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방송분의 게스트로는 카키하라 테츠야가 등장해서 보는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습니다.
치와 양도 부른거 좀 후회(?)한다고 말하고 있네요 : )
이번달 방송분의 게스트는. 서두에서 사이토 치와양도 꼭 부르고 싶었던 그분이라고 운까지 띄워주십니다.
.... 카키가 나왔으니 카키가 흠모하는 그분도 나와주셔야 겠죠?
그리하여 라인 배럴 관련 특집 2탄으로 나오시는 게스트는 노토 마미코 되시겠습니다.
치와양도 저렇게 말하는 만큼 어딜가도 사랑 받는듯한 노토 마미코양 입니다.
서로가 마리미테라던가 걸스 뭐시기 라던가 접점도 은근히 많지만.
이미 두사람은 케로로 중사에서 5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이 해오기도 했었습죠.
그 긴시간 동안 매주 녹음을 하니 신기했다고 술회하기도. 오오 과연 승리의 장기방영.
지난 달 분에서도 나카타 죠지 선생 뒷담을 까시더니 이번에도 까십니다.
나쁜의미의 뒷담은 아닌데 역시 그런분의 이미지는
젊은 아가씨들에게도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각인되어있기에 그만큼 희화 시키는게 재밌나 보네요.
생각해보니까... 케로로 중사 때문에 매주마다 보겠군요(........)
라인배럴 라디오 이야기도 당연히 나옵죠.
다만 노토땅 ㅎㅇㅎㅇ 카키 이야기보단 시스콘 카키가 안주거리.
그러다가 또 동생 이야기로 이야기가 새어 나가는 센스(...)
라인배럴 이야기는 이미 SS -27 토폴 탄도탄에 탑재후 워싱턴으로 쏘아 보냈고.
그저 남은건 여성들의 유쾌한 수다입니다. 지난 달 처럼 쇼킹하진 않지만 재밌어요.
이젠 뒤로 쳐진 앞니 3개의 주박에서 벗어나,
활짝 입을 벌리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노토 마미코 양을 보며 가볍게 웃음도 지어봅니다.
근데 예전의 댕기 머리는 이제 안보여 주실런지? 독특해서 맘에 들었는데 ; ㅁ;
아무튼 애니메이션 방영후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라디오도 기대해봅니다.
초반부터 이렇게 막나가니 기대를 안할수가 없죠?
다만 이 글로 인하여 누군가가 소환 되실것 같긴 한데,
특정인물이 소환 되시느냐의 여부는 확신이 없고, 불특정 몇분 정도는 확실히 소환 되실거 같긴 하군요.
오오 과연 나의 소환사로써의 역량은 어느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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