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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왠만해서 쓰면 안될 글만 쓰지 말아주세요.
그거면 오케

유우키 아오이 사진집 발매 확정.

3월의 호갱님을 모집합니다.
- 와세대 대학교 사회학부 2학년생 유우키 아오이(20)


얼렁뚱땅 발표가 났어요.

하나자와 카나가 B.L.T 계열로 나온 반면, 유우키 아오이는 글라이드 미디어(세이유 파라다이스) 계열에서 내놓는군요.

재밌는게 이게 미니 앨범 발매일 하루전날 발매라는거에요


발매원은 음반은 빅터인지라 서로 달라서 우연의 일치인가 싶기도 합니다만

결론적으로 살려면 두개다 사시죠? 라고 말하고 있네요.

근데 가만 보면 요즘 젊은 애들중에 인기가 있다 싶으면
사진집이 그대로 나와버리는건 일반적인 패턴으로 굳어져 가는듯요.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대충 이바닥 돌아가는게 그런 느낌이네요.

암튼 아무래도 좋습니다. 기꺼이 호갱님 되어 드리죠.

더불어 도쿄 엔카운트 15화, 16화의 게스트로 등장 확정.
http://www.at-x.com/program/detail/2587
여지껏 여자 게스트가 나온적은 산페이 & 아미스케 커플 말고는 없었기에,
이 개드립의 향연이 넘치는 재미난(?) 방송에도 나름 새로운 분위기를 불어 넣어 줄수 있.. 을리가 없잖아!!!
まさかのあの格好!?で登場です。 근데 이 문구가 신경 쓰이는군요.
아오이에게 꼬마 선생님이라는 별명을 붙혀준게 스기타 도인인 만큼 나름 유쾌한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은 해봅니다.
아니 기본적으로 이 방송 자체가 유쾌할수 밖에 없는 방송입니다만서도 ㅋㅋㅋㅋㅋㅋㅋ


아오이와 레트로풍.

유우키가 태어나지 않았을시절에
저 둘은 저 게임을 하고 있었다 라는 말을 보니 이게 제법 어울리네요..





본격 유우키 아오이의 사와시로 미유키 빠순이 인증의 흔적들.



http://www.nicovideo.jp/watch/sm16691135 원 소스 주소는 여기요.
이미 보신분들도 있으시겠습니다만
데뷔한지 얼마 안되던 시절부터 해온 주옥 같은 사와시로 미유키 예찬의 흔적들입니다.


그러니까 사와시로가 초짜이던 시절인 푸치코 시절부터 몹시 흠모해 왔던거에요.

마이 멜로디에서 하와와와와~~ 그러다 쿠레나이에서 하악항갛ㅇㅈㅇㅁㄴㅊㅁㄴㅊ
네 어떻게 보면 성우 덕후가 성우가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아 물론 최근 자료들이 더있죠. 오히려 강도가 더 쎄진듯요.



1. 본인 블로그의 1월 13일 일기를 봅시다.
http://aoitown.com/cgi-local/aoiblog/diary.cgi

なんだか巷では私の晴れ着姿を七五三とか言ってる輩がいるみたいですが…
왠지 기모노를 입은 저의 모습을 보고 시치고산이라고 하는 무리들이 있는것 같은데 말이에요...

悪いかあああ!!!自覚してるよおおお!
나쁘냐구!!!!!! 자각하고 있거든요!!!!!!!

沢城さんにも言われたよおおおお!
사와시로씨에게도 들었다고오오오오오오!!

だから、ちょっと嬉しくなりますこれぞ沢城さんマジックです♪
그랬더니 조금 기뻐졌어요 이게 사와시로씨 매직이네요 ♪

저 아이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2. 그리고 B.L.T VOICE GIRLS VOL.8의 인터뷰에서 발췌해 봅니다.


- 그런 지젤을 연기하는데 있어서 주의하시는건 있으신가요?
팜에게 의지 하지 않으면 설수 없다는걸 의식하고 있어요.
그점에서 사와시로(미유키)씨가 연기하는 리리아나의 연기를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힘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의지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질 못하는 연약함이 있으니까요.
사와시로씨는 그 표현이 정말로 능숙하기에 그걸 가까이서 본다는게 굉장히 공부가 되요.



3. 다음은 올해 나온 성우 아니메디아 2월호.


- 그럼 연기 측면에서 '이런역을 하고 싶어' 라고 희망하시는건 있으신가요?

신방송인 TV 애니메이션 전희절창 심포기어에서 타치바나 히비키라는
미숙하면서도 파워풀한 여자아이 역을 맡고 있습니다만, 반대로 냉정한 언니역을 하고 싶어요.
다음으론 저, 남자아이 역은 거의 해본적이 없기에 만약 기회가 된다면 연기해보고 싶어요.
친애하는 스승님인 사와시로 미유키씨가 연기하는 남자아이역이 너무 좋아서
언제나'하악~♡'이라고 생각하면서 tv를 보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남자역으로 사와시로씨와 같이 연기하게 된다면 어떤역이 좋으신가요?
음~~ 그런..(부끄럼) 제일 모에하는건 형제 설정에서 동생역....인데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그런날이 정말로 온다면 기쁠거에요.

어느새 얼렁뚱땅 호칭이 바뀌었어요 무려 친애하는 스승님.
아하하하하하(....) 나름 귀엽지 않나요?
사실 젊은 신인중에 사와시로 미유키를 동경한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적지는 않지만
이쪽은 굉장히 적극적이네요.
아니 사실 프로필에 존경 하는 사람 란엔 보통 부모님을 쓰거나 특정 성우를 기입하지 않는사람이 다수지만
이 아가씨는 일관성 있게 사와시로 미유키만을 기입해오고 있지요(...)

게다가 얼핏보기엔 좀 드라이 할것 같은 미유키치 본인하고도 굉장히 친밀하게 지내는것..
아니 이미 친애하는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시점에서 뭐(...)

확실히 이런 동경하는 사람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는게 최근 보여주는 약빤 모습의 원천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제2의 미유키치라고 거론은 합니다만,
당사자를 아예 스승님이라고 호칭하는거 보니 빼도박도 못하네요 이건 ㅋㅋ
27세 스승과 20세 빠순이제자 아무튼 이런 모습 보기 좋네요 ㅋㅋㅋㅋㅋ .



아쿠에리온 EVOL 캐스트 인터뷰.



카지, 카야노, 화택이, 우치야마, 나캄.
이 캐스팅 어디서 많이본 기분이 드는데 길티 크라운 이라던가 길티 크라운이라던가 아무래도 상관 없어요
추려보면 요즘 한참 잘나오는 젊은 남녀 캐스팅을 묶어논 느낌이랄까.

나캄 수염 기르고 새까만 패션 입고 등장장하니 주위가 어두워지는 기분임요 ㅋㅋㅋ
그리고 이사람들 사이에 있으니 화택이 눈이 크긴 크구나 라는걸 느껴요 ㅇㅅㅇ.

근데 뭐랄까 이번 아쿠에리온 evol은 병신같지만 멋있어스러운 전개는 전작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
왠지 전작에 비해 더 이슈가 되는듯요. 작화가 샤방해지고 캐릭터가 찰져서 그런가(....)

아무튼 작년초와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작품이 흥하는 시기인데 드디어 중반을 넘어선 길티 크라운
과거 작품의 후속작인 EVOL이 어떻게 돌아갈지 두고 볼일입니다.

PS: 가끔 님 이제 카야노 빠 된거냐 라는 질문을 받는데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몇명이나 믿어 줄려나


드립 철회.



작년에 같이 붙어다니는 오구라 유이가 이러니 저러니해도 제법 이슈를 끌었던지라
이시하라 카오리는 좀 상대적으로 가려지거나 좀 심하게 말해서 들러리 그냥 그런 이미지였는데다

그렇다고 전에 나왔던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의 미사키 동생이라던가
내여귀의 쿠로네코 여동생 연기가 비중이 큰것도 그렇다고 인상에 남았던것도 결코 아니어서
'윤회의 라그랑제'에서 주역,' 그 여름에서 기다릴께'의 레귤러로 결정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도
잘할수나 있을려나 하고 그냥 시큰둥 했더랬죠..

근데 어린 얘가 그 몇년간 어디서 뭘먹고 뭘 했지는 몰라도 실력이 부쩍 늘어버린 모습으로 나타나니
좋은 의미로 좀 벙찌더랍니다.
두 작품에서 보여주는 폼이 기대치를 훌쩍 넘어버려서, 얘가 이정도였던가 싶기도하고 말이죠.

물론 아직 10대라서 그런지 좀 빠진 느낌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작품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일단 크게 밀리지도 않고
전까지 받은 인상을 지워 버리기엔 충분해보이네요.

마치 지금까지의 조용함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였다 같은 느낌.
항간에서는 미즈하시 카오리 MK2 라는 이야기도 하는 상황이니까요.

얘는 그냥 들러리 아님? 이라고 했던 드립은 물릴때가 된듯합니다.


올해 흥할것 같은 뉴비가 누구냐 라고 할때 개인적으로 거론 한다고 하면
그닥 망설임 없이 세토 아사미를 고를 겁니다.
딱히 올해는 얘 말고 다른 애를 그렇게 의식한적은 없었지만,

올해 이사하라 카오리 그러니까 애칭이 케리던가요? 역시 기대해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암튼 같이 붙어다니는 오구라와는 다른 느낌으로 어떻게 커가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본의건 아니건 어떤식으로든 이슈를 끄는 재주도 있네요.(....)



그냥 할말은 없고 라이브 영상이나 봅시다.


노동!! 의 두번째 이벤트에서 선보인 3사람의 2기 오프닝 COOLISH WALK 라이브

예전에 와그나리아 감사제 첫번째 행사에서 선보인
가슴아픈 라이브에 비교하면 굉장히 나아진 면모를 보여줍니다.

그때는 그냥 전부 따로 노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손발이 제법 맞네요.
다만 서로간의 라이브 무대 기량차이는 어쩔수 없는 거겠지만요;

키타에리 >>>> 아스미스 >>후지타 뭐 이렇게 되는듯요.

키타에리는 성우이기도 하지만 이젠 제법 팔리는
아티스트 아니랄까봐 라이브나 안무나 여유가 느껴지네요.

그래도 아스미스 귀여워요 아스미스.






명절 연휴에 블루 노래방 간 이야기. 나도 몰라

연휴엔.....놀던대로 논듯요.
어쩌다보니 3일 연짱 술마시고
어쩌다보니 하루건너 한번 블루 노래방 가고 그랬던듯요.

예전엔 DAM 기계가 시간당 2만5천원이었는데
지금은 만 5천원으로 굉장히 부담 없는 가격이 되었어요

그리고 죠이 사운드는 무려 만원.

기기의 음질이나 영상 같은건 DAM이 확실히 우월한데
양보다 질이냐 질보다 양이냐 라는 점에서는 선택은 갈리겠네요.
물론 죠이쪽의 음질이 나쁘냐면 그런건 아니거든요.
일단 터치 스크린으로 검색이 가능한 DAM이 곡찾기는 상대적으로 쉽긴해요.

다만 기기에 따라 있고 없는곡이 있는지라 상호 보완은 되겠습니다.

금요일날 만난 일행분들은 4시부터 9시 까지 달리는 마라톤 레이스를 펼치셨더라구요.
전 7시 쯤에 와서 2시간 정도 있었지만요.
시간 보너스 까지 감안하면 5시간 달려놓고 4만원 남짓 깨진 셈이지요.
보컬로이드부터 일반 애니메 노래에 남자성우 여자성우 노래 가릴것 없이 부르는 레이스 였습니다(...)





두번째 간날에는 DAM에서 아이나마의 HELLO ALLO를 마이크 스탠드앞에서 부르는데
부르는 내 얼굴에 생기가 돌더라라고 주위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에이 더쿠가 다 그렇지 뭐(...) 나오는 영상까지 매치 캡이었거든요(...)

90년대 코우다 마리코나 이와오 쥰코 노래부터 최근 젊은 애들곡들까지 골라서 불러보니 이거 참 재밌네요 ㅋㅋㅋ



이런거 부르면서 토마츠가 PV 에서 선보인 춤을 춘다던가(.....)
노래 틀고 오타게 까지 곁들이는 막장 놀이 하니까 이거 제법 재밌어요



근데 랩은 죽어도 못하겠음.


가격이 낮아지니 확실히 부담이 없어졌네요.
앞으로도 자주 갈만하네요.


아 글쎄 포스터를 사니 책이 온거야.



주객전도.JPG



아 말은 부록이라고 했지만 읽을 거리는 많네요
저3명의 인터뷰에다 개별인터뷰도 따로따로
거기다 남자고교생의 일상인터뷰라던가 사쿠라 아야네(....)와 토네 켄타로의 인터뷰도 재밌죠

특히 우에사카 스미레 인터뷰는 읽다가 반쯤 자지러졌을정도로 웃겨요.
본격 본인의 15살때부터 시작된 러빠인생 고해 성사 및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이벤트 개최와 시베리아 철도 횡단등의 앞으로의 원대한 계획등 (.........)

다만 오랫만에 인터뷰에 나온 우리 홍자 카사하라 히로코 언니는
반갑기도 하면서도 이제 정말 세월의 흔적이 역력해서 조금 맘이 아프네요.

이건 덤.




나도 이 이벤트 가고 싶었어.






아는분 표현을 빌어서 위로부터 - 조카, 조카네 친구, 이모, 고모 되겠습니다.
.. 네 거의 동갑내기들 맞아요(....) 저중에 와세다 대학생이 3명.
92-92-91-91 라인 되겠습니다. 게다가 서로 제법 친하다죠.
근데 누군가의 어른은 되지 않아~~!의 절규성 사인.

그러니까 아임이랑 뮤레랑 프로핏이랑 머리 맞대서 프로젝트 유닛하나 만들어 보시죠.
기꺼이 호구가 되어드리겠나이다.


아시는 대로 저번주 일요일에 신방송 성인식 이벤트를 했는데,
그것도 있고해서 저번달부터 진지하게 가볼까하는 생각도 해봤더래죠.
그리고 당연히 못갔습니다 얏호 ㅇㅅㅇ/

이거 혹시 나중에 영상매채로 내놓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껏 라디오 공개 방송이 영상화 되어서 나오는경우는 별로 없었던지라 가능성은 끝내주게 희박한편.
아니 나오면 구입할 걱정에 그건 그거대로 고통이야.

저번주 캐스팅 발표 단상.



낚시성 캐스팅도 돌았습니다만, 소스도 없어서 뭥미 했더래죠

사실 쿄애니와 카도카와의 하모니라면 프로덕션 에이스의
혼다 뭐시기, 고우다 뭐뭐, 노미즈 뭐뭐뭐 같은 뵈기도 싫은 라인업들이 또 낙하산으로 다 꿰어차겠지 싶었는데
왠일? 그건 아니네요.
오카자키와 스노하라 같은 어디서 본 조합들이 있는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밤 사토 사토미도 자신의 라디오에서 '빙과에서 또 부장해먹게 됐어요' 라고 발표.
잘됐군 잘됐어. 이 아가씨가 흥하면 나도 기분 좋더라.

보통 카야노와 사토의 캐스팅이 바뀌었다면 좋았을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캐릭터가 누가 누군지 몰라서 카야노가 에루가 아닐까 싶었더래죠.
그래도 말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보통 설탕 그러니까 사토 사토미는
이런 나긋나긋한 목소리 내줄것 같은 캐릭터에 상당히 강합니다.

사실 경음부 마빡 드러머 부장이 이례적이었던거죠. 아니 그 덕분에 요즘은 그런 역도 제법 는것 같지만요.
그러한지라 개인적으로는 기대해 볼만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카야노가 맡았다면요? 물론 그것도 올킬 감이지만요 ㅇ ㅠㅇ

결론은 카도카와랑 프로덕션 에이스 뻐큐머겅.'



아게
유린이 죽었어. 이젠 볼 이유도 없어. 라라아도 아니고 포우도 아니고 이게 다 뭐여
에구치가 해냈어. 건담 주연 먹었네.
화택이가 해냈어. 건담 히로인 먹었네.
다만 작품이 휘청거린다는 점은 좀 거시기 하네요.

에구치가 자신의 트윗으로 직접 공개. 이친구 트윗 아이콘이 디게 유쾌하네요 ㅋㅋㅋ

성장한 아스노는 이노우에 사장님으로 변경.
그리고 아시아 넘버 원 성우도 또다시 건담에 합류. 아미스케도 첫 건담 ㅇㅅㅇ/

근데 대영웅 이워크는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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