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며칠전부터 쓰러졌다 라는 이야기가 돌길래 챤넬발 루머인가? 싶었는데
입원한건 사실이네요.
오피셜 홈페이지 에서는 응급때문에 어쩔수 없는 입원이라고 하는데
갑자기 아파서인지 과로인지는 잘모르겠고....
뭐 어느쪽을 가져다 붙히던 간에 둘다 가능성은 있는 일입니다만서도.
뭐 덕분에 이번 가을 출연작이나 스케쥴도 제법 됐는데 슬쩍 위험하게 됐네요.
한창 나오기 시작하던 와중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니
소속사든 본인이든 다른쪽이든 당황스럽겠죠.
덕분에 전에 출연하기로 한 와세다대 축제 이벤트는 확실히 펑크를 냈다는군요.
뭔가 그녀는 올해 남 들이 한 몇년동안 겪을일을 다 겪는거 같네요.
이제는 입원입니까(...)
헌데 사족좀 붙혀보면,
올해는 얻은것도 많았지만, 부족한점도 많이 노출했던 해였을듯 합니다 그랴.
하루히 를 제외하자면
NANA의 레이라도 그렇고.... 다른 역을 봐도 아직은 캐릭터의 이해나 깊이는 아직은 부족해보여서
아직은 미완이 아닐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뭐 톤도 연기 들을때마다 비슷한것도 그리 맘에 드는 편은 아니고...
뭐 19세에게 미완이다 뭐다 하는걸 운운하기엔 아직은 어린 나이긴 하지만요.
일단 애가 그렇다 보니 싫어하시는 분들도 제법 되더군요.
갑자기 들이 밀고 올라온데 대한 반감도 상당한건 어쩔수 없을터.
그렇게 부각됐으면 부각된만큼, 단점도 그만큼 부각되는건 당연지사이기도 하고.
스스로의 단점을 스스로가 알수있다면, 좀 더 정진해야겠죠?
뭐...그녀도 일욕심은 많다 들었으니, 그정도 열정이 있다면 스스로 깨달을수는 있을터.
근데 개인적으로는 하루히 전까지 그리 부각되지 못하던 시절이 더 마음에 들어요^^;
초짜이던 키디 그레이드 시절이라던가... 이렇게 떠버려서 좀 아쉽네요.
얼라시절 그녀
볼의 점은 그 시절에도 건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