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어프레코 .TV판인지 극장판인지는 잘모르겠사오나 다들 옛스러운 모습인게 96년 TV판 인듯 하네요...그당시 괴물같은 퀄리티에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작품입니다아직 어린티를 못벗은 마아야나 약간은 추리한 이이즈카 마유미 이 당시엔 16 & 19세 였을 두사람.
믹히신은 두사람을 독점하려 하는군요. 이런 납흔 사람.
세키씨 왼쪽은 오오타니 여사인가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이라 좀 가물가물해서(....)
이가와 케이를 잠시나마 2군으로 떨궈 보낸 장본인인
아오야마 타카야마 미나미 여사도 보이는군요.
당시 디란드의 광기 넘치는 연기가 정말 기억에 남았는데.. 아쉬운건 기로로 하사 께서 어디가셨는지 안보이시네요..
좀 옛날 물건이기도 해서 누군지들 확실히 알아보기가 힘들군요 이거...
한때 극단 코마도리 선후배 였던 사카모토 마아야와 카사하라 히로코
허나 지금은 둘다 코마도리에 적을 두고 있지 않군요. 개인적으로도 두사람의 노래는 퍽 좋아 했었습니다.
카사하라 히로코는 아직도 노스탈지어 앨범을 살만한데가 없나 찾는 중인데 여의치는 않네요....
가끔 예전 앨범을 들어보면 아직도 와닿는 곡이 많은 두사람...
상영회 끝나고 생각나서 구우뱃속이 되어버린 하드의 구석챙이에서 꺼내봅니다.
첫단추부터 잘못됐기에 이젠 정리 불가수준이네요 이거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