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6일
치하라 미노리 - SWEET LOVE, SWEET HEART

声優グランプリ 2009年 03月号 ⓒ主婦の友社


기분은 젊은 사모님, 사랑을 담아 만들었어요.

- 이번의 테마는 '발렌타인 케이크 만드는 여자아이'
치하라 : 과자 만드는걸 좋아해서, 집에서도 가끔 만듭니다.
맛도 중요하겠지만, 역시 아름 답고 사랑스러운 데코레이션이 아닐까해요.
지금 제 상태가 컬러풀 모드이게, 활력 넘치는 느낌으로, 사랑을 담아서....부인이 되어
미래의 남편분에게 만들어봤습니다(웃음). 솜씨는 말이죠....
생각했던것보다 잘 할수 있었어요! 만점입니다!.

-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만들었던 추억이 계신가요?
치하라 : 중학교 시절, 짝사랑 하던 학생회장 남자애에게 초콜렛을 선물하려고,
하트모양의 초콜렛을 만들어서, 하트모양의 상자에 넣고, 편지를 쓴다음, 발렌타인 당일에
그 남자애의 집 앞에 같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벨을 울리지 못해서, 그 애의 자전거 바구니에
넣고 돌아왔었어요. 편지에 이름도 쓸수 없었기에, 그후에 "그거 나였어" 라고 말했더니.
"초콜렛에 지문이 묻었네" 라고 말했던지라.. 너무 유감이었습니다(웃음).


- 하트라고 한다면, 이번호의 테마 'Heart warming time'.
치하라씨의 멍할 정도로 행복한 시간이라 한다면?

치하라 : 목욕이에요. 목욕을 하며 음악을 듣는게..행복해요.
어둡게 하고 B'z의 DVD를 보거나 하고 있으면... 슬슬 위험하네요!
지금은 노래의 연습도 목욕하면서 하고 있어요.
알찼던 2008년, 그런 1년간이 담겨있습니다.

그런 치하라씨로부터 발렌타인 선물이!
치하라 : 'Message02'가 나왔습니다! 와~ 짝짝짝~~ 모두들 봐주시고 계실까요.
이번은 뮤직 클립이 4곡에 다큐멘터리 영상이 40분이 넘는데다,
그리고 스페셜 언플러그드 스튜디오 라이브!
굉장한 볼륨이에요. 2장짜리 라니. 03은 어떻게 될까요?
같은거 지금은 생각안해요~~(웃음)


- 다큐멘터리의 영상은 무엇인가요?
치하라 : 2007년의 버스데이 라이브 부터 Parade 투어의 모습까지 담았습니다.
마치 앨범을 넘겨보는듯한 기분이에요.
2008년의 활동의 내용이 풍성했구나라고 재차 느꼈습니다.
작년에는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없었기에,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딱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스튜디오의 영상은 레어군요!
치하라 : 케니씨(사토 켄이치) 칸쨩(이와타 야스히토)와 마주보며 노래할수 있다니, 라이브가 아닌 것 이었어요.
스튜디오에서는 PV와 같은 수준의 촬영 스텝이 있어서 긴장할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노래를 맞추어 나가니 3사람만의 세계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수줍어하고 있었지만
점점 자연스레 웃게 되고, '아! 음악을 하고 있다' 라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치스러울 정도의 시간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새로운 선물이!!
치하라 : 맞아요. Parade 투어 스타트하고 있습니다!! 1st 투어로 모두에게 받은 힘이
그 뒤의 저에게 너무도 영향을 주고 있는듯 해요. '雨上がりの花よ咲け' 도 투어를 거쳐
모두가 더 잘 지냈으면 하는 기분으로 태어난 곡.
그리고 더욱 강해져 모두를 행복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앨범 Parade가 나왔습니다.
그런 곡들을 투어로 다시 한번 모두에게 닿는것이 즐거움 입니다.
이번 투어도 공연 마다 파워업 해나갈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추가 공연 결정!
치하라 : 와!! 좀더 이것이 즐거운게 되지 않을까요?(웃음)
미소로 가득찬 라이브를 해나가고 싶어요. 꼭 멋진 Parade를 함께 만들자구요!



1) 사토 켄이치 :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82년 부터 함께한 뮤지션
현재 잼 프로젝트의 서포트 맴버로 작, 편곡을 담당. 엔도 마사키, 치하라 미노리의 곡에도 참가


2) 이와타 야스히토 : 드래곤볼Z 시절부터 카게야마와 함께 작업.
미사토 아키, 치하라 미노리, 쿠리바야시 미나미의 레코딩과 라이브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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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를 내서 사람을 번뇌케하다니 더러운 성우 그랑프리 ; ㅁ;
서점가서 손이 집었더니 19430원이라는 자비심없는 가격표가 붙어있더군요.
내돈 주고 안샀기에 망정이지(....) 이 돈 들여가면서 이쪽 책 사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까요. ; ㅁ;

호리에 유이, 신타니 료코, 오키 카나에와 더불어 발렌타인 기획으로 나온 기사입니다.

오오 미노링. 오오 에이프런. 오오 케이크
수수한 굴강이나 리본으로 자신을 묶은 신타니에 비하면 이쪽이 좀 더 설레이는 컨셉일까요? 네 설레인다능.
그런데 서른 줄이 코앞이라고 저런 말하시네요 헐.

중학교 시절의 가슴 아픈 실연(?)은 재밌네요. 애써 만들고 차마 벨을 누르지 못해 두고 왔더니
'지문 묻어뜸' 이라니. 그 당시 어린 마음엔 상처 였을듯 합니다. 남자도 참 무심하기도 하지 ㄲㄲ

저렇게 케이크를 만들어주시면 매우 고맙겠사옵니다만, 어휴 케이크 데코레이션 된거 보니 칼로리가 좀 쩔듯해요.
라고 해도 저런거 누가 만들어서 주면 고맙게 굽신거리며 받아 먹겠지만요 : )

에이프런 두르고 과자 만드는 아가씨는 로망이에염 맞아염.
다만 과자 만드는 마이 시스터는 로망은 아니지만요 : )

라고 해도 결국은 자기 라이브랑 DVD 선전이군요.
연장 공연 하면 뭐해요? 환율 크리로 보지도 못할거.
게다가 이번 Message2도 패스입니다. 왠지 이 가격으로 샀다간 무지하게 억울할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라이브도 거의 매진으로 성황인거 보니, 라이브 DVD도 당연히 나오겠군요.
으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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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yStorm | 2009/02/16 22:57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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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9/02/16 23:21
우옹 많이 이뻐졌넹;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3
에로즐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9/02/16 23:36
오덕질을 끝내서 다행이지...위험위험....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3
그래도 오덕짓은 계속 하는 사람이 할말은 아니심!
Commented by 메구 at 2009/02/17 00:00
앞치마를 두르고 한 쪽다리를 들어 모에심을 들끓게 하는 저 센스...미노링 ㅠㅠ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6
년초츰 되면 스튜어디스복이나, 교복이나, 차이나 드레스를 입혀서 기사를 내던 그랑프리였습니다만
이번건 좀 작렬.. 네 작렬 어흑 ; ㅁ;
Commented by 바나아 at 2009/02/17 10:02
이번에 굉장히 이쁘게 나왔군요.....아오아오아오........ㅠ...
디브이디 환율크리로 잊고 있었는데 날 다시 분노케 하다니.....!!orz....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8
이번 디비디는 2장 짜리더군요. 그래서 저번 메시지01보다 고가 인가 봅니다 인데
...환율표를 보면 전 그저 한숨이 나올뿐이고, 발매 리스트는 외면하고 싶을 뿐이고.. 이지요(...)
Commented by 코토나 at 2009/02/17 11:43
미노링 모에입니다 ㅠㅠㅠ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8
; ㅁ; b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2/17 13:17
성우잡지는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전에 아는분이 그러더군요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8
잊으면 속편합니다. 그냥 모르는게 낫지요.
Commented by 루나 at 2009/02/17 17:19
이번엔 전 더러운 성우그랑프리에 넘어가지 않았다는...
그러나 다음달 되면 모르죠 또 넘어갈지도....ㅡㅡ
아무튼 오오 미노링 오오 에프런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8
이번달은 미노링이 3번 나왔네요, 대담회, 저 기사, 미나미가 인터뷰 까지 - -;
Commented by 매드랙스 at 2009/02/17 19:40
상업성..쵸코.....상업성 미노링..?!
그나저나 저거 하나 먹으면 하루에 20번은 양치질해야하는건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9
20km 뛰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칼로리 땜시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9/02/17 23:20
라이브는 그저 DVD만을 기다릴뿐(..)
근데 정말 완성된 케이크 먹다가 달아서 죽어버릴것 같네요.......왁ㅇ<-<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39
토핑까지 '난 달다' ' 난 칼로리 쩐다' 라고 그대로 말해주고 있지요 : )
모르긴 몰라도 라이브 디비디도 또 나오겠죠. 그저 외면하고 싶을뿐이지만요.
Commented by HamanKarn at 2009/02/18 03:47
음.. 나이를 먹어가서 그런가.. 점점 인상이 참해지는군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40
다만 이벤트 영상 같은거 보면 확실히 삭았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길래 ; ㅁ;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9/02/18 07:16
이 언니는 제2의 나나가 되실 모양일까요. 아티스트업과 성우업의 균형이 좋네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2/23 00:40
다운 그레이드 칠순이 정도라면 괜찮은 표현일려나요.
나나처럼 크게 나가진 못해도, 자기 위치는 확실히 잡았다는 그런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오가타는코이치 at 2009/02/22 14:32
미노링 예뻐!
Commented by RIRUKA at 2009/02/23 10:53
그래도 밤비팝이 세계를 지배하리라
Commented by 시저 at 2009/03/03 16:15
나나치에겐 엔카복근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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