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누군가 저한테 토마츠의 풍성한 볼따구와 가는 다리의 언밸런스에
꽂혔다는 대낮에 JDAM떨어지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실제로 예전에 토마츠 하루카의 블로그에서 다리(..) 관련 글때문에 많은 덕들이 설레였던적이 있었기도 했고,
토요사키 아키도 도너츠양의 다리가 예쁘다고 한적이 있었지요.
......... 시원시원 하네요 네 저도 졌습니다 : ) .
다만 슬프게도 옆의 미나코양은 과거
키타무라 에리의 굴욕건 같은 상대적 비교 대상이 되어버렸네요
우쨜꼬 ; ㅁ;
제가 아야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저눈만은 언제나 부담스럽군요. 어휴 ; ㅁ;
스피어로써 내놓는 음반들은 반응이 좀 미적지근하고, 라디오도 거짓말로도 재밌다고는 못해주겠습니다만,
오히려 개개인으로써는 좋은 활동을 보여주는거보면 음....
아무튼 저도 토마츠 다리에 GG치고 갑니다. 근데 이 아가씨 요즘 하도 많이 나와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지금껏 나와서 연기로 삑사리내거나 대망낸 케이스가 없다는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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