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6일
아.. 저기 뉘신지?
이름은 어디서 겁나게 많이 뵌분들인데... 대체 뉘신지?
제가 아는 그사람들 맞나요? 네? 네?

대충 악마 + 고스로리 컨셉인가요?
뭐 원작 캐릭터도 어두침침한 고스로리 패션 애호가 였으니 뭐..
자세히 보면 김수미씨랑 은근슬쩍 비슷한 얼굴 스타일의 그녀
음.. 나이가 나이라 아직 애같은 느낌은 좀 남아있네요.
근데 아무래도 좋으니까 그 삼지창은 좀 치워줘... 그리고 그 손톱은 또 뭐셔?

요건 천사 컨셉인가요?
정말 그랬다고 말하시려면 그말을 거두어 주세요.
그러잖아도 눈이 제법 큰편이었는데 화장기까지 남아있으니, 이쪽도 만만치 않은 호러 분위기.
하구 어쩌다 이리된게냐...


자 그러면 언제나처럼 몇가지 가설같지 않은 가설.

1) 이게 다 임OO이 군대가기 때문이다!
2) 이거 때문에 북쪽 뽀글이가 핵가지고 장난치는거다!
3) 나의 아O쨩은 저렇지 않아!
4) 나의 쿠O쨩은 저렇지 않아!
5) 난 나카X라 시X 가 싫어!!
6) 이 블로그 주인장 아직 병원 안가셨나요? 명절 지나면 가급적 빨리 다녀오심이..



뭐.... 아무튼 '데스노트', 1화부터 화제를 뿌리며 강렬하게 등장했군요.
by MayStorm | 2006/10/06 01:0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덧글(10)
Commented by HeseD at 2006/10/06 01:10
코스튬, 분장담당이 두 성우 안티야 T.T ...
Commented by 엔쥬 at 2006/10/06 01:11
김수미씨라니 묘하게 싱크로율 되서 미치겠어요. 아 쓰러진다.
..랄까. 다 노무현 탓입니다 이건!
Commented by 밀리 at 2006/10/06 01:13
하하.. 왜 그랫데요 ㅠㅠ
Commented by HM†SH at 2006/10/06 01:14
묘하게 당황스럽군요.(.........................)
Commented by 에베드 at 2006/10/06 02:52
아.. 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걸 동영상으로 봤다면 분명 크리티컬 히트 -_-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6/10/06 11:13
히라노는 이뿌기만 하구만요...~_~b
Commented by oracle at 2006/10/06 17:02
김수미씨... 푸핫.
뭐 하긴 김수미씨도 한창때는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
정말이에요.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6/10/07 15:14
나의 미사가.. 미사미사가... 훌쩍... ㅠ.ㅜ
하드한 걸 입혀 놓으니 되려 두 분 다 더욱 어린티가 나네요. 소화 못하는 걸 억지로 입었다는 느낌입니다. 사유는 조연이니까 안 입어도 되는데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6/10/08 23:28
HeseD // 히라노는 김수미씨 톤으로'이무기야~~'를 외칠거 같은 기분도(...)

엔쥬 // 이리될동안 노무현은 뭐하고 있었는지 쯧쯧... 삼지창과 손톱은 좀 에러네요 이거..

밀리 // ... 먹고 살려면 별수 있겠어요? 소속사에서 까라면 까는거겠죠(...)

HM†SH // .. 그냥 저 둘보고 사신 하라고 해도.. 대략 호러노트 - -;;

에베드 // 제법 강력한 수준의 직격탄 되겠습니다 멀쩡히 차려입고 나와도 모자를판에 저렇게 차려입고 나왔으니..

nijinosaki // ...... 근데 저 코스츔은 에러에염..

oracle // 아아 그저 얼굴 느낌이 좀 유사해보여서요; 근데 다시봐도 비슷하네요 - -;;

지그문트 // 미사야 본래 그런거 즐겨입지만 사유는 거리가 먼데.. 하기사 히라노 혼자입으면 또 그게 그렇긴 하지만요;
Commented by 평야능 at 2006/10/15 05:43
헉헉... 개슈가... 나의 평야능이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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