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밸런스 덧니 'ㅅ'
평소엔 키를 의식하지 못했는데 알고보면 코시미즈보다 장신 169cm
1. 토요사키 아키의 싱글이 제법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오리콘 데일리 9위에 까지 올라오는 선전을 펼치고 있네요.
물론 그동안 인기가 제법 높아진건 분명하지만, 기대이상의 선전입니다.
게다가 같은 날짜에 랭크된 다른 경쟁 싱글들이 강적이라는걸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노래는 제가 가지고 있던 아키의 인상과는 제법 다른 듣기편한 곡입니다. 그 좀 쉰듯한 목소리가 그닥 느껴지지 않네요.
이만하면 상당히 잘나왔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랬던지라 스피어는 아야히 말고도 미나코나 아키도 가창력의 포텐이 다들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다만 거기서...
"이래서야 스피어 4명중에서 제일 가창력이 후달리는건 토마츠일지도 모르겠네." 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 )
2. 본편만큼 캐스트 토크가 재밌는게 아마가미 드라마 시디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만,
나나사키 아이편의 캐스트 토크에서는 테라시마 타쿠마가
"전국의 나나사키 아이팬을 대표 해서 연기하신 유카나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중략)
원래 나나사키는 제 여친인데 여기서는 쥰이치의 여친으로(후략)" 이라는 여친 드립을 펼치더군요(...)
이 남자 역시 좀 짱입니다. ㅇㅇb .
스기타 선생의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는 오덕스러운 이야기도 이 드립에 파뭍혀버렸습니다.
이런 캐스트토크도 그렇고 아마가미 드라마 시디는 의외로 남성 캐스팅들의 활약도 제법 두드러지는 작품입니다. : )
+ @ 나나사키의 캐릭터 송은 노래 자체로도 괜찮군요. 유카나 누나가 노래가 확실히 되네요.
이래뵈도 답업ㅂ는 진성 덕후임 'ㅅ
'
사는데 치어서 이런 뻘글 밖에는 못쓰네요 'ㅅ'
아.. 언제나 이랬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