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5일
코시미즈 아미


다양한역에 도전하는...
그런 1년이 됐으면 합니다!


설날 앞두고 일본 전통의상 입은 사진은
조금 부적절 할수도 있겠사오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제법 오래전 내일의 나쟈 이벤트에서 어설픈 율동으로 노래 부르던 여고생을 기억하시나요?
발렌타인 데이가 하루 지난 2월 15일은 그 아가씨가 태어난 날.
성우로써의 기량외에도 뭔가 좀 빠진듯한 푼수틱함과 특유의 천방지축은 그녀의 매력이자
그녀에게서 발산되는 에너지의 표현이 아닐까해요. (스스로 쓰고 나서도 디지게 웃고 있습니다^^)
아니 그냥 천성이 그런지도.

사실 작년에도 다양한 역에 도전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뭐 아무렴 어때요. 한국 나이로 22살이면 뭐든간에 얼마든지 도전해봐도 충분한 나이 아니겠어요?
그러기에 젋다는건 좋은거에요.(아흑..)

[얼마전에 결혼(?)한 그녀 - 클릭]


그녀의 '와이프'(...) 산페이 유우코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감히 불펌을 합니다.
얼마전에 산페이양과 결혼까지 했죠(...)
산페이양은 '누가 결혼이래?! 바보!!' 라고 합니다만,
솔직하지 못해요 정말.



그런말 해봐야 츤데레 소리 밖에 더듣지 말입니다.(음?)


[닫기]<------------


하루만 일찍 태어났어도 묘한 날이 생일이었을 이 아가씨 앞길이
작년만큼 아니 그 이상의 활약을 기대해보며 밝게 비추길 슬쩍 바래보죠.
또 그만큼의 잠재력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아...당연히 머리 자른건 심각하게 아쉬움이 넘쳐 흐르지만요.

The AmiRider(...)
음..그래도 여기선 머리 자른것도 제법 어울리게 나오네요?
역시 각도와 표정의 문제일까요?
일단 같은 잡지에 실린 코드기어스 기사 사진보단 훨 낫다는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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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7/02/15 03:4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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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yu at 2007/02/15 04:09
...정말 결혼한줄 알았습니다 쿨럭
그나저나 생일이었군요 ^^; 아미스케...
Commented by 민규君 at 2007/02/15 04:20
역시 각도와 표정의 문제군요(...)
머리자른게 아쉬운건 여전하지만 전에 그것보단 훨~씬 나아보입니다(-_-)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7/02/15 06:53
산페이한테 져버린 마이타...ㅠ.ㅠ

하지만 마이타와 아미스케는 볼거 못볼거 다본사이라는거~~~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02/15 07:22
헛, 그사이에 포스팅?!
Commented by 비밥 at 2007/02/15 08:43
아무리 봐도 예전 모습이 더 좋음...
Commented by 평야능 at 2007/02/15 08:50
두번째 결혼이네...
Commented by Bail at 2007/02/15 09:38
머리는 정말 왜 자른건지 ㅠㅠ
Commented by 에베드 at 2007/02/15 11:35
첫번째 사진 너무 좋은데 말이죠.... 성우그랑프리 끌어안고 꺅꺅댈 정도로...;;;
어쨌든, 생일 축하한다 아미스케! 올해도 화이팅하렴! ^^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2/15 15:21
아미스케도 은근히 여자들이 많지 말입니다[???]
해피 버스데이 아미슷케~~~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02/15 16:06
아미씨라면 가능해요.
워낙에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니.
Commented by 마을회장 at 2007/02/15 20:52
또 머리 자르면 맞는다 -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16 00:15
Karyu // 이미 산페이와는 수년전부터 결혼이 예상되어 왔던 사이! 전부터 마이와이프 라고 외치고 다녔으니(...)

민규君 // 그게 못나오긴 정말 못나왔어요. 같은 잡지에서도 그런 차라니 원(...)

nijinosaki // 아마 카도와키는 서드가 될거에염. 이미 아미스케는 마누라가 둘이라 - -;

프리뱅 // 세삼스러울것도 없죠 뭐.

비밥 // 암요 그 긴머리적이 훠얼~~ 낫죠.

평야능 // 근데 사실 산페이가 본처심. 미즈사와는 세컨드!

Bail // 정말로 '남편'이 되고팠는지도 몰라요.- -;

에베드 // 제법 단아하게 나와서 괜찮았어요 저 애라면 올해도 달리리라 믿어요 지금까지도 그래왔으니^^

럼블링하트 // 아마 실제로는 포스트 나바타메 히토미를 노리는지도 몰라요^^;

밥상뒤집기 // 요즘 20대 초반이 더 튀어보이는 이유는 업계중견이랑 이 아가씨 때문이니까요. 분명 가능할거에요.

마을회장 // ..뭐 생각해보면 데뷔초기는 단발이었던가..? 가물가물..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2/16 14:18
생일 축하~ 이 아가씨, 나바씨 애인 3호 역할은 어떡하고 마누라들을 늘린대요??? -_-;;;
지금도 다양한 역에서 활약이 대단한 아미스케, 이번엔 또 얼마나 특이한 걸 시도하려는 건지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18 03:00
chelsea // 가만 보면 나바씨 애인들은 독자적으로 자신만의 애정전선을 형성하는듯 싶어요 전부인도 그렇고(....)
20대 초반의 신진들이 더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사람중 하나이기에 올해도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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