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2일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8 - 미나가와 쥰코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1 - 시미즈 카오리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2 - 사와시로 미유키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3 - 사이가 미츠키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4 - 나즈카 카오리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5 - 히로하시 료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6 - 고토 유우코
내 맘대로 쓰는 성우 이야기 7 - 쿠와타니 나츠코

리퀘스트를 받았기에 닥치고 써보자는 마음으로 정리를 하는데
이분 활동량이 예상외로 너무 많아서 당황했어요.
본래 이 코너는 활동량이 비교적 적은 사람위주로 가려 했는데 씁 T_T
허나 뭐 어쩌겠습니까? 남자가 RPG-7을 뽑았으면 자가용이라도 잡아야죠.
그럼 가봅니다!


皆川純子
미나가와 쥰코
164cm, A형
1975년 11월 22일
이바라키현 스치우라시 출신

도쿄배우 생활 협동조합 소속


애칭 : じゅんちゃん(쥰쨩)、みなじゅん(미나쥰)등등..
특기 : 배구, 암산2급
공식 홈페이지 : http://www.junko-minagawa.com


주요 출연작


테니스의 왕자 - 에치젠 료마








크로노 크루세이드 - 요슈아 크리스토퍼








나루에의 세계 - 나나세 카나카








.hack// 황혼의 팔찌전설 - 슈고








신비한별의 쌍둥이 공주님 & Gyu! - 쉐이드 왕자, 이클립스








ARIA The ANIMATION & NATURAL - 아키라 E 페라리








택티컬 로어 - 시마바라 사토미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코넬리아 리 브리타니아








머메이드 멜로디 핏치핏피 퓨어 - 미켈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 나카바야시 요시타카








작안의 샤나 - 캄신 네브하워









JINKI : EXTEND : 메르 J 바넷









LOVELESS - 아오야기 리츠카









트리니티 블러드 - 이온 포르투나









블랙캣 - 리온 엘리엇, 실피 데어크로프트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 유미








마법선생 네기마! & 네기마!? - 유키히로 아야카









주광의 스트레인 - 메르티세덱






무장연금 - 마루야마 마도카
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 - 시라토리
판타스틱 칠드런 - 토마
무인혹성 서바이브 - 신고
듀얼마스터즈 - 화이트
신혼합체 고단나 - 사루와타리 시노부
마음대로 과학 어드벤쳐 そーなんだ!!- 유키오
북으로 ~Diamond Dust Drops~ - 모리나가 마후유
록맨 에그제 AXESS - 알레그로
딸기 마시마로 - 사사즈카(...), 아나의 엄마
격투마신 우룡 - 챠오 춘양
허니와 클로버2 - 모리타 카오루
소년음양사 - 현무
츠바사 크로니클 - 용왕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 아리스가와 켄타로
아니메점장B' 점장 후보생 - 나츠메 슈자부로
강철의 연금술사 - 에드워드 엘릭 (애니메이션 방영전의 드라마 CD)


사쿠라 대전 5- ~ 안녕히 사랑하는 이여 - 사지타 와인버그








Dead or Alive4- 엘리엇








령 ~ 자청의 목소리 - 쿠로사키 레이







두근두근 메모리얼3 - 신죠 세리카
드래돈 섀도우 스펠 - 제프티 토토
환상수호전5 -제세라, 주인공B 등등
데카론 - 캐릭터 다수( 한국의 그 온라인게임.. ,)
푸른 하늘의 네오스피어 - 그레이 고스트

그외 다수

주요 유닛
AZU (with 카이타 유키, 타케우치 쥰코)

주요 라디오
- AZUのラジオ (with 카이타 유키, 타케우치 쥰코)
- 純子と涼のアシタヘストライク! (with 히로하시 료)
- テニスの王子様 オン・ザ・レイディオ(
- 皆川純子の『みなラジ』。(WEB 라디오)
- カンださん☆アイぽんの ネギまほラジお(게스트)

주요 음반 및 DVD

1. 개인 음반

싱글
- Say Hello
- TRUTH / Darkness of chaos
- Endless way
- De Ja Vu
- SHOUT IT LOUD

앨범
- Future of Blue(2003/08/23)
- アイコトバ(2005/04/27)


2. 이하 테니스의 왕자 관련
- RISING
- future
- Free as a bird -Return to T-
- Dreaming on the radio
- ミンナココニイタ(Unplagged Version)
- Cool E
- SR -SAMURAI-
- 約束
- PROGRESS
- Everything
- Flower-咲乱華-(GIGS)
- Don't Look Back/FREEDOM
- WHITE LINE/Happy×2☆Day!!
- Birthday~歩き始めた日~
- DEPARTURES
- Gather

3. 이하 마법선생 네기마! 관련

- 魔法先生ネギま! 1月度OPテーマ ハッピー☆マテリアル
- 魔法先生ネギま! 麻帆良学園中等部2-A 12月:雪広あやか
- ネギま!?1000% BOX

4. 애니메 점장 B' 점장후보생 관련(with 박로미,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가 미츠키)
- アニメ店長B'店長候補生 Drama&Radio Talk Album Series
- アニメ店長B'店長候補生Maxi Single CD 青空のプレゼント

5. 기타
- ふしぎ星の☆ふたご姫 クリスマスアルバム ふしぎ星の☆クリスマス
- サクラ大戦V ~さらば愛しき人よ~ ボーカルコレクション 紐育歌謡全集


6. DVD
- 魔法先生ネギま! 麻帆良学園 大麻帆良祭
- 魔法先生ネギま ! 麻帆良学園中等部2-A : ホームルーム

그외 각종 드라마CD 다수



본래 평범한 OL이었던 그녀였습니다만, 본래 딱히 성우를 지망한건 아니었고,
이대로 평범하게 사는것보단 뭔가 자신이 해보고 싶은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들어가게 된게
성우학원이었다고 하네요. 그후 직장과 학원을 오가며 성우로써의 연기공부를 시작했다는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 (그런걸 스스로 찾아서 실행에 옮긴 추진력이 부럽네요.)

첫 데뷔는 화장품의 CM이라고 하죠?
애니메이션으로써의 데뷔는 2001년 날아라 호빵맨입니다만,
허나 이건 별로 중요치 않아요. 왜냐하면 그 해 그녀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에 캐스팅이 이루어지니까요.
그녀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빼놓을수 없는 역 바로 테니스의 왕자에서 에치젠 료마역이죠.
그해 애니메이션에 첫데뷔한 신인에게 있어선 제법 느닷없는 주연작이었습니다만
신인임에도 당당히 오디션을 통과해서 주연에 캐스팅되게 됩니다.
신인들 중에서도 굉장히 기회가 빨리 찾아온 경우라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그해 아는 분은 아시는 두근두근 메모리얼 3등에도 출연했습니다만, 이게임의 결과는 다 아실터...
(이미 국전 어딘가 매장에 전시된 한정판의 딸기향도 날라간지 오래겠네요...)
역시 에치젠 료마 역이 아니고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 그녀의 초창기 시절이 되겠습니다.

아무튼 그 OL출신의 신인 여자 성우는 남자들로 그득한 녹음 현장에서도
애교 없어보이고 자존심만 드럽게 쎈 소년역을 위축됨 없이 보란 듯이 해내요.
그것도 OVA 극장판 등등 3년 이상을 그녀는 에치젠 료마로써 맹활약 했습니다..

작품의 인기 만큼이나 성우로써 확실히 어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제법 빨리 찾아온 기회를 그 이상으로 살려낸 경우라고 봐야죠.


사족을 붙히자면 그 당시까지만 해도 개인적으로 색안경을 끼고 봤어요.
왜냐하면 갑자기 이름도 낮선(처음엔 미나구치 유코하고 햇갈리기도 했고!)사람이 여기저기 나타나니
괜시리 거부감도 들었고. 역 하나로 이상하리 만치 부각되는거 아닌가? 라는 편견도 있었어요.
(이건 최근 H모 성우에 대해서도 몇몇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겠군요)
허나 정작 테니스의 왕자는 제법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면 성우로써의 그녀는 그렇게 흠잡을 만한 모습은 보여준바는 없었어요
물론 나루에의 세계에서의 카나카는 조금 충격이었습니다만^^;
그 당시 작품인 닷핵이라던가 크로노 크루세이드등을 생각해보면
현재도 그녀의 전문 배역중 하나인 소년역으로는 제법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줬죠.

AZU(타케우치 쥰코, 카이타 유키, 미나가와 쥰코)


아무튼 2003년 이후부터 브레이크 없는 전진으로
어느새 그녀의 이름은 스텝롤에 이름이 올라가도 전혀 낮설지 않은 이름 4글자가 됩니다.
가만 보면 제법 오래활동한 듯한 느낌도 들지만 실은 이제 겨우(?) 6년차.
그만큼 활발하게 활동을 보여줘요.
현재 그녀가 보여주는 활동에 대해선 더이상 말해봐야 입만 아프겠죠?


사토 리나 군기교육(?)중


그녀의 연기에 대해서 말하면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겠네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녀하면 생각나는 역 1순위가 에치젠 료마인 만큼
소년역이 그녀가 맡는 18번. 그 정도로 남자역이 상당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녀의 남자애 연기등을 듣자면 여자가 그 목소리를 낸다는걸 제법 의식하기 힘든편.
다만 약간의 차이라면 비슷하게 남성역으로 정평이 난 분 중 사이가 미츠키씨나 박로미씨가 여자 역을 맡게 되면
허스키함이 좀 지나쳐서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만,

자폭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님


미나가와씨의 경우 네기마에서 소아 성애 증세(...)를 가지고 계신 여성이나
코드 기어스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코넬리아 등등
여성 캐릭터를 맡아도 제법 좋은 인상을 준 경우가 많아요.
소년의 목소리를 연기하던 그녀를 생각하고 접했다간 당신 누구야? 할 정도로
이분은 제법 무리 없이 여성 연기에도 잘 녹아 들고 있습니다.
물론 목소리가 제법 허스키 하다보니 좀 쿨하거나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배역이 상당수
음..카나카요? 그건 그냥 넘어가도록 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개사기 먼치킨 세이가쿠
강하십니다! 미처 몰라뵈었습니다!! 누님!!(뭐가?)


그러다보니 여성팬을 굉장히 많이 거느리고 계신 여자 성우중 한사람입니다.
물론 남자팬들도 제법 된다고 하죠?

연기외에도 상당한 재주꾼.
라디오의 전파에서도 그녀의 성격처럼 시원시원한 라디오 진행도 제법 일가견이 있고,
(사실 제대로 들어본게 간혹 들은 내일로의 스트라이크정도 밖에 없지만, 히로하시 료와 어울려지는 진행은 정말 재밌어요~)

나름대로 막강 콤비



가창력도 훌륭하죠. 테니스의 왕자 캐릭터 앨범의 경우 오리콘 차트에 빈번히 랭크된적이 있습니다.
물론 "작품이나 캐릭터의 인기 때문에 그런게 아니냐?" 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캐릭터송 은 물론이요, 그녀의 이름으로 내놓은 곡을 들으면 가창력이 상당하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오히려 에치젠 료마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캐릭터 앨범에선
그녀의 가창력을 완벽하게 전하긴 좀 아쉬움이 있을정도로 노래에도 굉장히 일가견이 있답니다.

무대에서도 굉장히 안정적 !



라이브를 하게 될 기회도 몇번 있던 그녀입니다만,
무대에선 그녀의 영상을 보자면 힘있으면서도 차분하고 안정감 있게 부르는 모습이 사뭇 멋져요.
네기마 관련 행사등에선 과장 좀 붙혀서 라이브 실력은 장내 세손가락안에 들 정도의 군계일학급.
(네기마에선 그만큼 다른 애들이 못부르는게 아냐니고 묻거든 그저 웃지요^^)

좀 늦깍이로 성우계에 발을 디딘 그녀입니다만, (노토 마미코 같은 동생들보다도 짧군요;)
그렇게 늦은만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멈춤없이 달려온 사람입니다.
결국 그녀가 바랬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라는 꿈을 움켜 잡았고, 그걸 잡고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녀의 대표작인 테니스의 왕자를 떼어 놔도 성우로써의 능력은 충분히 나타나는 사람.


남자 동료들 가운데 있으면 시원스러운 누나 같아 보이고




여자 동료들 사이에 서있으면 멋진 큰언니 같아 보이는 그녀가



올해를 달리지 않을거라고 결코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녀가 해온만큼.. 아니 그 이상의 에너지 넘치는 활동을 기대해보며 이글을 마쳐봅니다.

아..지금도 색안경 끼고 보냐구요?
저는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주제로 이렇게 쓸데없이 장황한 건 쓰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은 그것뿐!

그래요 누님이 왕입니다요!


PS : 다음편은 쿠기미야 리에만 믿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by MayStorm | 2007/02/22 22:5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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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환상의연인 at 2007/02/22 23:07
진짜 활동은 굉장히 오래 한 느낌이 들지만, 따지고 보며 그렇게 오래 되신 것도 아니죠.
히로하시 료씨와 진행한 내일에의 스트라이크 들으면서 제법 폭소도 많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나가와씨의 남성 캐릭터보다는 여성 캐릭터 맞으셨을 때가 훨씬 좋더군요(취향이 취향인지라.../퍽!).
아무튼, 노래도 시원시원하게 잘 부르시고... 이래저래 참 좋아하는 성우분 입니다 /ㅅ/

이번에도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__)

Commented by 평야능 at 2007/02/22 23:12
흐.. 다 좋은데 H모양은 또 왜 언급하는거심! 아무리 야능이 싫어해도 그렇지 ㅜ.ㅜ
Commented by 민Min旼ミン at 2007/02/22 23:12
아니! 이 언니였습니까_ 사사즈카 복도에 서있어[...]
안습의 사사즈카;;;
Commented by 조련사H at 2007/02/22 23:13
안녕하세요, 밸리타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나가와상을 데뷔무렵부터 쭉 좋아해와서, 이렇게 이 분의 활동과 실력과 좋은 점들에 대해서 쏙쏙 뽑아서 써주신 글을 읽으니 굉장히 감동적이네요. 조금 과장 섞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웃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_<
Commented by 에베드 at 2007/02/22 23:26
소년 연기도 뛰어나지만 성숙한 여성 역을 하실 때의 섹시하고 새침한 목소리도 참 좋죠~ ^^
4월 시즌에는 좀더 많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소년음양사에서밖에 접할 수 없어서 좀 아쉽네요.
Commented by HeseD at 2007/02/22 23:46
남여 음색 변화시 표변하는게 오가타 메구미씨의 표변과 비슷합니다 ...
여캐릭도 매우 요염하게 표현가능한 ...

굳이 차이점을 들자면 쥰코씨의 남캐릭은 좀더 남성적이고, 메구미씨의 남캐릭은
덕후삘 중성적 자폐아(꼬집어 이카모씨라 얘기하진 않겠 -_- ...)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7/02/23 00:38
가창력과 연기력을 갖춘 몇안되는 성우...ㅠ.ㅠ

하지만 주로 연기가 남자라는게 별로 호감이 안감...ㅠ.ㅠ
Commented by 열정 at 2007/02/23 00:42
저는 이 사람의 나의 주인님의 요시타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변태 연기가 일품.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2/23 01:01
저도 요시타카에서 쓰러질 뻔했습니다;; 뻔뻔한 변태 연기가 아주 대박ㅎㅎ

처음에 미나가와 쥰코라는 성우를 알게 됐을 때 의외로 길지 않은 경력에 깜짝 놀랬었어요;;
연기나 노래나 다 수준급에 올라계신 분이라서;;;;

무엇보다도 미나쥰 누님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은 성우잡지에서 자주 보이는 "만든 티가 팍팍 나는" 미소[............]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2/23 02:04
역시 카나카는 준코형님 캐릭터랑 너무 이질적이예요. 그래서... 사실 준코형님이라고 기억 못 하고 있었습니다. -_-;;;

물론 누님 연기도 매력적이지만, 남자 연기할 때의 적절함과 짜릿함은 사이가형님, 로미누님을 능가할 때도 많아서 그 쪽이 더 좋아요.
Commented by 구옆희 at 2007/02/23 02:46
내일으로의 스트라이크 진짜진짜 재밌게 듣긴했었죠 ㅠㅠㅠㅠㅠㅠㅠ ♡
Commented by 마이너스쿨 at 2007/02/23 23:22
제가 개인적으로 남자역을 연기하는 여성분중 제일 좋아하는 분입니다. 미나가와 준코씨-- 어째서 저는 사사즈카가 젤 기억에 남는 걸까요...ㄷㄷㄷ 라지만 료마도 좋았고 요시타카///ㄷㄷㄷ 담편 쿠기리엡니까!!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24 11:57
환상의연인 // 6년차임에도 그렇게 느껴지는건 그만큼 활동이 활발했다는 이야기죠.
아직도 히로하시와 선보인 굴강 오탁 놀이는 잊지 못합니다(...) 예전에 이분 노래 듣다가 오오 그랬던 기억도 나네요 하하핫^^;

평야능 // ......그저 업보라고 생각하세염...

민Min旼ミン // 그래도 마지막화에선 승리했죠? 막판 대반전!

조련사H // 안녕하세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 예전엔 별로 안좋아했던 저였습니다만(..) 멀리하기엔 워낙 매력이 철철넘치시는분이라^^;

에베드 // 그러고보면 1월 신작에선 별로 안나오셨네요; 그래도 코드기어스의 코넬리아 같은 경우는 워낙 포스가 강하시긴 하지만요^^;
4월이후엔 좀더 활발한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하네요.

HeseD // 오가타 여사도 에메로드나 왈큐레 같은역을 했던 경력이 있으니(..) 그 변화하는 모습은 비슷하다고 할수있을듯해요.
그만큼 둘다 매력적인 성우이기도 하지만요^^

nijinosaki // 노래 듣다보면 앨범사고 싶은 충동도 제법 느껴요. 뭐 대표작부터가 료마다 보니 그건 어쩔수 없을지도(...)

열정 // 그 대책없는 변태 찌질이 연기는 뭐랄까..(...) 너무나도 잘해냈기에 ..저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럼블링하트 // 변태 소년역을 그렇게 소화해 낸거보면 확실히 보통 걸물은 아니세요(...) 그만큼 실력파기도 하지만
진짜 이분 사진보면 미소가 대체적으로 비슷비슷하죠^^;

chelsea // 그당시의 충격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여성 캐릭터도 잘 해내는 분이긴 하지만 조금은 비껴나간 방향이기도 했고^^;
남자연기 같은 경우도 그러다보니 캄신 처럼 출연빈도가 적어도 인상이 굉장히 강하게 남아요. 정말 쿨하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사람.

구옆희 // 그 조합 스고라지 조합 못지 않은 찰떡이라니까요. 그만큼 라디오도 오랫동안 방송중이고(...)

마이너스쿨 // 남자연기 잘하는 여자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분중 하나로 각인된지도 오래죠?
료마의 그 애교없고 싸가지 결여된 모습은 신인시절이라기엔 굉장히 훌륭하기도 했고 말이죠~
Commented by DLight at 2007/02/26 16:55
... 그냥 전 리에님들(...)만 믿고 가면 좋겠습니다만,
2연속으로 더블리에콤보를 하시는건 어떨지요(...)

p.s: 오랜만에 버로우풀고 골라보기 댓글 답니다 -o-;;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2/28 02:17
DLight // 일단 리퀘에 부응하도록 노력해 보겠사옵니다(...)
Commented by 카밀 at 2007/07/26 19:33
최근 접하고 있는 여러 애니들 대부분에 쥰코상이 나온다는 것에 놀라곤 합니다.
데뷔한지 6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쥰코상이 나오면 호화캐스팅이라고 이름도 불리고 기쁘더군요.
쥰코상의 노래는 정말 좋아합니다. 그녀의 남자목소리, 여자 목소리.. 너무 감미로와 계속 생각나고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지요. 노래방에 그녀의 노래가 있다는게 뿌듯하기도 하고요 (rising -에치젠 료마)
개인적으로 보석에서 처음 시작할때 숨 한 번 들이쉬는데 그 부분이 너무 멋있어서 놀랐답니다.
료마가 부른 톤데 마와앗데 마타라이슈라는 노래는 목소리가 엄청난 저음까지 멋지게 내려가서 깜짝 놀랐고요.
남자역도 여자역도 정말 멋지게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소년역을 자주하시지만 여자목소리도 내셔서 소년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거나 연기를 할때는 가끔 자연스럽게 내려갈때 까지 몇일의 약간 시간이 걸려 잘 안나는듯 하지만 쥰코상의 소년 목소리는 정말 멋진것같습니다. 횡설수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7/26 23:18
카밀 // 료마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애교 없는 남자애 목소리가 정말 맘에 듭니다.
노래도 처음들었을때 이정도로 부르는구나 싶어서 제법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소년역 외에도 ARIA의 화끈한 누나 아키라 역이라던가 코드기어스 의 코넬리아 역도 그렇지만
어떤 성별을 맡아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성우가 아닐까해요.
Commented by innatemind at 2007/07/31 15:28
자료 조금 들고 가겠습니다,
http://blog.naver.com/innatemind
쥰코상의 팬이어선지 모르겠만, 여기서 이렇게 칭찬 듣고 있는 걸 보니 눈물이 핑()

.... 개인적으로 료마를 좋아해서 일진 몰라도,
미나쥰상은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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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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