 제일 심각한 문제는 애석하게도 서비스도 질이 떨어졌습니다. 맛도 떨어졌습니다. 장소만 옮겼지 만들고 파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말 입죠. 아는 사람들과 먹으면서 이게 방송사 잘못이냐, 허화백 잘못이냐, 모 유명 블로거 잘못이냐 등으로 농담 따먹기를 하다가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다시는 여기 올 일 없겠네" 아마 올해 들어서 다른 곳에 들렀다가 2번 정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한 곳이 더 늘었습니다. 덕분에 주말에 기분전환 하러 나왔다가 텐션이 다운이 됐습니다. 그 결과 일행들과 다른데 들러서 더 과식을 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지만요 : ) 가게 확장이 뭔 소용이고 유명세가 뭔 소용입니까. 가장 중요한게 없어졌는걸요. 그래도 손님으로 바글거리는 그 가게를 보니 제가 뭐라해도 옳은쪽은 그 가게 일지도 모르겠군요 글 나부랭이로 이렇게 찌질 댈려면 그냥 집에서 밥에 물이나 말아먹어야 할지도요. 어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매스컴 탔다는 현수막은 보증수표가 아닙니다 "여기 물 배렸어~~" 라는 상징이죠. 물론 아닌데도 있겠죠. 다만 평이 좋았단 가게가 그런거 타고 나니 많이 질이 안 좋아졌다라는 이야기를 별 어렵지 않게 보고 듣습니다. 세상사 어떤 것이든지 처음에 가졌던 자세, 아니면 마음가짐 이라는게 참으로 중요한듯 합니다. 무언가에 쉽게 동하지 않고 자신이 가오던 바를 그대로 가는 그런거 말이에요.. 그 덕분에 돈은 돈대로 더 쓰고, 먹을건 쓸데 없이 더 먹어서 좌절하는 등신 같은 주인장 되겠습니다. 근데 저번주에도 똑같은 짓을 해서 더 문제에요. 2008년 07월 12일
![]() 안녕하세요. 이번회 부터는 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 이제 부터도 여러분들이 좀더 기뻐 하실수 있는 연재를 하도록 힘내야겠죠! 그러면,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스웡 걸즈' 입니다. 여고생이 재즈밴드를 구성하는 이야기로써 제 28회 일본 아카데미 상(05년)에서 우수 작품상, 우수 감독상, 최우수 각본상, 최우수 음악상 최우수 녹음상, 최우수 편집상, 신인 배우상, 화제의 상 8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보고 있자면, 고등학교 시절 만화부에서 만화 고시엔에 나갔던 일이라던지, 경음악부에서 보컬을 했던일을 떠올립니다.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만, 공부도 열심히 분발했지요. 저의 고등학교는 시험이 끝나면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거기서 이름이 불려지고 싶어서 맹렬히 공부했었죠. 영어는 반에서 1등을 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지기 싫어했던거죠(웃음). 그후 크리스마스 시기에는 장난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지금의 일도 그렇습니다만. 장난감 가게도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는 일 일겁니다. 그러기에 굉장히 보람있었어요. 혹시 이 일을 안했다면 장난감 가게에 취직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학교를 졸업하신 분도 중고생이신 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고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나요? 리뉴얼한 감상도 담아서 보내주세요!! ![]() =================================================================================================================== 성우 아니메디아를 보면서 느끼는 스릴중 하나는 막판에 나오는 다나카 리에양의 연재 기사에서 그녀가 얼마나 무지막지한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느냐 라는 거에요. 최근에는 독일제 총의 매력에 빠지셨는지 G3 SG1을 들고 나오시기도 하셨졈. : ) 이번호는 스윙걸즈가 테마인지라 (오오 우에노 쥬리 ) , 그에 맞춰서 코스츔도 교복과 안경이라는 상당히 바람직한 것을 선택하셨기에 그 결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나이다 . 음 ..고등학교 시절이라... 지금도 만나는 친구들중엔 고등학교 적 친구들이 많긴 하지만, 학생부터 교사까지 남자로 득시글한데다 특별 활동부도 유명 무실이었던 그런 고등학교에 로망 같은 추억따원 존재하지 않는다능. 만화부 했다는거 대놓고 적은거 보고 순간 웃어버렸습니다 아는 사람이 그런말을 했죠 "이 아가씨 만화가 했으면 참 아까웠을거에요." 사실 장난감 가게 직원 했어도 그랬겠지만요. 다만 혹시 알아요? 만화가로 갔으면 제2의 마유땅(.......)이 됐을지도 모를 노릇이지요. <- 요건 좀 무섭군요... 헌데 공부를 제법 잘한 듯한 건 좀 의외네요? : ) 2008년 07월 09일
![]() ⓒSHINKO MUSIC ENTERTAINMENT - 연기할적에 신경쓰시는 부분은 있나요? 엔도 : 정말로 보통의 여자 아이로써, 그때에 생각했던 감정 그대로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남성 캐릭터들이 말하는것에 솔직하게 반응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느낌인셈이죠. 하지만 1화 때의 풋풋함을 잊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무거운 운명을 지고 있는것을 그다지 느낄수 없도록 신경써가며 연기 하고 있습니다. 타카하시 : 게임을 녹음할때 부터 감독님에게 줄곧 "피부가 물을 튕기는 듯한 느낌으로(젊게)" 라고 주문 받습니다. 그래서라도 피부에 구슬 같은 물을 느끼듯이 연기 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나올수 있는건가요? ![]() 타카하시: 역할 연구위에서 연령감(年齢感)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완전히 그역으로 되어야 하겠죠. "대담하리만치 그역으로 된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단지 동시에 천재에 가까울 만큼 두뇌가 명석하고 냉정침착하다는 부분과 뜨거운 부분과의 이면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기에, 젊다는 풋풋함이 넘치도록 상황에 맞추어 순진한 모습도 나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 이 녹음 현장은 남성분들이 많은 현장이라고 생각 합니다만, 현장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엔도: 여자 분도 있는 일이 있습니다만, 역시 화수에 비춰보면 남자 분들이 가득한 때가 많습니다. 그때는 남자 중학생들로 가득한 교실 같아요 (웃음) 타카하시: 교실 같죠(웃음). 뒷자리 분들은 떠글석하게 갸아~ 갸아 거리면서 소란스럽게 만들고, 앞쪽 분들은 교과서를 보며 예습하고 있다거나, 교실을 한걸음 나오면 복도에서는 다른 그룹들이 재밌게 담소를 하고 있거나 합니다. 아야가 교실 같다고 말한건, 딱 들어 맞는 느낌입니다. 그것도 남학교지요 유감스럽지만 말이죠. 엔도 : 그것도 대학교나 고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에요!(웃음) - 향후의 전개를 가르쳐 주시면 좋겠군요. 안젤리크와 레인은 사이가 좋아진다거나? 엔도 : 가장 안타까운 관계네요. 다른 사람들은 안젤리크도 새빨개 질듯한 대사를 하기에, 움찔거리거나 합니다만 레인은 거리가 있다는 건 아니고, 가깝다는 것도 아니네요. 타카하시 : 애니메이션을 보는 분은 이미 헤아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레인 자신은 안젤리크가 너무도 신경쓰이고 있습니다. 단지 그런걸 표현하지는 않죠. 아마도 정신연령적으로도 제일 어리기에, 좋아하는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한다던가, 그러한 태도를 표하는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러기에 세계평화의 방향으로 힘내서 가보는게 어떨까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 오프닝 테마를 불렀을때의 감상이라던지 에피소드를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타카하시 : 노래를 처음으로 받았을적엔 , 매우 어렵구나 라는게 첫인상이었습니다. 오브 헌터4 로써 노래하는것 이니까 캐릭터의 부분을 남기면서 악곡으로써의 레벨의 높음을 나타내어가며 ........ 라고 생각하니까 좋은 작품으로 해나갈 자신이 없어졌었죠. 하지만 녹음 현장에 갔을때에 4명중에서 제가 제일 최초로 녹음을 했기에, 누구의 가이드도 받지 않아 버리는 반대의 상황이 되어서, 뻣뻣하게 노래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다른 3분에게서 "레인의 가이드가 있어서 다행이었다"라고 들었을때는 다행이다 싶어서 휴우 하고 가슴을 쓸어 내렸었죠. - 엔도씨는 듣고 나서 어떠셨나요? 엔도 : 네오 안젤리크 Abyss의 애프터 레코딩에 갔을 때에는 매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갔습니다. 주~울곧 리핏 하가면서 빠져 들어갔었네요. 랩 같은것도 들어가 있기에, 제법 멋져서, 언젠가 라이브에서 듣고 싶네요. 뒤의 커플링곡도 좋습니다. 활기찬 분위기가 변해서 안젤리크(팬 모든분들)를 생각해가며 부르는 게 너무도 전해져 오기에, 좋은 기분으로써 애프터 레코딩 스튜디오를 향할수 있었습니다. ![]() -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들께 메시지를. 엔도 : 여러분 각자가 안젤리크의 기분이 되어 주신다면 진정으로 쿵쾅 거리거나, 안타까운 기분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라, 자신과 바꿔 가며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타카하시 : 이제부터 중반에서 후반에 걸쳐, 점점 스피드 업, 그레이드 업으로 즐거운 작품이 되어 갑니다. 꼭 기대 되어져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TV 토쿄로 보시는분은 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곧바로 화면이 꺼져 버리게 되면 딱 자기 좋은 상황이 될터이기에 네오 안젤리크 Abyss의 좋은 꿈을 꾸셨으면 합니다. ================================================================================================================ 세미나 들으러 갔다가 발앞에 떨어진 레포트에 답은 안보이고, 기분 전환할짓 하다가 이렇게 써내려 갔네염. 이래서야 훌륭한 졸업반이 못됩니다. -ㅠ- 무쌍과 하루카 이전에 안젤리크가 있었나니, 이것이야 말로 노부나가나 삼국지 못지 않은 코에이의 장기적이고 꾸준한 밥줄이더라 라는거죠(...........). 아무튼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녹음 현장이 남자 중학교 교실 같다는 말이 왠지 재밌네요. 사내들이란 나이 먹어도 여럿이 모이게 되면 똑같은 건지도 모르겠나이다 껄껄껄 : ) 그나저나 타카하시 히로키씨 안보던 사이에 다크서클 크리 ; ㅁ; 우쨔다 이렇게 됐어염? 무슨 잠 안자고 나와서 인터뷰 하신거 같네요. 더불어 작년 이맘때의 엔도 아야의 위상도 생각해봅시다. 올해의 모습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죠? 1년도 채 안된 상황인데 말이에요. 올해만 출연작이 몇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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