声優グランプリ 2009年 07月号 ⓒ主婦の友社
도서관에서 본 안경 쓴 여자아이? 이보게 현시창일세.
아무튼 이번호 성우 그랑프리 LOVE MEGANE는 하나자와 카나에요.
컨셉은 도서관에서 책을 벗삼는 문학소녀 컨셉 같은데.. 어울리나요 음(...)
정말 눈은 크네요 커.
시력이 0.01이라서 집에서는 실제로 쓴다고 하네요, 나가서는 콘택트겠죠.
실제로 대학 1학년 축제때 교복을 입었는데, 그때 정말로 고딩으로 오인당해서 "아직 나는 싱싱하구나~~" 라고 느꼈다는데.
누구는 교복입고도 아저씨로 간주당한다지요(...) 저는 고딩때 사복이라서 더더욱 그랬지요 ; ㅁ;
맨 아래는 순간 적으로 20% 사토리나 느낌
전에 친구인 토마츠 하루카가 이 기사에 교복입고 나왔을때, 귀엽다~ 라고 생각해서
자신도 해보고 싶었다네요. 아아 결국 친구 따라 강남가고 싶었던거네요.
괜찮아요 이아돌 마스터 디어리 스타즈에서 그렇게도 좋아하는 토마츠 하루카랑 같이 캐스팅 됐잖아요?(...)
잡지상에서도 친구라고 발언하는거 보면 정말 좋아하는것 같네요.. : )
약간 비주류(?)쪽이나 출연작품 거의 없이 이제 시작하는 신인들이 캐스팅 된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인지라,,
아이돌 마스터라는 작품에 캐스팅된 느낌은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최근 아이돌 마스터 이벤트에선 하루카와 카나, 둘이 무대 의상 입고 같이 나왔던데 그게 왜 그리 어색하던지(...)
더불어 생각하는데 디어리스타즈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역시 산페이의 여성 캐스팅은 아직은 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