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스미카나
2009/06/26   아스미스 깔 거리는 없고. [24]
2009/04/30   미나미가 & 5학년 2반 합동 라이브 이벤트 중에서. [37]
2009/04/13   인터뷰 : 카키하라 테츠야 & 아스미 카나. [22]
2009/04/01   미나미가 3자매 & 5학년 2반 이벤트 중에서.. [29]
2008/02/01   아스미 카나. [17]
2009년 06월 26일
아스미스 깔 거리는 없고.
마스밍에게 말한 "저는 아사노씨가 성우 업계에서..(후략)" 같은 이야기 같은걸 들면 깐다면 까는거지만
내가 진짜로 이 아가씨 까는건 아니니까.



그냥 뉴비 시절에 나왔던 수호캐러 인터뷰 영상이나 봅시다.

여담이지만 산으로 운동갔을때 아빠 손잡고 산 올라온 초딩 소녀가 "집에가서 캐릭캐릭 체인지 봐야지~~"
라고 폴짝폴짝 뛰어가던 모습이 순간 생각나네요.

아스미스는 히다마리 하나정도만 알려진 수준이고, 카나에와 아키는 진짜 초짜던 07년인데
이토 카나에가 신인답지 않게, 첫 주연작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지요.
저는 이 작품하고 이노우에 마리나랑 같이 진행하던 라디오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소울이터의 오미가와 치아키와 비교하면서 얘는 이런데 이사람은 참 잘하네요.
라고 말하던 기억도 나네요 .
신작에는 다이쇼 야구소녀와 하늘 가는대로에서 주역으로 나옵니다
일단 올 여름은 주연작 2작품.

사실 수호 캐러 말고는 들어본 연기는 없지만 은근히 관심이 갑니다.

비록 그녀가 147CM의 초등학생 체구지만 괜찮아요, 누누히 말하지만 전 작은 사람 엄청 좋아하거든요.
147CM이긴 해도 86년생 어엿한 성인 맞습니다.
사족이지만 현제 와카모토 선생의 오샤레바의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오오카메 아스카의 경우는 142CM라고 하네요.
공개방송을 보고 온 시스터왈 "조낸 작아"

최근의 아스미스의 행적을 보고 다른분들 말하길, 이젠 치유계쪽은 힘들지도(...)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다만 모 빠찡코 원작 모 작품의 여주인공 연기는 잘 어울렸습니다..
이런 맹한 느낌을 히다마리에서 느꼈듯이 맘에 들어요. .
아 웬지 일부러 깔 의욕이 없다(..)


by MayStorm | 2009/06/26 01:0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4)
2009년 04월 30일
미나미가 & 5학년 2반 합동 라이브 이벤트 중에서.

오카에리의 오프닝인 '경험치 속도 상승↑↑'의 라이브.
작년에 거의 연습 안한듯이 나와 부른 라이브보다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게다가 복장도 드레스로 통일했네요 ㅎㅇ. 아무렴요 DVD로 팔아먹을려면 이정도는 나와줘야 사주죠 : )

치아키 목소리로 부르려 노력하는데 뭔가 안되는 미노링도 좋고, 우월한 허리의 마리나도 좋고,
헤어스타일 때문에 얼굴이 더 넓어 보이는 리나도 아무래도 좋습니다.

솔로곡 부분에선 리나는 광년이 삘나는 꽃관, 미노리는 후지오카 인형(라이브후에 청중들에게 던지네요. 잡은 인간 캐부러워요.),
마리나는 핫팬츠에 개그스러운 안경을 끼고 나왔습니다.

나중엔 1기 오프닝 '경험치 상승중'도 부릅니다만, 막판이라 체력 부족으로 삑사리를 내는게 보입니다.
역시 막판까지 체력 유지하며 라이브를 하려면 복근이 나올 정도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
미나미가쪽은 사람수가 달려서 카키하라 테츠야와 모리나가 리카까지 나왔습니다.
홀로 도원경을 맛보았을 카키하라가 좀 부럽네요. 그런 캇키를 구타하던 리카양 : )



알만한 분은 아시는 PRITS의 대표곡인 SAKURA REVOLUTION
뭔가 언밸런스한 조합으로 나왔지만 싱글이 나올수록 나아진다는게 확실히 보여서 괜찮다 싶었더니
그대로 해체 크리 터져서 아쉬움을 남긴 유닛이 프릿츠 였는데..
정작 프릿츠의 라이브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5학년 2반팀의 라이브로 처음 보게 되네요.

그래서 좀 기분이 묘한데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맨 처음 메인이 시모다랑 아스미스 거든요 : )
새로 갈린 성우진이 좀 말은 많았어도 tv판에서의 연기는 제법 괜찮았는데 라이브도 괜찮게 해내주네요.
스쿨룩도 제법 어울리고, 공연 끝까지 좋은 페이스로 갔던 5학년 2반팀이었습니다.
작아서 그런지 빨빨거리는 느낌의 시모다가 귀여워요 우힛.

요즘 이벤트 DVD들은 제법 내용을 꽉 채워서 나오네요.
이 DVD도 2장 짜리에다 거의 모든 내용을 수록한지라 산값은 확실히 합니다.

비싼돈 주고 사놓고 허공을 향하여 나를 절규하게 만들었던
스쿨럼블 COME COME WELCOME 같은 비극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겠지요 (............)





by MayStorm | 2009/04/30 00:2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1) | 덧글(37)
2009년 04월 13일
인터뷰 : 카키하라 테츠야 & 아스미 카나.
Voice Newtype NO.30 ⓒ角川書店


첫 주역과 첫 레귤러 그것이 첫 만남

카키하라 : 처음에 아스밍을 만났을때가 분명 '천원돌파 그렌라간'이었을거에요.

아스미 : 그때는 같은 사무소가 아니었죠 아마?
저는 그게 첫 레귤러 작품이었습니다.

카키하라 : 정말로? 나도 그게 첫 주연이었으니까요.

아스미 : 하지만 이제 제법 예전이네요 ?

카키하라 : 온에어는 07년이었지만, 애프터 레코딩은 06년이었으니까...
그러니까 그럭저럭 2년이상 알게 된 셈.

- 아스미씨는 첫 레귤러 현장이 어떠셨나요?
아스미 : 정말 애프터 레코딩때는 언제나 떨고 있었습니다(웃음).
대선배분들이 많은 현장이었기에, 실수가 없어야지 라고 생각했고..

카키하라 : 내 인상은 어땠어요?

아스미 : 아니.. 정말 잘대해주셨습니다(웃음). 애프터 레코딩후에 회식자리가 많았었는데,
그런 장소에서도 정말로 신경써 주시고..

카키하라 : 내가 '마시기 대장' 이었으니까요. 본래 제가 '회식을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그러한 장소를 마련해주셨습니다만, 즐거웠던데다 친교도 깊어졌지요.


- 카키하라씨의 첫 주역은 어떠셨나요?
카키하라 : 아스밍은 첫 레귤러로써 꽉들어 찼다고 말하고 있지만,
저도 첫 주역으로 인해 또다른 중압같은걸 맛보고 있었으니까요.

- 주위는 쟁쟁한 얼굴들이었죠?
아스미 : 하지만 카키하라씨는 모든 분들에게 귀여움 받았었어요.
자주 선배분들에게 괴롭힘 당했었지요(웃음)

카키하라 : 뭐든 두사람 모두 처음으로 겪는일이 많은 현장이,
그것이 '천원돌파 그렌라간'이었다는건 감개무량합니다.
극장판까지 만들어졌고, 저에게 있어서도 너무 소중한 작품이니까요.


- 두 분은 지금 같은 사무소에 소속되어있습니다만, 각자 사무소의 선배분들과 교류하시는건 있으신가요?
카키하라 : 정말로 다양한 선배분들에게 이야기를 듣습니다.
단지 개인적인 연기자로써의 교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저에게 있어서 연기자는 '친구'라는 감각보단 멋진 작품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최고의 '동료'라는 기분이 강합니다.

아스미 : 저는 낮가림이 심해서, 정말로 현장에서는 사이좋게 대해주고 계십니다만,
거기부터 다가가진 못한다랄까... 제대로 '친구들!!" 같은 관계는 되지 못하는것 하는것 같습니다.


- 사이 좋은 선배분이라던가는?
아스미 : 히다마리 스케치의 선배분들은 굉장히 잘해주셨습니다♪
마츠키 미유씨는 선배같은 느낌이 아니었다랄까요...
좋은 의미 입니다만서도(웃음). 보통 사이 좋아지는 선배분들은
굉장히 신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드라마CD의 메인 캐스트로써 공연.

- 아스미씨는 그 밖에 사무소의 선배로써 만나 뵙고 싶은 분들이라던가 계십니까?
아스미 : 아직 들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기에, 어떤 분이 오시는지는 잘 모르기에...
그런 의미로써는 웬지 선배분들과 접할 기회가 없는건가 라고 생각은 합니다.

카키하라 : 망년회가 있어. 거기서 매년 신인은 나와서 인사하는데 아스밍은 인사만으로는
곤란할지도?(웃음)

아스미 : 그러한것이 있다는건 들었지만, 내가 들었던것은 인사까지 였으니까요.

카키하라: 망년회로써는, 매년 저는 2차를 엽니다! 사무소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었을때
선배분께서 "망년회는 1년에 한번 밖에 없으니까, 이런 기회가 없으면 후배애들이랑 이야기 못하니까"
라고 말하시고는 열어주셨지요. 거기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연! 연기자란 이러한 것이구나!!' 같이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엔 내가 하지 않으면"이라는 생각에 5년간은 제가 열고 있습니다.

아스미 : 그런게 없다면 선배분들과 이야기할 기회도 그닥 없으니까요.

카키하라 : 당시의 선배분들께는 제대로 보은할 수없었기에, 그만큼 나중의 후배들에게 해주지 않으면 안될겁니다.
이번에는 아스밍도 꼭!

아스미 : 네 힘낼께요!(웃음)


- 그런 2사람이 이번에 드라마CD에서 같이 연기하게 됩니다만
전대미문의 뮤지컬 CD라고 했던가요?

카키하라 : 저는 연극이나 뮤지컬에 엄청 흥미가 있어서 두근두근합니다만,
정직하게 말하자면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못하는 상황이네요(웃음).


- 주역인 아스미씨는 '슈퍼 오죠사마'역 같네요?

아스미 : 아가씨역이라니, 해본적 없어요!!(웃음). 하지만 뮤지컬을 하는 쪽인 저희들도 처음이라고 한다면,
들어주시는 분들도 처음인만큼, 처음에는 제법 충격이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카키하라 : 나도 메인 캐릭터로써 아스밍과 공연하는건 처음이니까, 기합을 넣어서 힘내야겠지요(웃음).

아스미: 그런 획기적인 CD에 우리가 발탁된 것이니까요.


카키하라 :획기적이라고 말하지만, 기획으로써는 정말로 재밌을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우리가 어디까지 해내느냐는것이겠지?

아스미 : 저도 획기적으로 힘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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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81 프로듀스 홍보성의 인터뷰 같긴 한데 말이죠(...)
82년생 비교적 신출내기이자 동갑내기들의 인터뷰였습니다.

그렌라간 당시에는 아스미 카나가 보이스 & 하트 소속이었습니다.

코모리 마나미 여사나 이노우에 마리나도 속해있었는데 왠일인지 성우 매니지먼트업을 접더라구요.
그래서 소니계열의 성우 관련은 뮤직레인 하나만 남게 됐습니다만...

덕분에 시그마 세븐은 마리나 도령, 81은 아스미스
FM식으로 말하면 -9 포텐을 가진 신인들을 잡게 됐네요 : )


인터뷰를 보면 카키하라는 좀 까불이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선배나 형앞에서 장난치고 달라 붙다가 꿀밤 맞을것 같은 스타일.
실제로 그런 애들 있으면 심심하진 않아요.

노토 마미코양 사건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전 오히려 그 찌질함이 재밌더군요. 컨셉이든 진심이든 노토양과도 제법 잘어울린다고 생각은 하는데 말이죠.
사실 5개국어 가능에다 마술이나 사교 댄스 같은것도 출 줄 아는 제법 괜춘한 사내 라니까요.

그래도 뭘로 봐도 독일에서 마음먹은거 하나 믿고 날아와서 여기까지 달려온거 보면
이 사나이의 열정과 근성은 인정해 줘야 해요. 18년동안 주로 외국어를 써오던 사람이
일본어로 연기한다는거 자체가 그렇게 쉬운 과정은 아니었을텐데 말이죠.

아스미 카나는 히다마리 스케치적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순항중입니다.
사토 쥰이치 감독의 바다 이야기(...)에서도 주역을 맡았네요.
지난달의 성우 어워드 신인상 수상에다 배역 복도 있으니.
좋은 폼을 보이고 있는 젊은 여자 성우를 거론하면 당연히 들어갈수 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마츠키 미유가 선배 같지 않더라구요? 과연 과연 선배라기 보단 ㅂㅌ 같지 않을까요? ㄳㄳ.
아스미스란 별명을 지어준게 그 사람. 그리고 저작권을 주장하는것도 그 사람 : )

근데 이 아가씨가 토크도 생각이상으로 깨던데 말이죠 : )
잘하면 애니메이션 라디오 계의 또다른 걸물이 나올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요.

근데 말이죠 ... 주위에 아스미스 팬들이 는거 보면 조금 무섭더라구요.
저도 마음에 들긴 합니다만서도, 분명 이 글 보면 몇사람이 소환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실 소환사로써의 역량을 시험해 보려고 이 글을 끄적인것도 있습니다만서도. : )
by MayStorm | 2009/04/13 00:2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2)
2009년 04월 01일
미나미가 3자매 & 5학년 2반 이벤트 중에서..


오.. 전에 블로그의 일기에 나왔던 하얀 드레스?! 정말로 의상 통일했네요.
게다가 각자 디자인해서 아이디어를 냈다하니 오오 보는 내가 심히 설레인다는.

추가로는 카키(!)와 모리나가 리카도 왔다네요
이왕이면 겨울이 역의 칠순이도 왔으면 괜찮았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기대 했던 오노D가 영상으로만 등장했다는게 좀 아쉬운점. 작년엔 그가 있었기에 무대가 더더욱 빛났다능(...)

5학년 2반 팀은 예상대로 스쿨룩. 그래요 5학년 2반은 시모다와 아스미 카나를 믿고 갑시다.

남씨네 작년 이벤트는 연습 안한게 그대로 드러났는데, 이번에는 괜찮았을려나 모르겠어요.
물론 이런거 가창력 볼려고 보는건 아니지만,
회장에서 본인들이 맹연습했다고 말하니 DVD 나오면 사서 확인해 봐야죠 : )

막판엔 치하라가 감격해서 눈물을 보여서 리나와 마리나가 안아줬다는데
그런 성격인데도 예전에 아야히가 질질 짜는거 다독여 준거보면 장하네요 헐헐(...)

DVD는 4월 22일 발매, 가격은 5880엔.
이걸로 부채 증가 확정. 화질 개판이거나 편집되어 있기만 해봐라 ; ㅁ;
by MayStorm | 2009/04/01 23:5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9)
2008년 02월 01일
아스미 카나.

阿澄 佳奈
1983년 8월 12일 후쿠오카 출신 81프로듀스 소속.
161cm A형
개인 블로그 : 阿澄日和


본래는 마리나 도령(..)과 같은 소속사인 보이스 & 하트 소속이었습니다만
그쪽이 매니지먼트업을 접으면서 81로 이적했습니다. 81도 제법 봉잡았다면 봉잡았네요 .
다만 지금도 도령의 여자중 하나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껄껄 - -a

역시나 작년에도 당연한듯이 무더기로 쏟아진 신인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인상에 남았던 사람을 꼽자면 이 아가씨가 빠질수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신인 오디션에 합격한건 99년이라고 하니 부각되기까지의 갭이 좀 있긴 하군요.

작년에 히다마리 스케치의 유노로 첫 주연. 그렌라간에서도 키얄역으로 많지는 않아도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차라리 저는 유노보단 키얄쪽이 더 인상에 남았습니다)
프리즘 아크라던가 페르소나등에서도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얼마전엔 ARIA The ORIGINATION에서 인상적인(?) 게스트 캐릭터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사실 히다마리 이전엔 누군지도 몰랐습니다만, 그전 부터도 라디오 활동은 꾸준했군요.

그중 첫 주연이기도 한 히다마리는 좋은 반응을 얻어서 2기도 결정 됐다니까, 다시 한번 볼수 있겠네요.

히다마리 단(..)
좌로부터 바이크 광, 나카무라 슌스케, 마리나 도령의 여자, D컵의 덧니 아가씨(..), 뵨태
개인적으로도 참 깔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재밌게도 봤습니다.
특히 이중엔 미야코 역을 연기한 좌로부터 2번째 일본의 축구 스타 나카무라 슌스케
미즈하시 카오리의 활약이 참 두드러졌습니다. 4명이 부른 오프닝 싱글도 제법 좋은 반응을 얻었죠..



누구누구 처럼 굉장할정도의 몰아치기 출연은 없습니다,
다만 작년에 보여줬던 좋은 활약이나, 올해도 차근차근 해나가는 모습이 그런면에서 기대를 부릅니다.
개인적으론 뉴페이스 중에선 후지무라 아유미랑 더불어 맘에 드네요.
(도령 같은 처자는 이미 뉴페이스에서 논외)


제법 아득한 선배인 후지와라 케이지와 함께
이 아가씨는 눈이 참 독특해서 제법 빨리 기억했습니다 - 0 -

by MayStorm | 2008/02/01 16:01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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