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4일
뮤직레인의 아가씨 4명.


다들 누군지 잘 모를 시절인 07년 말의 영상.
더불어 뮤직레인의 성우 라인업은 여전히 이 4명뿐이지요.

제일 눈이 가는건 아키의 파트에서 '난 카메라 따윈 상관 않는다'식으로 돌아다니는 용감한 소년과
조금 있다 사이좋게 멀리서 걸어 오는 노부부.
... 그러니끼리 이런 공원에서 그냥 아무렇게나 추리하게 찍었다는 거에요 : )

더불어 아야히메는, 이때나 지금이나 눈을 보면 참 부담스러워요.

하루카나 아야히에 비해서는 약간 가려진건 있지만, 아키나 미나코도 07년 즈음부터 꾸준한 활동은 해왔는데.
싫어하는 분들도 많을 모 회사 작품인 케이온에 주역으로 발탁되었으니,
그 회사의 작품 보정을 받은 다른 사람들 처럼 될수 있을려나요?

일단 신인에게 있어서 기량 못지 않게 중요한게 '어떤 작품에 무슨 역을 잡았는가' 라는 것인 만큼
분명 좋은 기회일겁니다. 물론 빈골대를 앞에 두고 있다해도 그걸 차서 넣느냐,
헛발질이냐, 홈런 때리느냐는 본인에게 달렸지만요.

근데 이 바닥에 뛰어든지 얼마 안되는 뮤직레인이 아무리 소니쪽 레이블이라고는 해도
애들을 이정도로 밀어주는거 보면 영업 능력이 좋은건지 아님 다른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간에 진짜 R모사 보단 백배는 낫네요....
거기 대표님이 말하신 룩스는 둘째 문제고, 적어도 여기 애들은 R모사 같은 기량미달은 아니잖아요? : )


이 나머지 두사람도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더불어 둘이 나란히 건담 따따블의 오퍼레이터 역이죠.
아무도 10대라고 안봐주는 토마츠, 아무도 성악전공 여대생이라 생각 못할 아야히 : )
올해도 기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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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9/02/14 01:49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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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비걸기 at 2009/02/14 03:00
볼때 마다 느끼는 건데 토마츠 하루카는 재작년 우리 음악쌤을 쏙 빼닯은...
엄청 귀엽게 생기셔서 인기 대빵 많으셧는데.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15
오.. 귀엽게 생긴 분이셨겠네요.
중학교 시절에 새로오신 국어 선생님이 미인이셔서 인기 많았습니다.
근데 몇년 지난뒤 학원 강사가 되셨더군요. 좀 씁쓸했더라죠..
Commented by Inler at 2009/02/14 04:25
토마토와 아야히는 완소입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18
저도 젊은 신인들 가운데선 마음에 듭니다 : )
Commented by 로이드 at 2009/02/14 11:24
토마츠는 사진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
노토보단 아니지만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19
정면, 측면 각도에 따라 느낌이 참 달라요. 근데 실물로 보면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말이죠..
Commented by HamanKarn at 2009/02/14 14:13
3명은 간간히 봤는데, 미나코라는 애는 작품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군요.
토요사키는 우미쇼에서 처음 봤었고.. 뭐 확실히 얘들은 룩도 룩이지만 실력도 갓 데뷔한 신인같진 않은 느낌이죠.
토요사키도 그렇고, 토마츠도 그렇고.. ..그건 그렇고 아야히는 언제 봐도, 아무리 봐도 30대로 보이는데 ㄱ-..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19
미나코도 간혹 나온 작품은 있긴 한데 다른 애들보다는 확실히 적긴 합니다.
아키는 요즘 좋아하는 분들이 자주 보이더군요. 일단 오디션으로 뽑은 4명이 다들 활동은 제법 해주고있네요.
Commented by Artebow at 2009/02/14 16:20
이 4인방을 보면 '우리 뒤에 소니있으니 깝ㄴㄴ' 이러는 것 같죠...
케이온에서는 인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두명이 나란히 레귤러를 꿰찼으니 쿄애니 효과를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언급하신 R모 회사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룩스만으로는 브레이크는 힘들다는 것이겠네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20
치하라도 그렇고 카토도 그렇고 쿄애니 효과를 확실히 봤으니까 이쪽도 기대해볼만 할겁니다.
다만 R모회사의 애들은 룩스도 기량도 수준 아래라서 문제지만요 : )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2/14 21:32
이때만 해도 정말로 신인이넹...

하고 넘어갔을때네요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21
아야히와 하루카 출연하는거보면 이젠 만만치가 않아요.
Commented by 너만을좋아해 at 2009/02/15 09:20
타카가키 아야히...Venus Versus Virus에서 신인인가?음..이사람 이름 많이 볼 거 같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많이 본ㅋㅋ..팬텀 은근 기대...토마츠 하루카는...작년에ㅎㄷㄷㄷㄷㄷ올해도ㅎ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21
작년 아야히 출연작을 보니까 생각이상으로 많더군요.
올해도 이만큼은 해줄거 같은데 말이에요.
토마츠야 말할것도 없고(...)
Commented by evillian at 2009/02/15 18:02
토마츠 이 사진에선 괜찮네요. 다른 사진에선 왜이렇게 병맛같았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22
야도 좀 사진에 따른기복이 좀 쩌는듯해염 -ㅠ-
Commented by 비빠 at 2009/02/15 21:12
타카가키 아야히는 이번에 강각의 레기오스의 니나 역때문에 호감 ㅎㅎ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15 22:22
하나둘식 보는 작품에서 하는거보면 맘에 듭니다.
레기오스에선 드라마 CD의 오오 시즈카님 오오를 밀어낸건 아쉽지만, 그래도 잘 해주고 있더군요.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17 01:15
저는 뮤직레인에선 토마츠랑 아키만 좋군요...
토마츠는 요즘 하도 크리티컬을 날리니 말 할 것도 없고,
아키의 경우는 우미쇼의 아무로처럼 실제로도 살짝 천연의 느낌이 드는 그게 참 좋더군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0
아키는 뭔가 약간 어딘가 핀트가 어긋나 보이더군요.
좀 뭔가 빠져 있는듯한것도 매력이겠지만요.
Commented by 매드랙스 at 2009/02/17 19:35
음..음..아야히는 성악실력 뭐...평범한(?!)음대생이다...라고 할만큼이니..
토마토는 좀 시끄......(응??)평범한 여자아이입니다~데헤헷~(헉.....!!)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0
그러고보니 다른 음대생 하나가 오랫만에 음반을 내놓네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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