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0일
가을 신작 인터뷰 - 미나미가.
ⓒ主婦の友社

3자매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
과도한 기대는 하지말아 주세요!?

착실한 장녀, 바보같은 차녀, 딴지걸기에 딱딱해보이는 삼녀로부터
미나미가 3자매의 일상생활을 담담하게 그려내는 '미나미가'
웬지 이상하게 재밌으며 호감도 상승중☆인 작품의 매력을 캐스트로써의 3자매가 말합니다!


3자매 각자의 특징은 포용력과 바보와 저혈압스러움

- 처음이니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죠.
우선은 장녀 하루카 부터 부탁드립니다.


사토 : 하루카는 고등학생 이지만 고등학생으로 보이지 않는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미나미가에서는 양친이 집을 비웠기에, 어머니 같은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연기할때는 여동생들 보다 조금 위의 '오네쨩 라인'을 지키기 위해 신경썼습니다.
하루카가 아닌 사토 리나가 되어버린다면, 그만큼 같은 시선이 되어버리니까요.

- 사토 씨 자신도 충분히 언니 다운 면이 있다고 생각치 않나요?

사토 : 어떨까요... 저 자신에게는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지만요.

이노우에 : 언니같아!!

치하라 : 하루카와는 그대로 연결되있는듯한 느낌

사토 : 그렇게 말해주면 고마울 따름이지요. 그렇다면 언니라고 확정하는걸로? (웃음)


- 확정하는걸로 하죠(웃음), 이어서 차녀인 카나를 이어서 소개해 주세요.

이노우에 : 카나는 '사랑해 주고픈 바보'라는 대명사가 딱 들어 맞는 여자 아이에요.
언니와 여동생이 차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면,
혼자서 우당탕탕 하면서 미나미가를 휘젓고 다니는 캐릭터입니다.
이따금 불합리하게 치아키나 하루카를 몰아세우기도 하지만,
그러한 제멋대로인 부분도 사랑스러워지듯 신경써가며 연기하고 있습니다.

- 이노우에 씨가 이 정도로 바보스런 캐릭터를 연기하는것도 드문거 같은데 말이죠.

이노우에 : 그렇네요, 어째서 제가 되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웃음).
하지만 새로운 자신으로의 개척이 될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사토 : 그렇지만, 다른 방송에서 함께 할 때 에도, 근사한 남자 아이나 똑바른 여자 아이역이 많아서
저 정도로 바보스러운 역을 맡은적이 없었기에, 카나가 마리나인것은 확실히 의외였지요.

치하라 : 전 레귤러로써는 마리나와 함께 한 적이 처음이기에,
카나의 인상밖에는 없어서 리나가 의외라고 말하는것에는 반대로 의외네요.
그러기에 지금은 그전의 캐릭터에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요.

이노우에 : 보통은 어벙한 애(ドジつ子)라던가 허무계(はかない系) 캐릭터가 많아요!!(웃음)

치하라 : 허무계(はかない系)? 정말?!

사토 : 우웅.....(웃음)

치하라 : 자아.. 조속히 확인하겠습니다!

사토 : 찾지못할지도..(웃음)

이노우에 : 찾아봐주세요!!

- 찾을수 있다면 좋겠군요(웃음) 그러면, 막내인 치아키에 대해서 가르쳐주세요.

치하라 : 치아키는 정말 초등학생 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느낌의 여자아이에요.
하루카 언니를 너무 좋아하며 동경하고 있지만,
카나에 대해서는 언니인데도 같은 위치로 취급하거나, 혹은 깔보고 있기도 합니다(웃음).
그렇지만 분명 그것은 그만큼 카나가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지만요.

이노우에 : 치아키는 츤데레인거죠?

치하라 : 그럴지도?(웃음)
그리고 저혈압 같은 느낌의 캐릭터이기에 희로애락을 마음만큼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데 주의하고
초등학생이라는 마음도 잊지 않을 정도로 필사적으로 연기했습니다.

- 그거 어렵군요.

치하라 : 1화에서는 정말 시행착오를 거듭했어요.

이노우에 : 원작을 읽어봐도 치아키는 특히 가장 종잡을수 없는 캐릭터입니다만
연기를 들어보고 "이게 치아키다"라고 납득했다고 할까...
미노링이 목소리를 맞춘 것에 의하여 치아키라는 캐릭터가 색이 입혀졌다 라고 하는 그런 인상이에요

사토 : 저의 추천 포인트는 카나에게 발길질을 하는 경우에 "바보 놈!!"이라고 말하는
그 왠지 말 할수 없는 뉘앙스입니다.
그렇지만 분노 같은건 확실히 전해져 오는 저것은 미노링이 아니면 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인터뷰 내용이 좀 기네요, 계속 보실려면 <<<<<<<<<<<<<<<<<<<<<<<<<<<<<================================================클릭


본편보다 신경 쓰인다? 극중극(劇中劇)과 수수께끼의 뉴스

- 그러한 3자매가 구성하는 이 이야기의 볼만한 점이라고 한다면?



사토 : 템포가 아닐까요. 원작의 미나미가는 정말로 대사가 적고, 이야기도 짧은 것들로 가득 한지라,
처음엔 이걸 어떻게 애니메이션화 하는 것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원작 그대로의 에피소드가 제대로 재현되고 있기에, "이것이 미나미가 구나!!" 라고 저는 생각했죠.
그러기에 볼만한 점이라 한다면 담담하게 일상을 그려나가는 느긋한 템포입니다
.........라고 언니는 생각했지만, 여동생들은?

이노우에 : 글쎄요.... 역시 사랑스러운 세계관이겠네요. 원색은 아닌 파스텔 컬러가 사용되고 있고,
그러한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우당탕탕 소란이 일어나도
따스하게 볼수있게 되는게 아닐까라고.. 그런 독특하면서도 이상한 세계가 볼만한 점인거 같아요.

치하라 : 막내가 보기엔 드라마틱한 전개가 별로 없다는것 일려나..(웃음)
작품안에서 '선생과 니노미야군' 이라는 TV 드라마가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그 드라마의 전개가 본편보다도 신경쓰이네요(웃음).

이노우에 : 저 쪽이 차라리 드라마틱하다구용~!

사토: 저거 30분판을 보고 싶은데 말이에요.

이노우에 : DVD 같은 걸로 모아서 정리된것을 만들면 좋겠다라고, 저희는 바라고 있습니다!

사토 : 본편중이기에 자르고 잘라버려서 나오는지라, 어째서 그런건지.. 스토리를 알수가 없어요.

- 하루카가 채널을 바꾸거나 하기 때문에 중간을 볼수 없는건 아닐까요?

치하라 : 그래요~~!!

이노우에 : 보고 싶었는데!!

사토 : 그래도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여동생들에게는 아직 좀 빠르다고 생각했기에...

이노우에 : 그 후의 뉴스로 나온 '훈도시 축제'도 어떨려나 라고 생각은 하지만요(웃음)

사토 : 그건 내 탓이 아니야!!! (웃음)

치하라 : '훈도시 축제'의 뉴스도 전개가 있지요.

이노우에 : 그런 느낌의 소재료들이 가득합니다.

사토 : 그쪽도 봐주셨으면 하고 생각해요.

치하라 : 미나미가는 정말로 사랑이 있는 세계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웃음)

너무도 자유로운 3사람 가운데에 제일 착실한 사람은?!

- 단번에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실제로 이 3명이 같이 살아도 재밌을지도?


이노우에 : 확실히, 라디오를 3명으로 하고 있기도 한지라, 정말로 살아보면 이런 기분이 들겠구나 라고 할정도로
서로 뭔가 어긋나고 있었죠(웃음).

치하라 : 이런 라디오 처음이에요!!

이노우에 : 미나미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라디오에도 투영하고 싶다는것으로써
스튜디오 자체를 우리들의 기분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내 주고 있습니다.
쿠션을 준비해준다던지..

사토 : 슬리퍼 같은거라던가.

치하라 : 과자라던가.. 잡지 같은것도 있어요.

이노우에 : 그런걸 읽거나 먹으면서 내키는대로 수다떨면 좋다는식의...

치하라 : 처음엔 너무 자유스러워서, 어디까지 자유스러우면 좋은걸까 두렵기도 했죠.

사토 : 들어본 사람들이 말하기를 보케가 둘이라서 마리나가 불쌍하다던데(웃음).

- 그런 면에선 미나미가와 반대군요.

이노우에 : 카나가 보케니까요.

사토 : 한다면 하는 애(できる子)에요!! 마리나는!!

이노우에 : 보통은 어벙한 애(ドジつ子)라던가 허무계(はかない系) 캐릭터지만.....

사토 : 아직도 우기는거야?!(웃음)

이노우에 : 공적인 곳에선 진지하게 해나가기에. 제대로 해야할곳에선 제대로 해나가려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3명이 살면 미나미가 같은 느긋한 느낌은 되지 못할지도...

사토 : 좀 더 어수선할지도(웃음)

Catchy하면서도 POP같은 주제가. 들을 만한 부분은 코러스입니다.

- 그럼 3명이서 부른 주제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사토 : 솔직하게 말하면, 음원을 받고나서 좀 놀랐습니다.
내 안의 미나미가의 이미지는, 이렇게 Catchy하면서도 POP같은 느낌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벤트에서 모두가 노래 부를때에 모두의 분위기가 굉장히 고조되었기에
'이 방향은 틀리지가 않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둘째는 어때?

이노우에 : 둘째는 있잖아요, 정말로 업템포면서 발랄한 곡이기에
"이건 하루카와 치아키는 부르지 않겠네" 라는 생각으로 녹음했습니다(웃음).

사토 : 정말 치아키는 부르지 않을지도.

치하라 : 저도 이 텐션 높은 음악을 치아키로써 부른다는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녹음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와 상담했는데 '기분은 치아키로써' 라고 지시를 받았었네요(웃음)

이노우에 : 저는 이만큼 텐션이 높은 곡을 부른적은 없었기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지만,
코러스는 매우 즐거웠기에 그쪽은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캐릭터들 뿐이군요(웃음).

치하라 : 치아키의 코러스는 모두보다 1옥타브 낮게 말하고 있죠.

이노우에 : 치아키가 "최고~!"라고 말하는게 너무 좋아요!

치하라 : 단조롭게 읽는거지만(웃음).

이노우에 : 의욕이 없는듯 한게 치아키다워요(웃음)


치하라 : 고마워요. 최고의 칭찬. 코러스는 귀를 세우고 들어주고
모두가 기억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포부라던가?

사토 : 지금의 미나미가는 제 1기로써, 여기서 우리가 캐릭터와 세계에 익숙해지고
익혀둔 것들을 2기에 들어서도 펼쳐 나갈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그닥 무리하는 일 없이 릴렉스한 분위기를 내며 연기해 나간다는 마음으로 해나가고 있기에
'미나미가' 그리고 '미나미가 - 한 그릇 더!'를 기대하며 기다려 주세요!

이노우에 : 저에게 있어서는 어디까지 사랑해 주고픈 바보를 연기 해낼수 있느냐가 승패가 되는 작품입니다만,
여러분들께서 과도한 기대 없이 앞으로도 커다란 전개는 없겠군 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봐 주시면 기쁠거 같습니다.

치하라 : 애프터 레코딩이 거듭될 때 마다, 치아키라고 하는 하나의 여자 아이가
제 자신 안에서 녹아가는 상황에 있습니다. 완만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세계관 속에서,
저 자신도 감칠맛 나는 텐션으로 노력하지 않는듯하게 노력하면서
치아키를 연기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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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개념이로다~ 개념이로다~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맘에 드는 캐스팅입니다만.
연기 자체로는 2% 부족한것도 사실이네요.
다만 예전에도 말했지만 사토 리나는 네기 스프링필드 같은 역보단 이런 부드러운 느낌의 캐릭터 연기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는지라, 더할 나위 없는데
마리나는 텐션이 지나치게 높아서 슬적 거슬릴때도 있고(이런 역이야 말로 완급 조절이 중요한데 말입죠).
미노리 역시 조금 미묘한 연기 스타일을 보여줬던지라 좀 아쉬움도 남긴 하네요.
경험부족 아니면 처음 맡아 보는 역에 대한 부적응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0 -
그래도 이것도 내귀가 그거에 적응된건지, 연기가 개선된건지는 모르지만 어느새 "괜찮구나" 라는 느낌도 듭니다. .
허나 비슷한 느낌의 딸기 마시마로에 비하면 그런쪽에선 아쉬움이 남는다랄까?
그런면에서 즐초딩 연기를 뻔뻔스럽고 어처구니 없이 해낸 오리링이야 말로 위대..... 아.. 좀 삼천포로 빠졌네요.

개인적으로도 재밌게 읽은 인터뷰였습니다.
사토 리나양은 이젠 보살님은 아니지만 여전히 보름달스러운 인상이군요. 뭐 좋은게 좋은거죠 //ㅅ//
치하라도 시행착오 이야기를 하는거 보면 연기하느라 제법 애먹은듯합니다..
뭐 사실 듣다보면 부자연스러운 느낌도 없진 않은게 사실이라...
그리고 진실을 호도하려 하지만 아무도 동의해주지 않는 마리나 왕자님의 몸부림이 조금은 안쓰럽네요(?).
보이챠 인터뷰에서도 도짓코에 대한 강한 열망을 토로하던데(...) 왕자님이 뭐가 어때서염 - 0 -

라디오는 생각날때마다 듣습니다만, 정말로 진행중에 뭘 먹기도 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도 하기에
노는건지 라디오 진행하는건지 몰라서 좀 정신이 사납기도 해요.
뭐 그래도 재밌게 잘 노는거 듣는게 나름대로 재미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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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7/11/20 22:4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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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크로이츠의 추락하는 날개 at 2007/11/21 00:58

제목 : 헐....사토 리나가...
가을 신작 인터뷰 - 미나미가.....사토 리나가....말랐어!?...more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11/20 22:54
나나냥은 없냐옹?

(언제까지 나나만 찾을건가!!! 퍽퍽퍽퍽퍽!!!)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7/11/20 23:10
대세는 미노링...미노링으로 밀고 나가세~~~~
Commented by windily at 2007/11/20 23:23
저 요즘 이거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와아아앙...
Commented by 천사고양이 at 2007/11/20 23:39
리나 리나.. 와와...
Commented by 마이너스쿨 at 2007/11/21 00:09
우훗훗 절로 미소가 나는 캐스팅이네요<<우리 왕자님 빨 제대로 받으셨네염ㅠㅠ 그러고 보니 왕자님, 츤데레에 대한 열망은 버리셨군요-_-아, 포긴가..ㅋㄱㅁ은 각성하라!!
Commented by chelsea at 2007/11/21 00:35
우당탕탕 마리나. 정말 드문 연기 맞지요.
사실 이거 아미스케가 했어야 딱이지만서도...
Commented by 크로이츠 at 2007/11/21 00:58
모...모셔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11/21 01:17
미나미가.......이거 재밌다고 그러던데 요새 왠지 애니를 안보게 되네요orz

그나저나 사토 리나가 제가 알던 사토가 맞는건지;; 왤케 이뻐지나요ㄷㄷㄷ
Commented by 민규君 at 2007/11/21 03:05
확실히 리나에 비해 마리나나 미노링은 이번 배역과 평소 이미지의 싱크로가 좀 떨어져보여서(...)
특히 카나는 처음 보자마자 '이거 미우 Mk.2다!'란 생각도 들었는데 마리나하곤 몇광년 거리가 있는-_-;;
Commented by erte at 2007/11/21 11:50
혹 미노링이 럭키☆슷하에서 "미나미"역을 했던건;; 이번 캐스팅에 대한 복선?(그럴리가 없잖아!)
Commented by HeseD at 2007/11/21 12:53
사토 리나가 저지경이 되도록 레슬러(와 그녀의 매니저)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퍽 ....
Commented by RIRUKA at 2007/11/22 03:06
하와! 사토 리나 출몰이다!
하와! 여기도 보름달이 떴다~! ㅜ.ㅜ
다이어트 열심히 한 건 알겠는데, 목 아래로만 살이 빠졌구나~
리나 언니 얼굴에 살 좀 빼고, 표정 연습 좀 하자 ㅜ.ㅜ

... 그러게 내가 자기 전에 라면 먹지 말랬잖아

아, 개인적으로 미나미가의 매력 포인트는 윗입술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너만을좋아해 at 2007/11/22 19:34
미나미케..4화까지 보다가 포기했다는..다른 사람들은 잼있다고 하던데..난 뭐..잼엄는 것두 아니구..잼있는 것두 아니구..그냥저냥..ㅋ
ㅋ...아!!..근데 저 사진에서 치하라 미노리 오윤아를 닮은거 같다는...ㅎㅎ...
Commented by 말훼 at 2007/11/24 07:35
맨 윗사진 도령님이 오치아이 가식표정 비스무리한거 짓고 나와서 좀 비호감.. 나의 마리나는 이렇지 않아!T_T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11/24 16:28
프리뱅 // 없네염.

nijinosaki // 당연 당연~~~~ 올해는 대략 미노링 //ㅅ//

windily // 1쿨짜리긴 한데 신작을 빙자한 2기도 내년에 하는군요. 요즘은 애니는 거의 안보지만 이건 그래도 계속 봅니다.

천사고양이 // 인간승리의 사토 리나 //ㅅ// 라지만 승리 이전에도 맘에 들었지요.

마이너스쿨 // 대략 개념으로 충만한 캐스팅. 뭐 왕자님게서도 자신의 한계를 조금이나마 아신건지도 몰라요. 현실과 이상은 틀린법이니 뭐.

chelsea // 마리나 성우 인생 거의 최초수준이 아닐까해요. 다만 역시 이런 우당탕 연기와는 좀 거리가 멀긴하죠?

크로이츠 // ?????????

럼블링하트 // 사토는 작년부터 이미 진화의 기미를 보였습니다. 1년의 갭이 무색할정도의 에볼루션!

민규君 // 인터뷰 말마따나 의외기도 했지만 그만큼 부자연스러움도 남는것도 사실이죠. 뭐 일단 경험부족으로 쳐둘까요?

erte // 이건 나가토부터 이어진 미노링이 가야할길? 음 일단 모르겠지만 어린애 역으로는 글쎄요...

HeseD // 이미 K양은 레슬링의 길로 가고 있었기 때문에 - -;

RIRUKA // 얼굴살 빼는게 쉬운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진짜 밤에 라면을 즐겨 먹는지도? 그래도 얼굴도 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죠 //ㅅ//

너만을좋아해 // 개인적으로는 마시마로 생각이 나서 재밌게 보고는 있습니다~ 각도 문제여서 그런지 슬쩍 그렇게 보이네요.

말훼 // 저번 에쳄에 나온 오치아이 사진이 킹왕짱. 이젠 너무 가증스러워 보인다능 //ㅅ//
Commented by MariNami at 2007/11/24 18:50
하악하악 요즘 이 삼인방 너무 좋아효
Commented by 이빌리안 at 2007/11/24 22:37
사토리나 참 예쁘게 나왔네요. 마리나는 평소보다 못나온것 같고. 맨 마지막은 치하라 미노리 입니까?-ㅅ-;; 얼굴도 모르고 한자도 모르니.-ㅅ-;; 읽질 못했네요.. 생각해온 것과는 좀 다르게 생겼네요.-ㅅ-a;
Commented by 메구 at 2007/11/25 20:54
사토 리나 비쥬얼 업그레이드로 인해 미녀 성우만 모아 놓은 초특급 애니가 되었군요.
뭐 마리나나 미노링이야 원래부터 비쥬얼 강자라지만...
음...뭔가 말랐는데도 살짝 통통하게 보이는 게 귀엽군요.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7/11/30 00:15
MariNami // 그러기에 2% 부족한 연기는 좀 웃어줄수 있습니다. 저 역시 주연 3명이 전부다 맘에 드는지라 //ㅅ//

이빌리안 // 리나야 이미 작년부터 트랜스폼이고, 왕자님 간지를 다 표현하기엔 세이그라의 능력이 한계가 있졈.
미노리는 초창기에 비해 좀 슬림해진편?

메구 // 초창기엔 좀 후덕해보이는 아가씨의 이미지 였는데 어느새 부터 사람들을 놀래키는 모습으로 변했죠.
뭐 사실 초창기 모습도 받아줄수 있습니다만서도^^ 요즘 애니는 그닥 안봐도 이건 웃어주며 볼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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