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카지마메구미
2009/12/13   캠퍼는 작품이 병맛이어도 캐스팅은! [36]
2009/09/30   무제님께 바치는 하야미 사오리팬 인증. [20]
2009/06/18   聲덕담 - 바스쿼시. [23]
2009/05/30   29일에 발매된 에클립스의 싱글. [22]
2009년 12월 13일
캠퍼는 작품이 병맛이어도 캐스팅은!
도령 헉후헉후


헉후헉후! 라기엔 딱히 캐스팅이 딱 잘 맞아 떨어진것도 아니더라구요.

적어도 고등학생 소년의 연기는 이노우에 마리나 의 성우 커리어에선 영 좋지 않은 기록으로 남을지도 모르겠네요.
듣다보니 그냥 저냥 적응은 되는데, 적응 된다고 해서 잘 어울린다! 라고 말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 -;
제가 아무리 도령을 아낀다지만 좀 거시기했습니다.
여자 역은 그냥 평이해서 뭐 할 말이 있는것도 아니지만요.
사실 원작대로 여자여도 남자 목소리라고 했으면 이 작품의 시청률과 디비디 판매량이 더 떨어질건 자명했을테니
이런 구성도 어쩔수 없긴 했겠습니다.

근데 .. 다 넘어가 줄 수 있는데 사쿠라 카에데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가는 전작 마부라호도 그렇고 메인 히로인(?)을 제일 병맛으로 묘사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엔 아예 악역이었군요?-ㅠ-
마메구는 근데 어느분 말마따나 까이는 캐릭터를 자주 맡네요: ).

내가 마메구가 싫어서 잉여시킨게 아님둥.

굴강은 ..다 좋은데 캐릭터가 잉여군요(...) 아스미스의 미코토도 잉여~
아 뭐 결국 진 히로인은 나즈카의 시즈쿠겠네요.

전에 모 잡지의 마리나의 캠퍼 인터뷰를 읽는데 작품 소개의 인터뷰가
너무도 입으로 하기엔 남사스럽고 진실을 왜곡하는 듯해서 읽다 말았던 적있습니다.
내가 마리나였으면 저런말 절대 못했을거야(.....)
하기사 있는 그대로 말했다간 남는게 뭐있겠어요? - -;

사실 이 작품을 그냥 저냥 봐온건 잊어 버릴만하면 튀어나온 성우드립이 8할이긴 했습니다.
원작에서도 그랬다 하고 인형들의 캐스팅도 노렸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뭔가를 까먹은거 같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래도 도령 헉후헉후.
사실 주제가 이겁니다 ㅇㅇb


by MayStorm | 2009/12/13 23:3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36)
2009년 09월 30일
무제님께 바치는 하야미 사오리팬 인증.


이제 나도 무제님에게 뒤지지 않는 하야밍 팬.
아니 이걸로 한발 앞서갈거임. 싱글은 힘들어도 앨범은 족족 물어줄거임.

이게 아니더라도 어차피 살거긴 했지만, 지금 시스터 익스프레스가 개점 휴업 상태라
미루고 있었는데 귀인을 만나서 구입할수 있게 되었나이다. 그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근데 이 앨범 별 쓸모 없는 dvd 하나 더 붙혀놓고 500엔 더 달래염 뿌우 'ㅅ'

전에 나왔던 싱글들이 좋았던 만큼 앨범 퀄리티는 참 괜찮아요.
근데 토마츠는 여기서 또 시ㅋ망ㅋ 났네요. 나머지 둘에 비하면 가창력이 너무 심할 정도로 달려요.
이걸 어쩐댜 ㅉㅉㅉ 상대가 마메구, 하야밍. 답이 업ㅂ죠 ㅋ

그러니까 하야밍만 믿고 갑시다. 덤벼라 알 아메드 무제드씨!



하늘 가는대로. 이런 분위기 작품 굉장히 좋아합니다. 덕분에 원판 코믹스를 구입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ㅅ'
자극적이진 않아도 일상, 러브 코메디가 적절하게 어울려서 괜찮아요.

캐릭터들도 개성적이고, 카나에, 햐아밍, 마에노 등 젊은 캐스팅들도 참 잘해줬지요.
덤으로 타학교 부장 역으로 사와시로가 나왔을땐 반갑기도 했고.
근데 DVD 판매량이 그렇게 처참하다고 하니 2기 같은걸 기대하기엔 좀 힘들것 같군요.

라디오는 크게 인기 끌만한 요소는 없었지만 괜찮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게다가 하야미가 어린 나이라기엔 제법 토크가 능숙했기에,
노래말고도 이쪽으로도 기대해 봅시다

그러니까 하야밍은 믿고 갑시다.
그거슨 ORS 비공식 아이돌 하야미 사오리.

하야미 사오리가 비주얼까지 적어도 토마츠급까지만 됐어도 이 바닥의 밸런스는 붕괴했다
하야밍 비주얼 가지고 까지 마라 오덕들아 - 퇴근하고 드립치던 GayStorm

by MayStorm | 2009/09/30 23:5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3) | 덧글(20)
2009년 06월 18일
聲덕담 - 바스쿼시.
저에게 있어선 사테라이트의 작품은 쩔어주는 cg와 그반대의 충격과 공포의 작화 라는 이미지로 박혀있었습니다.
헌데 최근 방영작인 바스쿼시는 이 이미지와는 틀린 작품인데다,
독특한 메카닉, 프랑스쪽 스텝에 의한 독특한 분위기에, 난데 없는 나이키 스폰서(..)에다
소재도 특이하고, 제법 재밌어서 느린 페이스긴 해도 지켜보고는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감독인 이타가키가 강판당했다는 소식에 이것도 그냥 안본셈 쳐야 할까요?

라곤 해도 이 블로그의 특성상 그 작품에 뭐가 끌렸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터(...)

전체적으로 남녀 가릴것 없이 캐스팅이 크고 아름답죠(..)



주인공 단역을 맡은 시모노 히로는 여기선 열혈 바보연기를 들려줍니다.
선하거나 소심한 캐릭터의 시모노의 연기가 각인되어있던 저에게는 조금 신선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따일거 같은 느낌(?)의 그 목소리는 여전하네요.

더불어 제가 나캄을 좋아하는 이유는 캐릭터 안에 들어있는 차분함속에
똘아이끼 혹은 변태끼가 느껴져서 일지도요. 이 작품에서 맡은 아이스맨도 좀 또라이죠(..)
그러기에 나캄에게 어울리는 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러기에 제가 천칭좌라는 사실이 이렇게 기뻤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사람과 제가 운명의 붉은실로 엮여져 있을리는 없지만요(?)





왼쪽부터 호빵(하야미 사오리), 도너츠(토마츠 하루카), 모카번 (나카지마 메구미)


확실히 카와모리는 아이돌이라는 코드에 맛들린게 틀림없다는걸 보여주는 에클립스.
이런 구성을 꾸며주니, 네 관심이 안갈수가 없지요. 다만 여기서도 란카는 알토에게 꽂히고,
나기님은 다른 히로인급 여성들을 페이크 히로인화 시키고 있습니다.

싱글 판매량은 망했어요도, 대박도 아닌 그냥 무난한 수준이긴 해도.
그래도 저번에 말했던 대로 미니앨범 정도는 내줬으면 합니다..

마크로스 F 같이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건 아니지만, 그냥 묻어버리기엔 좀 아까운 맴버구성 아닌가요?
다만 최근에 발매된 running on은 기대만큼 까진 아니었지만서도 말입죠.

게다가 슬프게도 여기서 우리는 가창력이라는 측면에서
토마츠 하루카가 하야미나 메구미에게 얼마나 밀리는지 알수 있게 되는
오프닝곡인 nO limiT 의 캐릭터별 싱글 버전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전혀 생각치도 못한 캐릭터로 생각치도 못한 연기를 보여주는 엔도 아야라던가
분명 듣던 목소리 듣던 스타일이지만 어딘가 새로운 나레이션겸 공주님 역의 쿠규,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레귤러로 보는 아사노 마스미.
좀 위험한 M성향 아가씨 역의 오오 시즈카님 오오등
충분히 이쪽 성향의 사람이라면 귀가 분명 즐거워질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긴 한데...
끄적여 놓고 내가 왜 이런 글나부랭이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래도.

하야미 사오리는 믿고 갑시다 라는걸로 결론을 내죠.




by MayStorm | 2009/06/18 01:4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3)
2009년 05월 30일
29일에 발매된 에클립스의 싱글.



애니메이션 바스쿼시의 오프닝 싱글이자 작내에서 등장 하는 아이돌 그룹 에클립스가 부른 nO limiT 가 나왔다고 하네요.
염불보단 잿밥에 관심이 있다고, 본편도 재미는 있지만 이 싱글에 더 관심이 가더랍니다.


왜냐하면 맴버가 맴버니까요(...) 토마츠 하루카에다 하야미 사오리에다, 나카지마 메구미.
제법 끌리는 조합입니다.
마크로스 말고도 이작품에도 그런 요소를 집어 넣는거 보니 카와모리 아저씨가 아이돌이라는 요소에 맛들리긴 하신듯.
그런데 나카지마는 마크로스 프론티어 이후로 두번째네요..

오프닝곡은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커플링 곡인 Moon Passport가 더욱 맘에 드네요.
nO limiT가 말 그대로 3명이 같이 부르는 노래라면, 이쪽은 하야미 사오리가 메인 보컬인 느낌입니다.
하야미 사오리는 기대 만큼 잘해줍니다, 괜히 메인 보컬이 아니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녀의 가창력이 3명중엔 제일 우월하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몇몇 오덕들은 그녀의 비주얼을 가지고 까지만
야 이놈들아!! 안면 세이프는 무슨!! 네놈들에겐 이정도는 여신이란 말이다!
.... 라고 해도 에클립스 3명중에 제일 비주얼이 뒤쳐진다는 사실은 부정 못하겠군요 ; ㅁ;

아무튼 먼 훗날이든 언제든 나올 하야미의 노래와 그이후의 개인 앨범이 기대됩니다.
일단 고3은 넘겨야 겠지만요 : )


이왕이니 이 싱글 말고 미니앨범 정도 하나 내줬으면 하는 구성의 3인조 입니다.
이정도라면 환율 크리도 넘어줄수 있을것 같아요.



Moon Passport - 몇시간 후 삭제.



by MayStorm | 2009/05/30 01:01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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