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까칠 반장님과 마이애미의 허리손 반장님
CSI : 마이애미의 시즌2 23화에서 뉴욕에서 조우했던 두남자가.
시즌 4 7화에서는 마이애미에서 다시 한번 재회. 물론 더빙판이라 그 즐거움이 두배.
시즌2에서 맥 반장의 목소리를 맡은 이정구 선생의 목소리도 다시 한번!
FTA 뉴스속보 때문에 6화 못보게 한거 용서해줄께 마봉춘(...)
헌데 이 에피소드가 CSI : 뉴욕의 에피소드와 연계될 줄이야... 덕분에 이번 7화는 뭔가 슬쩍 빠진 느낌으로 끝내는군요
이미 이거 보기도 벅차서 뉴욕편은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뉴욕까지 손댈거 같아서 슬쩍 고민이네요.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