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2권 영상 특전 중 - 토마츠 양이 들어간 곳은 하나자와 카나가 칸나기 제작진들을 갈구던 장소.
DVD 특전 계획으로 칸나기 코스프레라던가(?!)
하나자와 카나 사진집이라던가(.......) 요리 대결등을 기획하고 있었나 본데
하나자와양 본인은 그게 썩 흡족하지 못한가 봐요.
그래서 언성을 높히면서
노토 씨에게 진단말이야!! 라면서 제작진들을 다그치는 거겠죠(....)
그녀는 단지 달빠들에게 밀리기 싫었던것 뿐이고. ; ㅁ;
노토 마미코에게 털리고 싶지 않았던것 뿐이고. ; ㅁ;
그후로도 계속 이야기가 오가는데 물론 이렇다할 아이디어는 안나오고
결국 2권 영상특전으로 이런게 나왔네요.
...그냥 두바이 가서 석유왕이 되서 돌아오세요.
당신도 할수 있는 2분 요리 교실. 자 한번 도전해 보실 분?(...)
저도 왠지 문제 없이 만들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혹 여기서 반응을 보이신다면...
1. 맛이야 어떻든 당신들이 해서 먹여줘요 모든걸 용서 하겠음.
2. 밥을 비비는데 김이 빠졌다!! 김가루 없으면 어떻게 밥을 비비나염?!
3. 참기름 없으면 난 이 요리 반댈세.
4. 뭐니 뭐니해도 밥 비비는데는 고추장이랑 열무김치.
5. 밥에 대한 모욕이다!!! 폭력이다!! 파시즘이다!! ; ㅁ;
6. 이것보다 하나자와의 참회양 코스프레 요망.
7. 우선 토마츠가 오프닝에 맞춰 그 춤을 추는게 수순입니다.
8. 답이 없다. 일본을 공격한다.저도 집에 먹을만한게 없으면 밥을 비벼먹습니다. : )
하지만 저렇게 먹으라면 이틀 이상 굶지 않으면 힘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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