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오 강하구나!!(?)
A: 아버님!! 아야나와 냥냥냥을 허락해주시옵소서!!!
B: 나 그 냥냥냥 반댈세
A: 그럴수가아아아아!! ; ㅁ;본래 블로그 하루 방문객이 100명정도 였는데 게이온 이후로 주왁 늘었다는 그 아가씨.
아 근데 신인 치고 100명정도 오는 거면 그것도 나쁜건 아닌데.
근데 그런걸로 세상이 바뀌었다는 표현은 너무 거창하다구요.
물론 캐러 송이 오리콘 3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한건 좀 다르겠군요.
랭킹보고 컴퓨터 앞에서 울었다네요
그리고 라이브건으로 요코하마 슈퍼 아레나에도 설테니까 확실히 바뀌긴 바뀌었군요.
역시 신인은 역을 잘 잡아야한다는걸 보여주는 오덕들이 함께 냥냥냥 거리고 싶어하는 아야나양입니다 'ㅅ'
2. 평소엔 절대 끊기지 않는 A&G는 9시 30분만 되면 끊깁니다
이것이 라디오 아라모드의 역량인가?! 그러기에 인간들은 30분부터 닥본사를 위해 대기탑니다.
오덕들의_닥본사모드.JPG
이번 1인 드라마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린코의 캐릭터 송도 나왔는데
이 캐릭터 앨범은 코나미 스타일 한정이라는군요. 무슨 생각이냐 너네?(...)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지만 30분은 너무 짧습니다.
3. 왜국에서 거주하는 시스터가 어제 TV에서 본 얼티메이텀을 봤는데
제이슨 본역이 미키 신이치로 였다는군요 'ㅅ'
국내 출시 DVD/BD에도 일본어 음성이 수록되어있는데 거기서는 히라타 히로아키씨였습니다.
근데 시스터가 자주 저한테 "일본어 더빙 외화는 좀 거시기 하다, 역시 국내쪽 더빙 퀄리티가 좋은듯"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나라 사람들에겐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습니다만서도...
생각해보면 자주 접하다보니 의식을 못하지만, 정말 우리나라쪽의 외화 혹은 드라마의 국내더빙 퀄리티가 굉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