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 볼만한건 마코의 계곡과 게스트인데!!
헌데 계곡이 이젠 안보입니다.
에잉 노렸으면 계속 밀고 나갈 것이지 ㅉㅉㅉㅉ
그리고 이 프로그램 엔딩은 인간의 정신을 그대로 뒤집어 놓습니다. 그야 말로 OME
게스트들 인선은 마음에 들지만 사실 전 아직도 이 프로그램 방향성을 모르겠어요.
라고 할지라도.. 이번화 게스트는 하야미 사오리. 이번주까지 2주 연속으로 나온다니
두손 들어 Olleh~~! 를 외쳐봅시다.
아 근데 하늘의 유실물 이야기하면서 배경음악은 왜?(...)
근데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말을 또박 또박하는게 멋지네요.
게다가 목소리를 끝까지 꼬아보려는 MAKO랑은 반대로
자기 목소리 그대로 또박 또박 이야기하니 사람이 좀 어른스러워 보인다랄까요?
과연 외견도 나이보다 들어보이는게 괜한건 아니군요(?)
근데 나이는 MAKO가 5살 언니인데 외견으로 보면 하야밍이 5살 언니네(.........)
이걸 보신 다른분은 성우라기보단 차라리 아나운서 느낌도 나네요 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런 모습이니 이제 2~3년차인데도 기대주로 평가받을수 있는거겠죠.
과연 오죠 사마출신 이야기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오오.
아 근데 이 아가씨도 치열 크리는 못피해가네 ; ㅁ;
그래도 안면 세이프니 뭐니 하야밍 비주얼가지고 까지마라 오덕들아.
그렇게 까는놈들 빌리 형님에게 개통 당할거다.
내가 그제 내 책상에 있던 530원을 걸고 보장한다!! q -_ -
인터뷰 들어보면 탓층(스즈키 타츠히사)가 제법 장난을 친다는데,
도서관 전쟁 애프터레코딩 현장에서도 미유키 주먹밥 뺏어먹는다던가,
이리저리 장난을 쳤다는 이야기가 있는거보면 이친구도 좀 장난기가 많은듯하군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 블로그가 본격 하야밍 찬양 블로그가 되간다는걸 이제서야 자각했습니다.
좀 자제 할게요 ㅈㅅㅈㅅ
이것이 계곡드립.
사실 싫지는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