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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나카무라유이치
2009/06/18 聲덕담 - 바스쿼시. [23]2009/02/24 스트리트 파이터4 성우진 인터뷰. [34] 2008/04/11 마크로스 F 인터뷰 - 두사람의 대비 [7] 2009년 06월 18일
저에게 있어선 사테라이트의 작품은 쩔어주는 cg와 그반대의 충격과 공포의 작화 라는 이미지로 박혀있었습니다.
헌데 최근 방영작인 바스쿼시는 이 이미지와는 틀린 작품인데다, 독특한 메카닉, 프랑스쪽 스텝에 의한 독특한 분위기에, 난데 없는 나이키 스폰서(..)에다 소재도 특이하고, 제법 재밌어서 느린 페이스긴 해도 지켜보고는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감독인 이타가키가 강판당했다는 소식에 이것도 그냥 안본셈 쳐야 할까요? 라곤 해도 이 블로그의 특성상 그 작품에 뭐가 끌렸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터(...) 전체적으로 남녀 가릴것 없이 캐스팅이 크고 아름답죠(..) ![]() ![]() 주인공 단역을 맡은 시모노 히로는 여기선 열혈 바보연기를 들려줍니다. 선하거나 소심한 캐릭터의 시모노의 연기가 각인되어있던 저에게는 조금 신선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따일거 같은 느낌(?)의 그 목소리는 여전하네요. 더불어 제가 나캄을 좋아하는 이유는 캐릭터 안에 들어있는 차분함속에 똘아이끼 혹은 변태끼가 느껴져서 일지도요. 이 작품에서 맡은 아이스맨도 좀 또라이죠(..) 그러기에 나캄에게 어울리는 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러기에 제가 천칭좌라는 사실이 이렇게 기뻤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사람과 제가 운명의 붉은실로 엮여져 있을리는 없지만요(?) ![]() 왼쪽부터 호빵(하야미 사오리), 도너츠(토마츠 하루카), 모카번 (나카지마 메구미) 확실히 카와모리는 아이돌이라는 코드에 맛들린게 틀림없다는걸 보여주는 에클립스. 이런 구성을 꾸며주니, 네 관심이 안갈수가 없지요. 다만 여기서도 란카는 알토에게 꽂히고, 나기님은 다른 히로인급 여성들을 페이크 히로인화 시키고 있습니다. 싱글 판매량은 망했어요도, 대박도 아닌 그냥 무난한 수준이긴 해도. 그래도 저번에 말했던 대로 미니앨범 정도는 내줬으면 합니다.. 마크로스 F 같이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건 아니지만, 그냥 묻어버리기엔 좀 아까운 맴버구성 아닌가요? 다만 최근에 발매된 running on은 기대만큼 까진 아니었지만서도 말입죠. 게다가 슬프게도 여기서 우리는 가창력이라는 측면에서 토마츠 하루카가 하야미나 메구미에게 얼마나 밀리는지 알수 있게 되는 오프닝곡인 nO limiT 의 캐릭터별 싱글 버전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전혀 생각치도 못한 캐릭터로 생각치도 못한 연기를 보여주는 엔도 아야라던가 분명 듣던 목소리 듣던 스타일이지만 어딘가 새로운 나레이션겸 공주님 역의 쿠규,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레귤러로 보는 아사노 마스미. 좀 위험한 M성향 아가씨 역의 오오 시즈카님 오오등 충분히 이쪽 성향의 사람이라면 귀가 분명 즐거워질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긴 한데... 끄적여 놓고 내가 왜 이런 글나부랭이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래도. ![]() 하야미 사오리는 믿고 갑시다 라는걸로 결론을 내죠. 2009년 02월 24일
![]() 그야말로 오랫만에 넘버링을 달고 나타난 그 전설적인 작품의 후속작입니다. 다만 92년의 2와 비교해보면, 3D로 만든 2D식 격투로써 너무도 변했습니다. 그래도 높은 완성도로 게임 관련 사이트들과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요, 오락실 용으로 나왔고 얼마전에 PS3용과 XBOX360용으로 발매가 되었습죠. 덕분에 국내 게임 매장에서는 오랫만에 게임 하나 사려고 줄이 만들어지기도 했고, 물량이 적게 풀린탓도 있지만, 지금도 품귀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그런지라 저도 여유 있게 살까하다가, 정발 물건이 동나서 그냥 기약도 없게 됐지요. 음성은 캐릭터 마다 개별적으로 일어, 영어가 선택 가능합니다. 근데 일본쪽 캐스팅이 관심 가지고 돌아볼만한 수준입니다. 영상 펼쳐보기<<----------------클릭 ![]() 타츠노코 대 캡콤에서 성우 변경이 있는 그대로 가네요. 니트 격투가 류 역엔 타카하시 히로키입니다. 말한대로 예전에 자신이 즐기던 게임의 주인공을 하게 된 기분은 좀 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 여전히 강한놈 찾아다니는건 여전하군요. 켄 역에는 그러고 보니 켄의 디폴트 도복 색갈은 붉은 색이죠. 과연 기대만큼의 멋진 연기입니다. 스파2가 나왔을적엔 10대 후반이었을 오리카사씨 : ) 아무튼 스파시리즈에 우주제일 오리링이 나오니 기분마저 산캐하고 설레입니다. ㅎㅇ 작품내 중간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영상에선 윤 & 양 형제를 민간인 크리로 굴욕시키더군요(...) 대기군인 가일 역에는 야스모토 히로키씨 스파2를 즐기던 시절엔 다들 멋있는 캐릭터로만 하는데 대한 반발심리로 장기프나 혼다 등을하셨다고 하시네요. 아아 멋진 자세 ㄲ ㄲ 남자라면 잡기. 장기에프 역의 미야케 켄타씨. 이분은 보면 왠지 시영준 씨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괴물이나 악당 같은 목소리엔 딱일것 같은 무게감있는 묵직한 목소리에. 그리고 큰 얼굴(....) 같은 큰바위 얼굴 종족으로써 깊은 동질감을 느낍니다. 난 할 말 없다 식으로 몇마디 하고 사라지는 블랑카역의 우에다 선생은(...) 에이 본래 그런 사람이었잖아요 : ) ![]() 경우에 따라서는 권의 극에 달한자와 악의 제왕도 발라버리는 스토커 여고생 사쿠라 역에는 후쿠엔 미사토가 그역을 맡았습니다. 네 이게 바로 시대 및 세대의 변화인가 봅니다. 학창 시절의 연극부 이야기는 음.. 전 저런 분위기의 특별활동은 피하는 편이 었습니다. 이 아가씨를 제법 맘에 들어하는 이유는 한번에 터져서 올라오는게 아닌 차근 차근 올라오는 그런 느낌이어서 그렇습죠. 악의 제왕 베가 역에는 그분!! 와카모토 노리오 선생님 되시겠습니다. 사실 악의 보스 역으로 이만한 캐스팅도 별로 없겠죠 : ) 성우는 목소리로 승부, 혹은 어떤 캐릭터든 해낼수 있는 목소리등의 이야기는 역시 베테랑 다운 발언이군요. 어이 됐든간에 전국의 와카모토 선생님팬들 께서는 만세 삼창을 외치셔도 무방할듯 해요. 아 전 이미 외쳤죠. 변태 가면남 발로그 역은 스와베 쥰이치, 과거 시오자와 선생이 이 역을 한바가 있기도 한지라, 그 느끼한 캐릭터라면 오노 D아니면 이사람이면 적격일듯 했는데, 역시나. : ) 물론 시오자와 선생 같은 나락으로 굴러 떨어져버린 끈적끈적함과는 좀 다른 느끼함 이긴 하지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좋아요. 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역엔 오오카와 토오루씨. 무슨 일이있었는지는 몰라도 많이 헬쓱해지셨는데 : ) 아무튼 근엄한 사부의 목소리로는 딱입니다. ![]() 슈퍼 스파2에서 첫등장시엔 신캐릭터중 캐미외엔 나머지 남자셋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였습니다만 페이롱만은 화려한 연출로 폭풍간지 캐릭터가 되서 돌아왔습니다. 혹자는 페이롱 에이커 라고 하시더군요. 게다가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겜덕후력을 자랑하시는군요 과연 나캄 : ) 아무튼 제가 천칭자리라는게 이렇게 기뻤던 적이 없었습니다. 오오 나캄(.....) 분명 제로에서 죽었는데, 4에서 멀쩡히 살아돌아온 점쟁이 처녀 로즈역엔 와타나베 아케노. 남성쪽 출연진중 겜덕후가 나캄이라면, 여성쪽은 아케농이있습니다 : ) 로즈의 스타일을 생각하면 아케노는 매치가 되요. 목소리든 다른 무엇이든 간에 말이죠 (....) 캐미역은 아마 이 작품 캐스팅중 제일 어린 사람이 아닐까 하네요 : )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듯. 저 역시 그렇고 말입죠. 생각해보니 스파2가 나왔을땐, 사와시로 양은 아마 7살 아니면 8살쯤이었죠 아마? 당연 그 게임을 했을리도 없지요(...) 아무튼 이게 바로 세월의 흐름이라니까요. 더불어 사와시로 미유키양은 게임중에서는 켄의 아내인 이라이쟈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보스 캐릭터중 하나인 세스역엔 오오츠카 아키오 선생. 오오 와카모토 선생에 이어서 이번엔 솔리드 스네이크네요. 그야 말로 묵직한 캐릭터들은 그에 맞는 묵직한 목소리의 소유자들이 맡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지극히 환영하는 캐스팅중 하나가 아닐수 없습니다. ![]() 신 캐릭터중 하나인 크림즌 바이퍼역엔 외화에서 꾸준히 활약중인 소노자키 미에씨. 슬프게도 제가 이분 연기를 처음 들은건 모 ㅇ...(후략) 솔직하시네요 캐릭터에 대한 느낌은 'ㅅㄱ 커!' 주인공이라고는 하는데 아무리 봐도 페이크 주인공 같은 아벨은 따따블에서 홍롱을 연기중인 타카하시 켄지씨. 아.. 거 뭐랄까 하타노 와타루 본인도 놀랐다고 하지만 그가 맡은 루퍼스는 이 친구가 맡았던 역을 더듬어보면 굉장히 이례적인 캐릭터입니다. 너무도 이례적이죠...... 보시면 알아죠 : ) 사족이지만 제가 가진 하타노 와타루의 이미지는 '왠지 개그맨' 업소용에서 강캐였다는 멕시칸 마스크 레슬러 엘 포르테는 오노 D. 뭐랄까 자기딴에는 진지한데, 남보기에는 좀 개그스러운 그런 캐릭터 더군요. 아무튼 간 요즘은 오노디 전성시대 입니다. : ) 이런 캐스팅에서도 2와의 세월의 간격차가 보이네요. 3도 있긴 하지만, 4는 접점이 2나 제로와 더 연관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이렇게 비교가 된다니까요. 2008년 04월 11일
![]() ⓒ角川書店 25주년을 기념하는 해를 맞는. 인기 시리즈 마크로스. 그 최신작 마크로스 F에서 같이 연기하게 된 주인공 사오토메 알트역의 나카무라 유이치와 알트의 동급생, 미하엘 블랑역 카미야 히로시 1화를 카미야의 집에서 보았던 2사람. 그 감상이라던가, 알트와 미하엘 각자의 인상, 관계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알트의 첫인상은 미인에다 귀여운 여자애 -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마크로스 시리즈에 대한 두분의 이미지는? 나카무라 : 리얼 타임으로 본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보지는 못했어도 그 존재는 인식할수 있는 그런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카미야 : 저는 최초 시리즈가 하던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때로 보긴 했습니다만, 그때의 저에게는 채널권이 없어서..(웃음) 그리고 추억으로 남은것이 '마크로스2'입니다. 성우 공부를 위해 연습으로 사용하던 작품이니까요. - 과연. 이번의 작품에 대해여, 두분은 무언가 이야기하고 싶은것이 있으신가요? 나카무라: 그거라고 한다면, 아직 역이 결정되지 않았던때에, 카미야 씨와 "어떻게 될려나" 라고 이야기 했었죠? 카미야 : 하지만 "배역에서 떨어지면, 부끄러우니까, 비밀로 하자"라고 했고. 나카무라 : '방심하지 않도록' 이라는 거죠! 카미야 : 그리고 1화는 우리집에 모여 함께 봤었지? 나카무라 : 그랬었죠. 1화도 메카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발키리의 완구도 샀어요. 카미야 : "너도 사라!!"라고 메일을 보냈었지 (웃음) - 알트에 대한 인상을 들려주시겠습니까? 나카무라 : 처음 봤을적엔, 여자아이 같구나 라고 생각했었지요. 초기의 일러스트는 좀더 귀여운 그림이어서 "이건 나한테는 좀..." 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대본을 읽어보니 실은 남자 다운 캐릭터로써, 의지가 있고, 금방 성격을 드러낼줄도 알아서, 여자 처럼 보았던 눈을 의심했지요. "이거 라면 나도 할수있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카미야 : 저도 "미인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두둥실 해보이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또 나카무라 군이 "알트라면 이렇게 말할거야"라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연기를 합니다. 분하다랄까, 나카무라 군의 제일 좋은 부분이 나오는 역인거 같군요. 나카무라: 거기 좀더 칭찬해주세요!! 카미야 : 라고 나카무라 군이 말하고 있으니, 제대로 기사에 써주세요(웃음) 나카무라 : (웃음) 뭐 감독분으로 부터 '안돼'라는 사인을 받았던 때도 있었으니.. 3화에서는 알트는 순진하다 라는 설정인데 "여성에 익숙해져 있는 연기에요" 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순수했던 무렵을 열과 성을 다하여 떠올렸습니다....... - 다음엔 미하엘에 대해서 입니다만.. 카미야 : 미하엘은...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나카무라 군과 가까운 타입이 아닐까 하네요. 머리가 좋은 점이 같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죠. 나카무라 : 그..그런가요? 카미야 : 내쪽이 단순적이야, 생각한게 곧바로 입으로 나오는 성격이니까 나는 오히려 알트에 가깝지 않을까? 나카무라 : 제쪽은 미하엘과 레온으로 오디션을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죠. 알트는 여자애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 때에는 미하엘이 안경이라는 것으로 거슬리는 우등생 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1화를 보자면, 단순히 쿨하지만은 않았군요. 농담도 할줄알고 여자를 보자마자 꼬시는게, 순진한 알트와는 정반대입니다. 카미야 : 두 사람이 "대비"가되고 있는셈이네. 알트의 서투름을 미하엘이 두드러지게 해주는 셈이랄까, 미하엘은 실은 노력형의 천재니까. 게다가 나이로 따지면 2명은 동급생인 셈이지만 미하엘은 알트보다 2수 3수 위에 있지 않으면 안돼 '사람 보다 위의 역'은 어렵기에 알트와의 대비를 표현하는데에는 언제나 고생하는군요. - 2사람의 대비에도 주목해주세요!! ![]() =================================================================================================================== 이 작품역시 이번 분기의 기대작 되겠습니다. 7 이후로 정말 오랫만의 TV판 마크로스네요. VNT 저번호의 미야노와의 더블오 인터뷰에서는 나카무라가 마야노 마모루보다는 좀 형 같은 느낌이었다면 여기선 되려 카미야에게 농락을 당하는군요. 위에는 위가 있네요 : ) 언제부터인가 활동이 참 활발하고 느꼈던 나카무라 유이치입니다만, 그 활발함은 08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담 더블오에 이어서 마크로스에 출연하게 되는 셈인데, 우연이긴 해도 로봇물과 묘한 인연이라도 있나봐요. 더블오에선 좀 위험한 명대사 제조기로 보는 이를 열광 시키던 (그래도 개인적으론 삽질만하던 마이스터들보단 참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여기선 본인도 처음에 싫었다고 말할 정도의 곱상한 남자 주인공이군요. 아아 마크로스 시리즈도 이런 주인공을 내세워야 하는 시대 인가 봅니다 넷키 바사라 같은 또라이는 요즘은 안먹히는 세상인가?(....) 그런데 건담을 꼭 껴안아주고 싶다던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발키리에 태워달라고 찌질대다 맞기나 하다니 아무리 대상이 기계라지만 그렇게 고무신을 쉽게 거꾸로 신어서야 ㅉㅉ(........) 사실 건담에서 마크로스로 이어진건 카미야 히로시도 마찬가지죠. 성별 파악 불가의 건담 마이스터에서 좀 껄렁대는 우등생으로 넘어 왔네요. 교통사고라는 변을 당했지만 무사히 복귀해서 지금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마크로스2를 이야기할땐 조금 놀랐어요, 작품의 완성도나 재미를 떠나서 처절할 정도의 희미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무려 지망생 시절의 연습용으로 마크로스2를 했었다니(...) 저는 뭐 그거 재미없게 보긴 했지만 극중의 홍자 여사의 노래는 지금도 즐겨듣습니다/ ps : 헌데 나카무라 유이치가 여성에 익숙해져 있는 연기 일수 밖에 없던건, 나노하와 클라나드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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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언제인가부터 노래방에 가..
by HamanKarn at 01/06 정말 눈 대박이더군요. ..서울 도.. by HamanKarn at 01/06 노래 부를때 아야히 목소리는 예.. by 바나아 at 01/05 친구들이 눈싸움 하자고 학교로 .. by 바나아 at 01/05 눈까지는 좋은데 이젠........ by 알트세인 at 01/05 저도 가끔 예전노래 찾아듣습니다.. by 알트세인 at 01/05 윗지방에 눈온다는 뉴스 나오면 항상.. by 지그문트 at 01/05 나이먹을수록 옛노래를 찾는건 .. by 벨테인 at 01/05 전 아침에 항상 출근 전 30분 정시에.. by Ryth at 01/04 굽신굽신. 그저 누추한곳에 들러.. by MayStorm at 01/0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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