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밍에게 말한 "저는 아사노씨가 성우 업계에서..(후략)" 같은 이야기 같은걸 들면 깐다면 까는거지만
내가 진짜로 이 아가씨 까는건 아니니까.
그냥 뉴비 시절에 나왔던 수호캐러 인터뷰 영상이나 봅시다.
여담이지만 산으로 운동갔을때 아빠 손잡고 산 올라온 초딩 소녀가 "집에가서 캐릭캐릭 체인지 봐야지~~"
라고 폴짝폴짝 뛰어가던 모습이 순간 생각나네요.
아스미스는 히다마리 하나정도만 알려진 수준이고, 카나에와 아키는 진짜 초짜던 07년인데
이토 카나에가 신인답지 않게, 첫 주연작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지요.
저는 이 작품하고 이노우에 마리나랑 같이 진행하던 라디오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소울이터의 오미가와 치아키와 비교하면서 얘는 이런데 이사람은 참 잘하네요.
라고 말하던 기억도 나네요 .
신작에는 다이쇼 야구소녀와 하늘 가는대로에서 주역으로 나옵니다
일단 올 여름은 주연작 2작품.
사실 수호 캐러 말고는 들어본 연기는 없지만 은근히 관심이 갑니다.
비록 그녀가 147CM의 초등학생 체구지만 괜찮아요, 누누히 말하지만 전 작은 사람 엄청 좋아하거든요.
147CM이긴 해도 86년생 어엿한 성인 맞습니다.
사족이지만 현제 와카모토 선생의 오샤레바의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오오카메 아스카의 경우는 142CM라고 하네요.
공개방송을 보고 온 시스터왈 "조낸 작아"
최근의 아스미스의 행적을 보고 다른분들 말하길, 이젠 치유계쪽은 힘들지도(...)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다만 모 빠찡코 원작 모 작품의 여주인공 연기는 잘 어울렸습니다..
이런 맹한 느낌을 히다마리에서 느꼈듯이 맘에 들어요. .
아 웬지 일부러 깔 의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