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4일
水樹奈々 IS UNSTOPPABLE


16장의 싱글, 5장의 정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
2번의 무도관, 1번의 요요기 국립경기장 라이브 등등

그리고 2월 12일 바로 그저께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




NANA MIZUKI LIVE MUSEUM 2007 supported by アニメロミックス에서
미즈키 나나는 그녀의 라이브 역사상 최대 관객수인 12000명의 청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대의 곡인 SECRET AMBITION을 부르며 4시간이 넘는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습니다.
(APOP 가수임을 생각하면 상당히 놀라운 숫자죠?)

더불어 2월 8일 그녀의 첫번째 베스트 앨범 THE MUSEUM은
오리콘 위클리챠트 5위에 랭크.

이노센트 스타터 이후로 이어지는 상승세는 여전히 멈추고 있지 않습니다.


2002년에 내놓은 싱글 POWER GATE가 '오리콘 60위'에 올랐을적에 대단한 도약이라고
평가 받았던 이야기도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되버렸습니다.
이미 그녀에게 있어서 소위 상위권은 일반적인 랭크가 되버린지 오래.

성우로써의 음악적인 성공은 하야시바라 메구미 & 시이나 헤키루 이후 가히 최고의 수준.




"이제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커버렸어요.-ㅅ-"
라고 모 미즈키 나나 팬사이트를 운영하시는분이 말할 정도로 멈추지 않는 상승세.
14살때 엔카 가수를 꿈꾸며 엔카앨범을 내놓고, 2001년 자기 이름을 단 첫앨범을 내놨으며.
첫 라이브때는 막바지에 체력의 문제로 힘겨워하기도 했으며,
성우로써는 여전히 묘한 연기를 보여주고, 과거엔 예전 시이나 헤키루의 모습도 상상해봤던.
한신 타이거즈 골수팬이자 '노래 잘부르는 성우' 미즈키 나나는
처음 그녀의 이름을 안 6년전에는 전혀 상상도 못한 위치에 서 있습니다.






자... 과연 그녀의 멈추지 않는 행보는 어디까지 갈까요?
과거 음악적으로도 성과를 이뤘던 선배 성우들과 비교하기에도, 뭐라 결론짓기에도 아직은 확실히 이릅니다만,
현재 그녀는 아직도 ING 형 이라는거, 이거 하나는 확실히 말할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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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7/02/14 02:2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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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평야능 at 2007/02/14 02:22
하지만 아쉬운것은 이제 곧 야능이에게 밀려날 것이라는것! 문제는 난 야능이가 그렇게 뜨는걸 바라지 않심..ㅜ.ㅜ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2/14 04:06
정말로 이제는 단순히 노래 잘부르는 성우가 아닌 가수 겸 성우란 느낌이 팍팍드네요;;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02/14 04:20
가수이면서 성우로 치자면 이사람이 현재 짱이라고 봐야죠.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7/02/14 06:46
정말 무서운 기세.....뭐 나도 노래는 좋아하지만은....~_~;;;
Commented by 비밥 at 2007/02/14 08:46
확실히 노래는 잘 부르니...
Commented by 산본君 at 2007/02/14 09:26
저 위에 존딩 역시 공식대로 존트레스가 올라가고 있심 ㅠ

수수나나는 정말 슈파소닉거루 할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되다니 ㄷㄷ

역시 너무 크면 out of 안중이 되니. 그래도 앨범은 1,2집이 쵝오셈 (transmigration 최고 ㅠ)
Commented by 이빌리안 at 2007/02/14 10:39
저는 이제 슬슬 나나의 몰락이 보고 싶어요.(응? ) 그런데 평야능한테 밀리진 않을거라는거...(으르렁.)
Commented by 마을회장 at 2007/02/14 11:32
티라노가 k1언니를 이기고싶음 란티스부터 떠나야 - -a
Commented by 평야능 at 2007/02/14 13:07
엇.. 사진을 다시 보니 ㅅㄱ 크기가 나나가 야능이보다 훨씬 크다능. 하지만 우리 야능이는 절대로 나나에게 지지 않을 거라능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2/14 16:26
아니파라에서 근육만 외치지 않았다면 24000명이 왔을 겁니다[퍽]

(노래는 그렇다 쳐도 연기는 의외로 '비인기작'에서 빛을 발하는 경우가 있으니 통탄해 마땅합니다[..])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2/14 16:29
노래만큼은 수준급을 넘어서 최상급. 허나... 뭡니까, 첫 번째 악플러는;
Commented by HeseD at 2007/02/14 17:25
멀티플레이어 ...

나나찌보단 난리엣타에게 더 기대를 걸었었는데 ... 본인이 가수에 전념한다니 별 수 있나요 -_- ...
Commented by 열정 at 2007/02/14 19:31
노래를 제외한 성우로써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톱 성우들이 가진 "개성"적인 카리스마가 미즈키 나나에게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구옆희 at 2007/02/14 21:27
아...뽕짝만 어떻게하면 더 엄청나게 클 수도 있을텐데 ㅠㅠ....(두번째 악플??)
Commented by 불멸의 사학도 at 2007/02/14 21:41
1만2천이란 숫자보다도 4시간이라는 숫자가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평상시에 마라톤으로 체력관리를 하시는건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14 23:40
평야능 // 노 코멘트.

럼블링하트 // 1집 발매 당시만 해도 노래 잘부르는 이라는 수식어 정도 였는데, 지금은 참; 누가 여기까지 오리라 생각했겠습니까;

밥상뒤집기 // 맞아요 양쪽을 겸업하면서 이정도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사람은 미즈키 나나가 최고죠.

nijinosaki // 저도 나나팬이 아니야!! 라면서 앨범은 다 사두고 있는걸요(...)

비밥 // 가창력이 좋다라고 말할수 있는 성우는 많지만 이정도 까지 치고 온 사람이 과연? 으음;

산본君 // 초음속 가시나 지금들어보면 좀 어설프긴 해도 매력적인 앨범이에요.
저 역시 transmigration은 최고고 개인적으로 그녀의 앨범중엔 2집이 제일 좋네요 >ㅅ<

이빌리안 // 엉엉 저 이기적인 팬으로써의 애정이라니!! 나도 야능이에겐 안지길 바라고 있어염(...)

마을회장 // 으흐흐 란티스 안에서라면 뭘 내놔도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라피에사쥬 // 으하하하~ TV 프로그램에서 무려 근육자랑을 하는 아가씨가 몇이나 될려나요^^; 보면서도 슬적 기겁했다니까요(...)

chelsea // 시원시원하게 나가는게 이젠 최상급이라고 할수있어요. 허나 저 악풀러씨는 이미 제 통제권을 넘어갔네요 - -;

HeseD // 나나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라 기대가 갔던 난리엣타 였는데 이젠 아예 성우를 접었으니 씁;
또 다른 멋진 케이스를 볼수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열정 // 성우로써만 그 연기스타일로 나갔다면(...) 허나 지금은 그 나나의 '삑사리'를 듣는걸 즐거움으로 승화 시켰다죠(...)
성우로써는 아직 뭔가가 빠졌음은 분명해요.

구옆희 // 어쩔수 없어염 본래 그녀의 바탕은 엔카인걸요 T_T 뽕짝 스타일 없는 나나는 왠지 허전할거에염(...)

불멸의 사학도 // 굴강도 그랬고 초창기의 라이브에선 후반에 지치는 문제가 다들 보였어요.
아마 웨이트 트레이닝같은걸로 해결하지 않았을려나 싶은데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02/15 03:03
우에에에엥~ 이빌리안씨가 그리 말하면 제 믿음의 원천은 어디를 가는겁니까!!!
Commented by 관객 at 2007/02/15 11:49
감히 네이버 블로그로 퍼감을 용서하옵소서
http://blog.naver.com/kikichun2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16 00:02
프리뱅 // ....

관객 // 아 알겠습니다. 근데 무슨일이라도 있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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