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역에 도전하는...
그런 1년이 됐으면 합니다!설날 앞두고 일본 전통의상 입은 사진은
조금 부적절 할수도 있겠사오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제법 오래전 내일의 나쟈 이벤트에서 어설픈 율동으로 노래 부르던 여고생을 기억하시나요?
발렌타인 데이가 하루 지난 2월 15일은 그 아가씨가 태어난 날.
성우로써의 기량외에도 뭔가 좀 빠진듯한 푼수틱함과 특유의 천방지축은 그녀의 매력이자
그녀에게서 발산되는 에너지의 표현이 아닐까해요. (스스로 쓰고 나서도 디지게 웃고 있습니다^^)
아니 그냥 천성이 그런지도.
사실 작년에도 다양한 역에 도전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뭐 아무렴 어때요. 한국 나이로 22살이면 뭐든간에 얼마든지 도전해봐도 충분한 나이 아니겠어요?
그러기에 젋다는건 좋은거에요.(아흑..)
[얼마전에 결혼(?)한 그녀 - 클릭] 그녀의 '와이프'(...) 산페이 유우코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감히 불펌을 합니다.
얼마전에 산페이양과 결혼까지 했죠(...)
산페이양은 '누가 결혼이래?! 바보!!' 라고 합니다만,
솔직하지 못해요 정말.그런말 해봐야 츤데레 소리 밖에 더듣지 말입니다.(음?)[닫기]<------------ 하루만 일찍 태어났어도 묘한 날이 생일이었을 이 아가씨 앞길이
작년만큼 아니 그 이상의 활약을 기대해보며 밝게 비추길 슬쩍 바래보죠.
또 그만큼의 잠재력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아...당연히 머리 자른건 심각하게 아쉬움이 넘쳐 흐르지만요.
The AmiRider(...)
음..그래도 여기선 머리 자른것도 제법 어울리게 나오네요?
역시 각도와 표정의 문제일까요?
일단 같은 잡지에 실린 코드기어스 기사 사진보단 훨 낫다는건 확실해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