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미소
설레이게 하는 치열(.......)
애니송 카페 의 두번째 게스트 출연으로는 타카하시 미카코에 이어 카토 에미리 양 되겠습니다.
전에 나온 1집 앨범의 판매량은 나쁘지 않았던거 같더군요.
애니송 카페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제법 오덕스러워서 보다 보면 흠칫 거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기 나오는 여성 진행자 아가씨들 보다
유일한 남성 진행자인 하타노 와타루가 더 예뻐보이는건 왜 일까요 ? : )
오해의 여지가 있는 발언 입니다만, 아무튼 보시면 제가 한말의 의미를 이해 하실겁니다 : )
타카하시 미카코편 중에서.
ps: 빠요양도 역시나 에바에 영향을 받은 세대군요.
여담이지만 전에 나노하 인터뷰에서 마법소녀에 대해 이야기할적에, 마리나가 세일러문과 레이어스를 거론하니,
미카코가 크리미 마미와 페루샤를 언급하는거 보고
이게 세대 차이구나!!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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