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는 아니고...
봄옷 준비한답시고 뭘 산건 좋았는데...
죄다 이런거네요(....)
역시 전 별수없는 더치빠 - -; 주문 넣은건 3월 초 인데 온건 얼마 안됐어요.
오래걸리는건 구매대행의 어쩔수없는 문제죠. 하지만 우쨔겠어요?
단지 오른쪽의 네덜란드 엔덤 자켓은 색이 너무 화사한게 좀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봄옷 준비는 잘했다고 생각은 해요. 뭐 이제와서 다른거 준비하기엔 자금도 없습니다만 - -;ps: 이글루 글쓰기가 변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좋아진것도 있고 예전 쓰던거에 비해 적응이 안되는것도 있고.
뭐 이건 다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
ps2 : 오늘일이 그리 힘든것도 아니었건만, 집에 와서 진이 다 빠져버려서 학원도 펑크.
기분전환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그랴.
ps3: 챔스 생중계로 보고 싶어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