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쥬스가 있기에 생각나면 꺼내서 안주를 삼을수 있음을 저는 감사하게 여깁니다
아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능 :-) 오키나와 로케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시 맴버중 어느 누구도 이때를 언급하지 않습니다.
물론 좌하의 맴버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정도의 멘트는 하신 걸로 기억하지만요
만인이 다 아는 판국에
이제와서 아닌척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요즘 모리나가 리카는 이렇게 사신 다는군요. ㄳㄳ
처음엔 좀비영화 촬영장으로 착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뭐 아무튼 자기가 하고픈일 하며 사는거 같으니 그걸로 된거죠 : )
펑션코드는 자리 잘 잡길 빌어보네염.
처음에는 정녕 팔려고 나온거냐? 라는 의문을 줬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참 휼륭했던 DROPS
(노나카의 절망의 가창력과 빨빨거리던 카네다를 커버한 말자 여사의 능력에 다시 한번 경의를)
팔릴구석은 충분했던 전도 유망한 신예들을 끌고 나왔지만, 이젠 아무도 그때를 언급하려 하지 않는 섞어쥬스.
이게 스타챠와 란티스의 레벨차인가염?
그렇다면 아사노 마스미의 키라메로 시절과 이 넷의 믹스 쥬스 시절중 어느쪽이 더 처절한 기억일까요?
물론 저에겐 너무나도 맛난 안주입니다. : ) 네 원래 제가 좀 악취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