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년 4월 4일부로 코시미즈 아미가 콤챠트 카운트 다운의 퍼스널리티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2005년 4월 우에다 카나의 뒤를 이어서 사쿠라이와 호흡을 맞춘지도 어느듯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신인이었던 그녀가 이름을 알려가기 시작하던 10대의 마지막 시절부터 시작한거니까,
그녀의 주된 활동 기간과 콤챠트 퍼스널리티 기간은 거의 일치한다고 봐도 될것 같네요.
이때는 10대였건만
콤챠트를 일일히 챙겨 들을 정도로 열성적으로 듣진 않았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이끈 라디오를 떠난다니 팬(?)으로써는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른 의미에선 신인이 아닌 다른 새로운 출발..로 봐야 할려나요?
콤차트가 아니더라도 여전히 활동은 왕성하니까요 : )
아무튼 연필 두자루가 한자루로 주는군요 (음?)
바톤터치
코시미즈의 후임으론 이구치 유카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우에다 카나도 그랬고, 아미스케도 그렇고 여성 퍼스널리티는 그 시점에선 신인인 사람을 기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렇게 좋은 인상이나 폼을 보여주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모 작품의 공기 히로인역은 제법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잖아요. 아니 사실 둘다 어립니다만 : )
떠나는 이에게도 오는 이에게도 좋은 활약이 있었으면 하네요.
2. 이번 4월에는 하야미 사오리를 주목해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반감을 살 정도로 많이 나오는 토마츠 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노이타미나라는 보증수표(?)에다 우미노 치카가 참여한 작품인 동쪽의 에덴에서 히로인 모리 미사키역을 맡았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작품에서의 주연 캐스팅. 저도 설마 하야미일줄은 몰랐지 말이에요.
그녀의 매력중 하나인 노래를 기대하고 싶어도, 오프닝을 무려 오아시스(으엑?!...) 가 맡는 상황이라,
아쉽게도 OP나 ED를 부를일은 없겠지만, 이런 작품에서의 캐스팅은 본인에게 있어서도 좋은 기회이자 경험일겁니다. .
다만 노래쪽이라면 바스쿼시를 기대해 봐도 되겠네요.
작내 삽입곡도 있고 오프닝은 무려 나카지마 메구미, 토마츠 하루카와 같이 부른다고 하니 말이에요 : )
올해는 고3이라 많은 활동은 힘들겠지만, 앞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기대됩니다..
근데 작년에는 수학여행 가느라 라디오 진행도 빼먹었던가요 아마?(...) 아아 고딩이네요. 좋을때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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