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고양이신 팔백만의 상영회 이벤트 였습니다.
보러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첫피로일의 1화였습니다만, 어떠셨어요?
방송은 7월 9일부터 스타트입니다~~
모두 기대해주세요!!
사진은 밥먹는 모습.
카아노 아이쨩과 함께에요~
덧붙혀 건너편 자리에는 토맛쨩 (토마츠 하루카) 아키쨩(토요사키 아키)이 앉아 있습니다!
급식처럼 모두 둘러앉아서 같이 먹었습니다
보통 일기는 본인 사이트가서 읽거나, 번역해주시는 다른분 블로그 가서 읽는데
갑자기 끄적인건 성우진이 완전 달랐던 고양이신 팔백만 드라마 시디를 제법 재밌게 들었고,
옆에 카야노 아이랑 같이 나온 분위기가 좋아보여서요.
님 팬이었음? 이라고 하면 그건 아닌데 요즘 괜시리 신경쓰이는건 사실.
나이는 카야노가 연상인데 양성소 까지 합치면 경력은 TKTT가 좀 까마득.

7월 1일엔 하라다 히토미에게 먹히는 샷을 올렸는데
자기 보다 ㅅㄱ 작은 ㅇ여자 성우는 다 내꺼하시며 주물럭거리시는 그 치녀분의 태도를 생각하시면
TKTT도 하라다 거네요.



덧글
아아 요즘 안의 사람들은 왜 다들 이렇게....!!
그래서 더 관심이 간다는 사실도 부정은 못하고 말이죠;
아아아 그렇게 또한명의 처녀가 희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