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전하거나 - 성우 그랑프리
혹은 짧거나 (그러니까 뭐가?)
- 성우 애니메디아
그라비아 아이돌도 아니시면서
춘삼월이라해도 아직은 쌀쌀한 날이 태반인데 뭘 벌써부터 그리(....)
윗분의 소속사는 저번달엔 자기네 애들에게 부르마를 입히시더니
이번달엔 오키나와로 끌고가서 비키니를 입히셨네요.
안팔리면 이렇게라도 나가겠다는 그 근성에 슬쩍 비웃음 한번.
이 아가씬 코가 넓은건지 얼굴 자체가 넓은건지 가끔 햇갈려요.
이 아가씨 소속사를 좀 싫어하는 M모씨긴 해도 이 아가씨는 조금 안타깝네요.
명색이 그 회사 유일의 비쥬얼계인데^^;
(라고 해도 거기에 제대로 된 실력파라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랫분은 영화 컬럼 관련인데 엑스맨이 테마라고 하시네요
흰머리카락이 눈에 띄는걸로 봐서 로그가 모티브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옷이든 옷걸이 되시는분이든 바람직하다는 것에선 이견이 없사오나
전 오로지 여성 뮤턴트는 섀도우캣만 믿고 갑니다^^;
아직은 따뜻하지 않은 춘삼월에 벌써부터 이러시면 '철'없는 사람 소리 들을 우려도 있사오나
뭐 언제나 말하지만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