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2일
Sphere 30문 30답 2 -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
ⓒ學習硏究社
토마츠 하루카


1. 대학생이 되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한건?
다양한 사람이있고, 시야가 넓어진것.

2. ㅇㅇ정식이라고 한다면 무엇?
미소카츠 정식!!!

3. 좋아하는 것을 먼저 먹는쪽? 아니면 나중에 먹는쪽?
먼저 먹어요. 맛있는것을 배가 고플때 먹는쪽이 더 맛있으니까요.

4.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은?
상어

5. 어릴적에 자주 했던 놀이는?
숨바꼭질

6. 타임머신이 있다면, 미래로 갈거에요? 과거로 갈거에요?
과거, 고등학교 1학년때로 돌아갈거에요

7. 자신의 자녀에게 한가지만은 가르치고 싶다면?
댄스

8. 엄청 귀엽다~~~라고 생각하는 여성 연예인은?
아라카키 유이.

9. "난 역시 B형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은?
마이 페이스인 면

10.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100만엔이 있다면 어떻게 할거에요?
95만엔은 저축하고, 남은 5만엔으로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을거에요.

11.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운동신경이 좋은 하루쨩. 50미터 달리기의 최고 속도는?
7.6초 정도일려나?

12.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침대에는 어떤걸 둬요?
상어 인형과 애니메이션 To Loveる의 점보 쿠션.

13.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머리를 자른다면 어떤 헤어 스타일을 할거에요?
단번에 숏! 으로 할거에요.

14.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나고야의 추천할만한 장소는?
大須(오오스) 옛날부터 상점가와 아키하바라가 뒤섞여 있는 거리에요

15.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휴대전화의 대기 화면은?
미와 (미와 아키히로)씨에요(웃음). 2년전부터 주욱~

16.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자신있는 요리는 뭐에요?
오므라이스

17.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활역의 원천은?
스케쥴을 보는것.

18.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지금 제일 가보고 싶은 장소는?
한국. 다양한 물건들의 가격이 저렴하다고 들었어요.

19.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좋아하는 필살기는?
용권 선풍각입니다(웃음).

20.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낫토 우유 오챠즈케에 이어서 추천하는 메뉴는 있어요?
토스트에 된장국(미소시루)을 적셔 먹어요. 어릴적 부터 그랬어요.

21.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 예쁜다리(美脚)의 비결을 가르쳐 줘요.
별로 예쁜다리는 아니지만,
최근에 부은걸 가라앉히는 롤러를 사서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쓰고 있어요.

22.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같이 볼링치러 가요!
ASS, WE CAN!!

YES, WE CAN!!

23. 이것만은 절대 용서 못하는것은 있나요?
남이 하는것을 비판하는것.

24. 인생에 한번은 해보고 싶은것은?
번지점프라던가, 수상스키라던가, 보통 모두가 "안돼~~ 하기 싫어" 하는걸 해보고 싶어요!!!

25. 최근 울었던적은 언제?
2주 가량전, 걸으면서 망상했을때.

26. 이상적인 데이트는?
드라이브하면서 오다이바(台場)에 가고 싶어요.

27. 어른인 여성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를 하나 집는다면?
색기

28.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걸 하나 집는다면?
한번에 텐션을 올리는 속도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웃음)

29. 성우가 안됐다면 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콜드스톤의 점원이 되어서 노래를 하고 있을거에요(웃음).

30. 신세지고 있는 매니져분께 한마디!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도 잘부탁드립니다.



ⓒ學習硏究社
토요사키 아키

1. 제일 좋아하는 전골(나베)는?
아빠가 만들어준 '파파전골(나베)'

2. 스트레스 해소법은?
책을 읽으면서 좀 비싼 찻집에 가서 4시간 정도 보내요.

3. 무인도에 무언가 하나만 가지고 간다면?
원피스 전권!!

4. 아와오도리(阿波踊)에서 제일 중요한것을 가르쳐주세요.
바보가 되는것이에요(웃음)

5. 좋아하는 것을 먼저 먹는쪽? 아니면 나중에 먹는쪽?
최후에 먹는쪽.

6.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은?
배수구에요(웃음). 목욕탕도 싱크대도.

7. 이상적인 데이트는?
폐허에 가고싶어요. 제 안에서 지금 폐허가 붐이거든요.

8. 어른인 여성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를 하나 집는다면?
온천의 유카타가 어울리는것.

9. 이상적인 프로포즈 한마디는?
"내 팬츠를 빨아줘!!" 같은 바보같은 녀석이 좋아요.

10. 어릴적에 자주 했던 놀이는?
낭독회, 자주 인형을 앉혀놓고 책을 읽어주었는데,
엄마가 그걸 보시더니 굉장히 얼어버리셨어요
.

11. 자신의 자녀에게 한가지만은 가르치고 싶다면?
예능쪽은 시키지 않을거 같아요~

12. 타임머신이 있다면 미래로 갈래요? 과거로 갈래요?
과거로 갈겁니다. 젊은시절의 아빠와 엄마를 만나고 싶어요.


13.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모카마타리

14.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어릴적 꿈은?
도서관의 사서.

15.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지금까지 머리카락이 짧지 않았던때가 있어요?
유치원때는 제일 길었는데, 허리까지 내려왔어요.

16.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아키쨩은 맨눈이라고 하는데 눈은 좋나요?>
그렇게 안좋아요. 영화를 볼때는 안경을 써요.

17.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좋아하는 패션은?
아동복 같은게 좋아요.

18.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가방안에 반드시 넣지 않으면 안되는것은?
사랑(웃음)

19.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자기전에 반드시 하는건?
자신을 칭찬하고, 반성한뒤 반드시 좋았던것들을 생각해요.

20.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최근 제일 놀랐던것은?
까마귀에게 습격당했었어요!

21.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홀로 지낼때 친구는?
인형이라던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인형.
수다떨고 싶어질땐 이야기를 해요.


22.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자신있는 요리는?
된장국(미소시루)

23.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커피파? 아니면 홍차파?
최근에는 녹차파에요.

24.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도쿠시마에서 깊이 쌓여진것(蘊蓄)이라면?
도쿠시마 신문 뉴스가 흐를때에는 우즈시오(渦潮)의 영상이 나와요(웃음).

25. 인생에서 한번쯤 하고 싶은 것은?
"돈이라면 얼마든지 있으니까!!"라고 말하고 싶어요(웃음).

26. 최근 울었던 적은?
어제일려나? 영화 '학교의 괴담'을 보고 울었어요.

27.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수 있는걸 하나 집는다면?
맛있는 커피를 끓일수 있어요.

28. 난 역시 B형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건?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내가 있어요(웃음).

29. 성우가 되지 않았다면 뭘하고 있었을까요?
생각해본적 없어요....

30.신세지고 있는 매니져분께 한마디!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도 힘내겠습니다!!


저기 저기 동네사람들!!! 토마츠 하루카 한국오고 싶데요!!
누구 여건 되시는분 한번 총대좀 매보시지 않으실래요? (....)
그리고 잠시 토마츠가 콜드스톤 복장입고 아이스크림 비비면서 노래 부르는거 상상해봅시다.
어울릴까요?(....)

근데 왜 요즘 콜드스톤은 아이스크림 비빌때 노래 안불러주나요? 귀찮아서?!
난 그 부끄러운 모습을 보며 속으로 낄낄 웃어주고 싶은게, 콜드스톤 가는 이유의 일부 였는데 말이죠.

스케쥴표를 보면 활력이 생긴다는건 좀 무섭네요. 일에 대한 열정일까요?
아님 내가 해먹는게 이렇게 많아! 라는 감정일까요? : )
다만 토스트를 미소시루에 찍어 먹는 사소한 점은 좀 거시기 해도 말이죠.,
텐션이 높아 보이는듯한 모습에서 조금 성격이 보이는것도 같군요.
50미터 기록이 저정도인거 보면 운동 신경도 좋네요. 저 다리로 용권 선풍각 맞으면? 음....


...스피어 4명의 문답 읽으면서 유일하게 웃었던게 토요사키 아키편일겁니다.
좀 정신세계가 저기 안타레스 성운에 머물러 있는것 같긴 했는데,
정신줄을 보레이급 SSBN에 탑재된 RSM-56 SLBM에 묶어놓고 성층권으로 발사 시켜버리는 수준이네요.
그러니까 까마귀한테 습격이나 당하지...

성격이 케이온에서 아키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유이랑 좀 유사해보이지 않나요?

근데 인형에 말거는 모습은 좀 호러일거 같네요. 어머님까지 얼려버렸다고 하니 말이죠.
그러면서 공포영화 보면서는 우네요 그랴.

"내 팬츠를 빨아줘!!!"라... 한번 좋아하는 여성에게 그런 프로포즈를 해보면 무슨 대답이 날라올지
혹시 시도해 보실 실험정신으로 투철한 남자분 안계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적어도 토요사키에겐 먹히는거 보면 먹히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 아네요?(...)

그리고 이상적인 데이트 장소로는 그로즈니, 팔루쟈를 추천합니다.

이 아가씨 모습 보면서 어딘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그 왼쪽의 뱀파이어삘의 덧니 때문이었습니다 : )


우주를 느껴봅시다.

by MayStorm | 2009/04/22 23:5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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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인 at 2009/04/23 00:21
토마츠씨는 그나이때에 좀 이상한 여자애 정도인데 토오사키씨는
아니 이건 뭐야 어이~어이~얘이런아이엿나요?이런애라는 소린 못들엇는데 말이죠
몰랏잖아 페허가 마이붐에 어머니까지 얼어붙게 만드는 사람일줄이야 그런데
펜츠빨아달라는 바보녀석이 있을가능성도 이런말하는 애가 있는거 보면 있긴있겐군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0:43
...그런말하는 바보도 답은 없는데 그런걸 좋아하는 아가씨는 더 답이 없네요 : )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4차원입니다.
Commented at 2009/04/23 0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3 01:02
어휴 오히려 몰랐던걸 알아서 다행인걸요.
그래도 이렇게 어설프게 끄적이는거 지적이라도 해주면 저야 더 고마울 뿐이지요 : )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9/04/23 00:23
아무튼 토요사키 귀여워 토요사키
약간 샤쿠유미코 삘도 나네요. 각빨 받으니 :) 유이 역으로 대박났으니 잘 좀 끌고가길~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0:50
성격이랑 유이라는 캐릭터랑 제법 잘 들어 맞는것 같습니다. 아키 경우도 케이온이 좋은 계기가 될것 같네요.
Commented by Arrest at 2009/04/23 01:17
토마츠씨는 사진볼때마다 신세계 인듯.
그나저나 50m 가 7.6 초면 나보다 빠른데.....................
한국온다면 빠돌이들의 급습 예상.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0:50
저거 남자중에서도 저렇게 못내는놈들 많은거 생각하면 대단한거임.
한국오면? 음.....
Commented by HamanKarn at 2009/04/23 06:56
오 토마츠.. 역시 한 넓이 하는군요(..) 분명히 저거 컴플렉스일 듯(..)
그나저나 토마츠가 한국 온다 그러면 기꺼이 통역으로 나갈 의향이..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0:51
히로하시처럼 막상 실물로보면 그렇게 넓지 않다 일지도 모를노릇이긴 한데, 사진으로 보면 넓긴 합니다 : )
Commented by 미나미 at 2009/04/23 07:57
요즘들어 뜨고있는 토요사키 아키상이군요(토마츠상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 신인 같지가...)

수호캐릭터 이후로 연기가 괜찮아서 지켜보던 참에 이번에 케이온에도 나오더군요

본인도 한 5차원정도 되는 듯에다가 캐릭터도 잘 만났다고 생각되네요

그나저나 토마츠상은 찍는 사진마다 사람이 다른것 같아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3
토마츠가 좀 그렇죠 : ) 토요사키는 자기 캐릭터를 만난거 같습니다. 하기사 목소리가 그런타입에 특화되어있는 느낌이긴 하지만요.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4/23 09:13
이젠 신인취급 안받는 토마츠에 열심히 푸쉬받는 토요사키

그리고 그림은 코화백만큼은 아니지만 괴랄하군요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3
일단 성격이 우주를 느끼게 할거 같은 성격이잖아요(...)
Commented by allegro at 2009/04/23 11:22
저라면
나의 팬츠를 빨아줘!
"뭐이색햐!"가 나올듯.....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3
보통 그쪽이 일반적인 반응이겠죠? : )
다만 저 아가씨 처럼 맘에 들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게.. 아하하 세상은 넓어요(...)
Commented by 꺄아아- at 2009/04/24 00:51
아~ 토요사키 아키쨩~~
라디오에서도 완전 텐션 높은게 완전 반했어요~=ㅂ=
5차원급 정신세계도 완전 사랑스러워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5
...가만 보면 요즘 토요사키 좋아하는 분들이 제법 늘었다는 느낌이네요. 좀 독특하다라고는 생각은 했는데.
그것도 역시 하나의 메리트 일려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루나 at 2009/04/24 16:08
토요사키 마음에 드네요 성격도 상당히 재미있는분 같아요..
하루캌!! 혹시 비밀리에 왔다가는건 아닐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6
이정도면 재밌다를 넘어서, 4차원의 벽까지 통과해 버릴 수준이 아닐까요?
요즘 환율크리를 보면 잠시 왔다 갔을지도 모르는데, 스케쥴 표를 보고 좋아하는 아가씨인지라 아하하(...)
Commented by chelsea at 2009/04/24 19:26
하루카 한국 얼른 오라능!!!!!

그나저나 하루카에다 토요사키까지... 좋아하는 사람들이 죄다 B형이네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6
이왕이니 대사관에서 한번 부른다거나 그런것도 괜찮을것 같긴 하네요.
B형.. 여자가 B형이면 또 어때요 : )
Commented by 매드랙스 at 2009/04/26 12:29
아스밍~!!내 빤쮸를 빨아줘~!!(달라!!)
B형은 우월하군요 역시 ㅇ_ㅇ(죄송 B형인지라..)
하지만 A형같은 네가티브한 사람을 좋아함!!(자기 P.R.그만~)
p.s혹시나 모르시는 분께..아스밍은 A형!!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7
전 A형 고로 오 마이 숄더.
Commented by 바나아 at 2009/04/26 16:51
환율이 역으로 가기 전에 빨리 왔다가라능..!!!!!
이랄까 토마츠는 꾸준히 많이 보이는 군요....
근데 아직도 저는 저 여자의 매력을 찾지 못했^^;

토요사키의 최근 사진은 옛날 사진과 굉장히 다른 느낌...;ㅁ;?!!!
개인적으로 귀여운 여자라고 생각해요 >_ㅇ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8 01:18
매력을 찾아보자면.. 음 얼굴이 넓다는거..일리는 없군요.
토요사키는 저 덧니가 좀 거북스러운데, 매력 포인트라고 보는 분들도 많더군요.
Commented by chelsea at 2009/04/28 18:36
전 저 덧니를 교정하면 토요사키가 아니라고 생각... 할 정도로 제일 먼저 거기가 생각나요.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4/29 22:58
음.. 뭐랄까 아미스케의 덧니 그런 느낌으로 생각해도 좋을려나 모르겠어요.
다만 이쪽이 좀더 뾰족하긴 하군요
Commented by ohu at 2009/07/25 13:28
공보문화원 워크숍. 사실상 팬미팅의 가깝지만 워크숍인데 토마츠 하루카같은 데뷔 3년도 안된 성우를 부를까요?
토마츠 하루카를 데려오세요! 라고 추천글은 남긴적있지만 워크숍이란 말에 다시 지웠<- ㄱ-;;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7/28 01:05
워크샵이라는면에서 생각해보면 이런 뉴비급을 데려오는건 좀 안맞긴 하지만
이미 카토 에미리도 왔으니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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