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도 무제님에게 뒤지지 않는 하야밍 팬.
아니 이걸로 한발 앞서갈거임. 싱글은 힘들어도 앨범은 족족 물어줄거임.
이게 아니더라도 어차피 살거긴 했지만, 지금 시스터 익스프레스가 개점 휴업 상태라
미루고 있었는데 귀인을 만나서 구입할수 있게 되었나이다. 그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근데 이 앨범 별 쓸모 없는 dvd 하나 더 붙혀놓고 500엔 더 달래염 뿌우 'ㅅ'
전에 나왔던 싱글들이 좋았던 만큼 앨범 퀄리티는 참 괜찮아요.
근데 토마츠는 여기서 또 시ㅋ망ㅋ 났네요. 나머지 둘에 비하면 가창력이 너무 심할 정도로 달려요.
이걸 어쩐댜 ㅉㅉㅉ 상대가 마메구, 하야밍. 답이 업ㅂ죠 ㅋ
그러니까 하야밍만 믿고 갑시다. 덤벼라 알 아메드 무제드씨!
하늘 가는대로. 이런 분위기 작품 굉장히 좋아합니다. 덕분에 원판 코믹스를 구입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ㅅ'
자극적이진 않아도 일상, 러브 코메디가 적절하게 어울려서 괜찮아요.
캐릭터들도 개성적이고, 카나에, 햐아밍, 마에노 등 젊은 캐스팅들도 참 잘해줬지요.
덤으로 타학교 부장 역으로 사와시로가 나왔을땐 반갑기도 했고.
근데 DVD 판매량이 그렇게 처참하다고 하니 2기 같은걸 기대하기엔 좀 힘들것 같군요.
라디오는 크게 인기 끌만한 요소는 없었지만 괜찮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게다가 하야미가 어린 나이라기엔 제법 토크가 능숙했기에,
노래말고도 이쪽으로도 기대해 봅시다
그러니까 하야밍은 믿고 갑시다.
그거슨 ORS 비공식 아이돌 하야미 사오리.
하야미 사오리가 비주얼까지 적어도 토마츠급까지만 됐어도 이 바닥의 밸런스는 붕괴했다
하야밍 비주얼 가지고 까지 마라 오덕들아 - 퇴근하고 드립치던 GaySt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