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澄 佳奈
1983년 8월 12일 후쿠오카 출신 81프로듀스 소속.
161cm A형
개인 블로그 :
阿澄日和 본래는 마리나 도령(..)과 같은 소속사인 보이스 & 하트 소속이었습니다만
그쪽이 매니지먼트업을 접으면서 81로 이적했습니다. 81도 제법 봉잡았다면 봉잡았네요 .
다만 지금도 도령의 여자중 하나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껄껄 - -a
역시나 작년에도 당연한듯이 무더기로 쏟아진 신인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인상에 남았던 사람을 꼽자면 이 아가씨가 빠질수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신인 오디션에 합격한건 99년이라고 하니 부각되기까지의 갭이 좀 있긴 하군요.
작년에 히다마리 스케치의 유노로 첫 주연. 그렌라간에서도 키얄역으로 많지는 않아도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차라리 저는 유노보단 키얄쪽이 더 인상에 남았습니다)
프리즘 아크라던가 페르소나등에서도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얼마전엔 ARIA The ORIGINATION에서 인상적인(?) 게스트 캐릭터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사실 히다마리 이전엔 누군지도 몰랐습니다만, 그전 부터도 라디오 활동은 꾸준했군요.
그중 첫 주연이기도 한 히다마리는 좋은 반응을 얻어서 2기도 결정 됐다니까, 다시 한번 볼수 있겠네요.
히다마리 단(..)
좌로부터 바이크 광, 나카무라 슌스케, 마리나 도령의 여자, D컵의 덧니 아가씨(..), 뵨태
개인적으로도 참 깔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재밌게도 봤습니다.
특히 이중엔 미야코 역을 연기한 좌로부터 2번째 일본의 축구 스타 나카무라 슌스케
미즈하시 카오리의 활약이 참 두드러졌습니다. 4명이 부른 오프닝 싱글도 제법 좋은 반응을 얻었죠..
누구누구 처럼 굉장할정도의 몰아치기 출연은 없습니다,
다만 작년에 보여줬던 좋은 활약이나, 올해도 차근차근 해나가는 모습이 그런면에서 기대를 부릅니다.
개인적으론 뉴페이스 중에선 후지무라 아유미랑 더불어 맘에 드네요.
(도령 같은 처자는 이미 뉴페이스에서 논외)
제법 아득한 선배인 후지와라 케이지와 함께
이 아가씨는 눈이 참 독특해서 제법 빨리 기억했습니다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