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구하기 힘들다던 아이팟 터치.
코스트코 양평점에 4대가 굴러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더라죠.
물건을 계산하고 물건을 받으니 이게 마지막이라네요.
서울에 씨가 말랐다던 아이팟 터치가 용케 이런곳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정가보다 싸게 309900원.
용케 코스트코 같은 곳에 물건을 풀었네요 애플 코리아도.
거하게 지름을 도모 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 물건의 주인은 제가 아닙니다. 네네. 그냥 아는분이 터치를 구하고자
서울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오시는 사투를 벌이시며 남은 한대 구입에 성공한거죠.
다만 코스트코 카드를 우리집걸 이용했을뿐
전 제 U3가 아직 멀쩡해서 바꿀려면 하안참~ 더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소문대로 예쁘네요. 물론 예쁘지 않으면 간지팟이 아니고 잡스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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