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잊을만 하면 또 꺼내서 안주 삼기.


믹스쥬스가 있기에 생각나면 꺼내서 안주를 삼을수 있음을 저는 감사하게 여깁니다
아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능 :-) 오키나와 로케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시 맴버중 어느 누구도 이때를 언급하지 않습니다.
물론 좌하의 맴버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정도의 멘트는 하신 걸로 기억하지만요


만인이 다 아는 판국에
이제와서 아닌척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요즘 모리나가 리카는 이렇게 사신 다는군요. ㄳㄳ
처음엔 좀비영화 촬영장으로 착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뭐 아무튼 자기가 하고픈일 하며 사는거 같으니 그걸로 된거죠 : )
펑션코드는 자리 잘 잡길 빌어보네염.


처음에는 정녕 팔려고 나온거냐? 라는 의문을 줬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참 휼륭했던 DROPS
(노나카의 절망의 가창력과 빨빨거리던 카네다를 커버한 말자 여사의 능력에 다시 한번 경의를)

팔릴구석은 충분했던 전도 유망한 신예들을 끌고 나왔지만, 이젠 아무도 그때를 언급하려 하지 않는 섞어쥬스.
이게 스타챠와 란티스의 레벨차인가염?

그렇다면 아사노 마스미의 키라메로 시절과 이 넷의 믹스 쥬스 시절중 어느쪽이 더 처절한 기억일까요?
물론 저에겐 너무나도 맛난 안주입니다. : ) 네 원래 제가 좀 악취미입니다.
by MayStorm | 2008/08/02 01:59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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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8/08/02 02:14
당당하게 모른척하는 모습이 프로답죠...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6
하지만 사이토 치와는 전 믹스쥬스 맴버 소리를 듣고 아무말도 하지 못했답니다 : )
Commented by 매드랙스 at 2008/08/02 03:09
본인의 하찮은 생각으론..믹쥬의 리더가 한류스타(나카마이...)라서 좀 불안불안했었음(...)
그저 치와여사의 어둠의 시절(그래도 그땐 꽤 띄워줬었는데...)이라서 그저 팬으로썬 씽~긋~(악취미;;)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6
아직도 후줄근 한 체육복입고 방송 찍던때가 기억나는데 이 디비디 아직 팔고 있을려나 모르겠어요
제돈주고 사기는 그렇고 중고 굴러다니면 사서 낄낄대고 싶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메구 at 2008/08/02 03:41
안그래도 모리나가 리카 공포특집을 한 번 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저 펑션코드라는 팀 자체가 저런 컨셉트인건지...리카양이 그냥 저런건지...
리카양은 참 잘됐으면 좋겠는데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7
조금은 치바 치에미가 생각납니다. 성격도 둘다 좀 어두웠고(...) 둘다 밴드 보컬도 하기도 했고..
아무튼 잘되길 빌어 보네요.
Commented by 도도뇽 at 2008/08/02 08:35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다들 쉬쉬하는 걸까요...-ㅂ-;;;;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8
.... 좀 추리하고 후줄근한 컨셉의 유닛이었거든요. 보는 사람은 낄낄 대고 웃을 정도로 말입죠 : )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8/02 10:02
리...리카...어째서 저렇게 된겨;;
(원래 성격 이상하단 얘긴 들었찌만)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8
결국 그녀는 치바 치에미 MK2
Commented by 마이너스쿨 at 2008/08/02 14:22
클킬킬- 머 네 사람도 어느덧 서른즈음을 바라보는 나이가 다 되어가니 어느날 술한잔을 기울이며 풋풋했던 그 시절을 안주삼아 이야기꽃을 피우기엔 너무 아픈기억인거죠-0- 네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39
그런거 있잖습니까. 남들은 깔깔거리면서 재밌다고 이야기 하는데 본인은 그만~~!! 이라고 외치는 그런 기억들(...)
그런 의미로써 오늘도 우에다 마장의 불은 켜져 있을려나요(?)
Commented by 루나 at 2008/08/02 15:02
다들 쉬쉬하는 그때이군요... 카나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저이야기 나오면 어떤 반응 나올지 심히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0
마루나게에서 시미즈 카오리가 이걸로 카운터 날려봐도 좋을거 같지 말입니다 : )
진짜로 화낼려나요?(...)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08/02 16:04
...모리나가 리카씨 정말 솔직히 무섭습니다(......)
이상하게 믹스쥬스는 나오면 모리나가 리카씨는 미묘하게 소외되는 기분.....카나씨랑 치와치와랑 마이씨 셋이서 노는기분이 좀 있죠(..)
마스밍은 20넘어서 교복입었다고 하고.............마스밍은 과거를 좀 정리한걸로 보이긴 하던데 말이죠(....)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0
좀 리카가 따로 놀게 되는 그런 모습이 보이더군요. 자의인지 타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마스미도 키라메로 이야기 나오니 언급하기 싫다는 반응을 보인적이 있었죠 아마?(...)
Commented by vicic at 2008/08/02 19:33
그래도 카나는 저때가 비주얼로는 제일 나았던것 같아요(...) 지금도 미모야 여전하지만 나름의 풋풋함이랄까...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1
그럼요 본색을 드러내기 직전이라 더더욱 그랬죠.
초기에 놀러 한국 왔다 스튜디오에서 한복입고 찍은 사진 보면 얼마나 예쁜데요(...)
Commented by 도도뇽 at 2008/08/04 09:56
그런 사진이 있습니까?=ㅂ=!!!;;;;
Commented by 미누샤 at 2008/08/02 22:51
쓴 안주인가요 ... (.....)
DROPS는 코우다상의 프로정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네요.
정말 존경하는 성우. -_ㅜ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2
코우다 여사님은 최고죠. 다른 맴버들의 부족한 구석을 혼자서 그렇게 채워넣는 관록과 능력은 가히 굉장했습니다.
특히 라이브에서 다리 다쳤는데도 나와서 하는 모습은 참 프로라는게 뭔지를 보여주더군요.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8/08/03 00:20
리카 씨는 뭐 코스프레도 왕왕 했으니까요.

그래도 좋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3
나중에 그거 한번 풀어봐도 재밌겠네요(.....)
근데 너무 막장 스타일로 가는거 같아서 조금 은 서글프네요.
Commented by HeseD at 2008/08/03 21:55
과거는 묻지 마세요 ................. ask or bury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8/08/03 23:43
그래도 보는 사람들 에게는 더운 여름밤 너무 훌륭한 술안주 입니다 //ㅛ//
Commented by tmhr at 2008/08/04 05:51
모리나가는 이미지가 사신화되어가네요. 데스메탈? ㅋㅋ

믹스쥬스 재밌죠. 프릿츠랑 비견될 전설의 유닛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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