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사이토 치와 뭔가 산뜻해 졌습니다. 헤어 스타일이랑 머리 색에 좀 변화를 준듯 하네요 : )
3달 연속으로 진행되는 강철의 라인배럴 특집. 폭풍을 몰고온 카키하라와, 노토 마미코에 이어서,
이번 달엔 진행자 사이토 치와의 같은 사무소 동료이자 서로가 전 섞어쥬스(ㅋㅋㅋ)의 맴버 였으며, 여러 작품을 함께 해온
초 인기 미인성우 우에다 카나 께서 게스트로 등장합니다.
어느분 께서 치와가 상큼해 지셨다면서, 우에다 카나양을 생각하시며 좌절하시던데
오오 이 센스쟁이 빅터 분들이 그 외침을 아셨는지, 이렇게 나란히 내세우는군요 : )
역시 타인 처럼 격식 차리면서 대화를 진행 하는게 오히려 어색해 보일듯한 두사람.
의외로 다른데로 안새고 라인배럴 레코딩 현장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결국 막판에 삼천포로 빠져요
그래도 이미 안드로메다로 간 전적이 있는 카키(...) 보다 훨씬 양반인 수준이죠.
저번달의 노토 마미코 만큼이나 편하게 이루어지는 토크입니다. 역시 좀 죽이 잘 맞네요 : ).
다만 초 인기 미인성우 께선 역시 방송의 상황이 다른지라 마루나게에 비해서 비교적 얌전하시기에
왠지는 모르지만(?) 약간의 아쉬움도 남습니다. : -)
다음 달도 라인배럴 관련 게스트로 가는군요. 시타야 노리코 되겠습니다. 오오 왠지 반가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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