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각도를 틀어주면 둘다 넓다라는 느낌은 없지만요 : -)
근데 나이가 10살 차이네요. 헤에... 터울이 이정도로 컸네요.
아무튼 달이 차올랐습니다. 그것도 두개나. 쿨타임 됐으니 가야겠죠?
케메코 디럭스. 하레와 구우의 감독이 만들었다고 할때부터 의심했어야 했는데...
좀 작품이........ 아마 맛가는 수준으로 따지면 카노콘에 이은 올해의 세컨드 임팩트가 아닐까합니다.
캐스팅에 낚여 붙잡았다 충격 먹으신 분들도 꽤 되실지도(...)
음 뭐랄까.. 이 두사람이 맡은 캐릭터는 동일인물이라고 해야하나...
히로인은 정확히는 토마츠 하루카가 맡은 캐릭터인 에.. (발음하기도 이름이 묘해서...) 인데
사이토 치와가 맡은 케메코가 활약은 더 크죠. 참 연기로 봐도 맹활약 자체입니다.
아무튼 얼굴만 복 덩어리인게 아니라, 성우로써도 매력 덩어리 맞아요.
사실 작품이고 뭐고 다 떠나서,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녹음조차 하기 힘들 엔딩곡을 불렀다는 점에 대하여
사이토 치와양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저였다면 소주 한 두 병 정도는 마시고서야 녹음할 것 같은 수준의 노래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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