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8일
마이애미에서의 두번째 만남.


뉴욕의 까칠 반장님과 마이애미의 허리손 반장님
CSI : 마이애미의 시즌2 23화에서 뉴욕에서 조우했던 두남자가.
시즌 4 7화에서는 마이애미에서 다시 한번 재회. 물론 더빙판이라 그 즐거움이 두배.
시즌2에서 맥 반장의 목소리를 맡은 이정구 선생의 목소리도 다시 한번!
FTA 뉴스속보 때문에 6화 못보게 한거 용서해줄께 마봉춘(...)

헌데 이 에피소드가 CSI : 뉴욕의 에피소드와 연계될 줄이야... 덕분에 이번 7화는 뭔가 슬쩍 빠진 느낌으로 끝내는군요
이미 이거 보기도 벅차서 뉴욕편은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뉴욕까지 손댈거 같아서 슬쩍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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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7/04/08 02:34 | 가끔의 시청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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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4/08 03:21
이정구 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카리스마가 아주 그냥.............ㅠㅠ乃
Commented by 완원종 at 2007/04/08 11:39
...크흑 언제나 볼까 고민중인데 OTL
Commented by HeseD at 2007/04/08 14:15
저분들의 전성기는 아직이신데 그에 걸맞는 멋진 우리 애니를 선사하지 못한다는게 서글픈 T.T ...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4/09 15:15
저 분들 목소리는 초간지. >_<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04/09 23:10
럼블링하트 // CSI 사무실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하는데 그때 울려퍼지는 목소리 카리스마가 아주 기냥 >ㅅ<

완원종 // ...마봉춘에서 하는 시즌 4보랴 그동안 밀린거 보랴 제법 고생중 - -;

HeseD // 한 10년도 더 전에는 괜찮은거 많았는데 지금은.. 뭐 여기에 대해서야 씁...

chelsea // 두남자 목소리가 어우러지니 흘러넘치는 간지를 주체할길이 없었나이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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