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다 갱신되는 이 프로그램도 벌써 74회째입니다. 아아 이것이야 말로 저의 월초의 낙중 하나.
이번 게스트는 이 프로그램 사상 최연소 게스트네요.
코드기어스로 인해 작품내의 성각씨는 물론,
실제로 몇몇 사람들을 로리콘 인증 시켜버린 초딩 아가씨 마츠모토 타마키양 되시겠습니다.
이 꼬마애.
치와양도 귀엽다 귀엽다를 연발하시는데. 아.. 갑자기 스튜디오가 작아진 기분이 듭니다만?!
타마키양은 아직 젖니도 안빠진것 같은 99년생. 일본 나이로 10살 정도인데,
풋풋은 좀 부적합하고... 그나이 그대로의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직 어린애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토크는 못하고 질문에 답을 하는 정도인지라, 치와양이 대화를 끌고 가주네요.
아아 이것이 사랑스러운 남동생(?)을 둔 누나 & 언니의 관록.
주로 덴오 극장판이나 코드기어스 이야기 군요.
데려가고 싶어~~~ 껴안고 싶어~~
결국 마지막엔 치와양마저 위험발언을 하게 만드는군요. 강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