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베타박스 플레이어 M씨의 비애.


오오 작렬의 케로로 패러디. 카롤에 케로로 코스츔을 착용하면 전투 승리후 이런 대사변화도 생기는군요.

카롤 - 와타나베 쿠미코 (케로로역)
패티 - 사이토 치와 (나츠미역)

대놓고 성우장난 + 패러디네요 오오.



역대 테일즈 시리즈 일행중 제일 유쾌한 일행들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일들도 있긴 하지만요.



360판에선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바른생활 기사 청년 프렌도 확실히 괴~한 구석이 있어요.
그러니까 유리 같은 놈이랑 죽마고우지(...)

프렌이 정식동료가 되고, 패티라는 신캐릭터가 추가 되면서 이벤트는 물론 스킷수도 훨씬 늘었군요.
녹음 다시 했다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잘만든 게임인지라 이런 추가 점도 있는건 좋은데.........



진작에 360판도 이렇게 만들란 말이야!!! 이 말ㅁㄴㅇㅁㄴㅊㅊㅁㄴㅇㅁ놈들.
나도 360으로 사이토 치와의 패티 듣고 싶단 말이야!!! 개객기들 ; ㅁ;

by MayStorm | 2009/10/12 00:59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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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땅바닥생일축하합니다 at 2009/10/12 01:04
둘다 없는 저는 단지 플레이 동영상 보고 만족하는게 다죠. (큭, 언젠가 사고 말테다...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05
근데 이거 정발도 가격이 쩔더군요.
엑박용이야 그럭저럭인데 세상에 이건(...)
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9/10/12 02:26
흠...결국 난 플사미판으로 사라는 계시인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05
처음할려면 그냥 플3판으로 가심.
가격이 문제가 안된다면.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9/10/12 16:13
아니 바이퍼 패러디는 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05
(....)
Commented by 櫻くん at 2009/10/12 16:34
음 둘 다 있는 저는 플삼판으로 사면 되는거군요... - 3-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05
기본적으로 내용은 동일하니 그냥 추가 요소가 확실히 많은 플3판이 나을겁니다.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10/12 18:42
저도 곧 해볼 수 있게 됬어요. 친구가 전역하면 PS3를 빌려준다더군요. 무려 베스페리아도 같이..;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12
오 일본식 rpg 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전투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괜찮고 초대작은 아니어도 잘만든 작품이거든요.
Commented by HamanKarn at 2009/10/13 00:02
360판은 못해보고 플3판으로 하는 중인데, 정말 잘 만든 RPG란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오더군요.
..문제는 시간이 없어서 아직도 초반이라는 건데..-_-;; 과연 올해가 가기 전에 깰 수 있을까 싶은--;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13
아 문제는 그거 숨겨진 요소까지 파고 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냥 전부 무시하면 짧을수도 있지만 그것들을 포기하기엔 주는게 너무 많아서리;
Commented by MariNami at 2009/10/16 00:44
어흨흨흨 이게 말도 안되는 소리죠 ㅠㅠ...

플삼판에 추가캐릭터라니 이건 정말 ㅠㅠ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10/19 01:13
패티 내놔 이 망할넘들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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