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에 대한 생각. 내 컨텐츠


어떤걸 적어야할까. 나의 블로그에 말이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글은 필요없다? 그냥 내가 좋은 걸하자.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그게 뭘까. 나는 옷을 좋아한다. ? 정말 좋아하는가? 나는 뭘 좋아하지? 나이 서른 중반에도 내가 뭘 좋아하는 지 모르고 있다. 내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다. 그렇게 살아왔다. 그냥. 뭘 좋아하지? 난 뭘좋아할까. 한 번 나열해보자. 옷을 좋아한다. 잘빠진 클래식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한다. 옷은 사는 것을 좋아하고 입는 것을 좋아한다. 예쁘고 질 좋은 옷을 사고 리뷰를 해보자.그리고 연구하자. 즐겨보자. 그리고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은 어떤운동? 스쿼시, 웨이트트레이닝, 수영, 지금은 허리가 아프다. 허리와 목을 치료해야한다. 먹는 것을 좋아한다. 맛집을 좋아하고 즐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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