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2일
케이온 성우진.
ⓒ學習硏究社


요즘 화제 만발 격투기 애니메이션 K-1..은 아니고
밴드부..그러니까 경음악부 소재인 애니메이션이었죠?

라기보단 비싼 악기에 비싼 과자 먹으면서 유유자적하게 시간 보내는 고딩들 이야기라고들 하더군요(...)

제작사가 제작사인만큼 역시 화제작이 된것 같습니다만,
Fucky Star 처럼 상당수.. 아니 이번엔 완벽하게 주역 성우진은 뉴페이스가 투입됐네요.

교복입고 악기 연주하는 연출은 스타일은 좀 다르지만 스윙걸즈가 생각나기도 하는군요.
아아 그래도 교복 산뜻하네요. 전 블레이져파는 아니지만서도 말입죠 : )

저기 뮤직 레인 표 달고 있는 아키나 미나코야 소속사에서 푸쉬해주고 있어서 누군지는 조금은 알겠는데...
이번 봄에는 아키와 미나코 이름을 참 많이도 보게 되는군요 - -; 참 그 회사도 대단해요.

히카사 요코는.. 단역에서 몇번 이름을 본 기억이 나네요.. 작내에서 이 아가씨가 맡은 캐릭터가 인기가 높던데
저번의 카가미의 카토 에미리 같은 그런 반응을 기대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사토 사토미 역시 이렇다 할 역은 잘 모르겠고..
찾아 보니 사실상 커리어가 얼마 안되는 둘 다 확실한 신인들이네요. 아니 넷다 신인 맞죠.


지금 상황에서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지금껏 쿄토 애들이 살려낸 버로우 직전의 사람이나, 신인들을 생각하면 뭐라고 해도 작품의 배역하나는 잘 잡았습니다 : )
적어도 자신의 이름을 부각시킬수 있는 기회는 되니까요. 신인에겐 제일 중요한 사항이잖아요?
물론 굴러들어온 볼을 차서 넣느냐, 헛발질 하느냐는 본인 몪이겠지만 그 결과는 좀 시간이 지난 다음 돌아보자구요 :)
by MayStorm | 2009/04/12 23:48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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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콜록홈즈 at 2009/04/13 00:50
지금 반응만으로는 주역 성우들의 인기 급상승은 거의 확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26
히카사 요코는 아무래도 에미리 같은 상황을 맞이 할것 같습니다.
이 무서운 미오의 인기란 - 0 -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4/13 01:13
여기에서 이제 얼마나 남느냐군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27
적어도 역은 잘잡았어요. 생존 확률은 타 작품보다 특히 높을것 같은데 말입죠.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9/04/13 06:54
저도 사토 사토미 상밖에 몰랐습니다. 그나마도 연기로 알게 된 경우가 아니라 이름이 독특해서 기억한 케이스;
1화만 보면 상콤하게 잘 나왔던걸요. 그렇다고 하루히처럼 너무 급상승한다면 반대로 싫어질지 모르지만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28
저는 히카사 요코의 이름이 각인된건 스텝롤의 갑자기 눈에 띈 日자 때문이었답니다 : )
좋은 기회는 됐으면 하는데 말씀대로 지나치게 급상승까지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세인 at 2009/04/13 11:46
교토애니메이션은 애들 뛰워주는거 좋아하는거 같네요 정말
뭐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인기끌만할걸 내놓는데 뜨는건 당연하겟네요
그런데 이처자들 밴드연습 하고있던데 이벤트때 연주라도 할생각일까요?흥미만땅~~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28
어른의 사정도 있겠지만 신인에게 있어서 교토빨은 너무도 매력적인 점프대일거 같습니다,
밴드 연주는 별로 기대는 안하는데 이슈거리는 충분히 되겠네요.
Commented by HamanKarn at 2009/04/13 21:09
뭐 전부 다 교토 애니메이션의 파급력을 고려한 캐스팅이라고 밖에 볼 수 없죠.
즉, 최소한의 수준만 보여줘도, 신인이라는 이점과 제작사 보정에 편승해서
급부상할 수 있다는 계산이 작용했을 거라 봅니다. 물론 최소한의 수준이 아니라 조금만 잘하는 모습 보여줘도 효과는 배가 되겠죠.
아마 교토에서 작품을 말아먹지 않는 한, 성우들의 노력 여부는 큰 관계없이 크게 이름을 알리게 될 거라 봅니다.
그나저나 직접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까지 만든다던데, 일련의 기획이 꽤나 치밀하네요.
그나저나 전 아직 1화도 안 봤군요.. ㄱ-;;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33
밴드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처음부터 열까지 노렸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들어보면 연기도 별로거나 지뢰소리는 없는거 보면 왠만큼 해주나 봅니다.
적어도 이 작품 등장 전보다 위치가 달라질거라는 예상은 드네요.
Commented by 코모루 at 2009/04/14 18:38
토요사키 아키씨의 경우, 우미GO때부터 지켜봤는데, 드디어 이름을 알릴만한 터닝포인트를 잡은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그걸 잘 잡는가는 그녀의 능력이겠지만.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17 00:34
뮤직레인애들 보면 무섭다니까요.. 별로인거 같으면서도 막상 보면 예상 이상라는게 뮤직레인 애들에 대한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chelsea at 2009/04/17 17:21
토요사키는 이제 대세로 오를 수 있는 기회를 탔네요. 뮤직레인, 무서운 것들.
Commented by chelsea at 2009/04/17 17:22
그리고 라지온을 들어보니... 쟤네들 정말 밴드 결성해서 뭔가 이벤트라도 하려는 듯합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1 01:31
진짜 밴드 만들어서 라이브 할거 같더군요- -; 실력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슈거리로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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