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토에미리
2009/07/03   일본 피자헛의 이번 캠페인은 '바케모노가타리' [10]
2009/01/29   그녀의 산뜻한 미소. [28]
2008/10/09   본격 카토 에미리 치열 특집. [23]
2008/06/05   NHK전파를 탄 그 뇨자들. [13]
2008/01/08   Fresh Voice - 카토 에미리. [17]
2009년 07월 03일
일본 피자헛의 이번 캠페인은 '바케모노가타리'
출처 - 일본 피자헛 스텝 블로그




특전 1 오리지널 착신 보이스 선물!

센죠가하라 히타기 (CV: 사이토 치와씨), 하치쿠지 마요이 (CV: 카토 에미리씨)
하네가와 츠바사 (CV: 호리에 유이씨)입니다. 그리고 무언가 각자의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센죠가하라 히타기 (CV: 사이토 치와씨) : 피자헛 토레!!!(蕩れ!!) <- 모에의 업글 단어라고 생각하시면(...)


하치쿠지 마요이 (CV: 카토 에미리씨)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 드시면서 부디 바케모노가타리를 봐주세요☆
저는 이탈리안 크리스피 파입니다!!

하네가와 츠바사 (CV: 호리에 유이씨): 무심코 '오오..' 라는 말이 나오는 바케모노가타리. 피자를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시면서
즐겨 봐주시면 기쁠거에요.

착신 보이스로 뭐라 말해주고 있을지는, 다운로드하고 나서의 즐거움입니다!



특전2 오리지널 피자 박스!!

기간중 M 사이즈의 피자를 구입하신 분께, 오리지널 디자인의 피자박스로 드립니다!
수량 한정이므로 떨어지면 종료가 됩니다, 가지고 싶으신 분은 서둘러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후략...



코드기어스, 마리미떼등에 이은 피자 헛의 德케팅(...) 의외로 바케모노가타리가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입니다.
본작은 개인적으로도 기대중입니다.
성과가 있으니까 이런 이벤트를 계속 하는거겠죠? 우리나라하고는 관련 없는 이야기긴 해도 이런 마케팅 재밌네요.

by MayStorm | 2009/07/03 23:2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0)
2009년 01월 29일
그녀의 산뜻한 미소.


아아 저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미소
설레이게 하는 치열(.......)

애니송 카페 의 두번째 게스트 출연으로는 타카하시 미카코에 이어 카토 에미리 양 되겠습니다.
전에 나온 1집 앨범의 판매량은 나쁘지 않았던거 같더군요.

애니송 카페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제법 오덕스러워서 보다 보면 흠칫 거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기 나오는 여성 진행자 아가씨들 보다
유일한 남성 진행자인 하타노 와타루가 더 예뻐보이는건 왜 일까요 ? : )

오해의 여지가 있는 발언 입니다만, 아무튼 보시면 제가 한말의 의미를 이해 하실겁니다 : )



타카하시 미카코편 중에서.

ps: 빠요양도 역시나 에바에 영향을 받은 세대군요.

여담이지만 전에 나노하 인터뷰에서 마법소녀에 대해 이야기할적에, 마리나가 세일러문과 레이어스를 거론하니,
미카코가 크리미 마미와 페루샤를 언급하는거 보고 이게 세대 차이구나!!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by MayStorm | 2009/01/29 01:0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8)
2008년 10월 09일
본격 카토 에미리 치열 특집.



달과 6펜스 에미리
여기까진 도입부.
















럭스 빨이라는 소리가 있어도 그녀의 기량은 손색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치열은 손색은 있다고 해도 말이죠.
5복중에 하나는 박복하지만. 전 카토 양이 맘에 듭니다. 네네. 웃으며 삽시다 : )
by MayStorm | 2008/10/09 00:25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3)
2008년 06월 05일
NHK전파를 탄 그 뇨자들.
여전한 에미리의 낭패스러운 치열과, 우에다의 산발 파마 헤어스타일 ㄳㄳ


NHK내의 새로운 프로그램등을 짤막하게 5분 가량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인
NHKプレマップ 에서 6월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텔레파시 소녀 란' 의 소개에 맞춰
카토 에미리 , 우에다 카나, 시모와다 히로키가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원작 소설이 제법 인기가 있다고는 들었고 재미있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아직 본 바가 없군요 -ㅠ-

근데 보통 신작은 7월에 대기 중인걸 생각하면, 6월에 신작방영은 약간은 뜬금 없는 배치일지도 모르지만,
작년 이맘때도 NHK에서 07년 최고의 개념작(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전뇌코일을 방영한 예가 있었고
그 시간 대를 뒤이어 하는 작품이니 만큼 기대해 볼 만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연기파들이 포진한 전뇌코일과는 달리 주역 캐스팅은 젊은(?) 아가씨들이네염.

설레여라 카토 팬들아~~ 설레여라 훼인 팬들아아아아아~~


오홍 이처자를 NHK에서 보게 되네염.
나왔어요! 파워퍼프걸 이후로 두번째 맡는 주연.
슬슬 자리를 잡아가는걸까요?



아직 이시노모리 쇼타로 특집 프로그램 어시스턴트 진행으로 나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만 아하하핫(....)
다만 아주머니즘에 입각한 산발 파마 헤어스타일에 정이 들어버렸다능.
아이돌 성우? 그게 먹는 건가염? 우걱우걱.



오오 그녀가 웃는다! 치열이 보인다!
사족이지만 시모와다 히로키에게 메시지 보냈더니 답장이 와서 좋아했다는 어떤분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염 //ㅅ//

비록 볼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좋아하던 작품의 후속타로 나오는 지라 기대가 갑니다.




둘을 보니, 카토 에미리 마저 우에다 마장 맴버중 하나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 감(?)이 엄습하기도 하는군요.
파판 오덕으로 유명한 카토인데다, 일단 둘이 계통이 비슷하다보니 : )

by MayStorm | 2008/06/05 00:57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3)
2008년 01월 08일
Fresh Voice - 카토 에미리.
ⓒSHINKO MUSIC

- 성우를 지망하게 된 이유는?
카토 :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전문학교 체험입학에 갔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애프터 레코딩을 체험하고, 너무 즐거운 기분을 느꼈고.
목소리로 연기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기에,
성우가 되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 체험입학이라고 한다면?
카토 : 프로 성우분이 강사로 오셔서 애프터 레코딩을 함께 받거나,
실제의 수업을 견학하는겁니다. 적성 오디션 같은것이 있어서,
원고를 읽으면서, 그것에 대하여 그것에 대하여 평가라던가 어드바이스 같은걸 하는것도 있었습니다.

- 성우 이전에는 어떤 직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나요?
카토: 디자인계의 일을 하고 싶어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컴퓨터가 좋았기에,
CG 그래픽 이라던가 WEB 디자이너 같은걸 지망하고 있었습니다.

- 성우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 일이라면?
카토 : 평상시의 생활을 즐긴다고 할까요?
생활 중의 한장면이 그대로 연기에서 맡는역이 되는것처럼,
생활 자체를 즐기는 것이 가장 큰일....
그런식으로 전문학교에서 배운걸 그렇게 실천 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 이외에는
스트레칭을 한다던가, 체력을 키운다던가 하는 식이죠.

- 데뷔의 계기는?
카토 : 전문학교에 다닐적에 오디션을 치뤄서, 지금의 사무소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에서는, 학생때 일을 해보는 인턴쉽 같은게 있었습니다만.
거기서 신세를 졌던 음향감독님이 '오늘부터 마왕'이라는 작품의 쥰 레귤러의 일을 시켰었는데
이 작품이 데뷔작이었던 셈이죠.

- 처음으로 했던 애프터 레코딩은 어땠습니까?
카토 : 선배분들에게 둘러 싸여서, 무지하게 긴장했고, 머리가 새하얗게 되버린 기억도 있네요.
프로 분들의 박력에 압도됐고, 저 자신과의 목소리의 차이에 놀라서, 감동하기도 했고
가슴속이 꽉차버렸었습니다.

-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이있다면?
카토: 최근, 여자아이의 역이 많습니다만, 남자 아이 역도 해보고 싶습니다.
초등학생쯤의 활력 넘치는 남자아이.... 온몸으로 활력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동경합니다.

- 성우를 지망하는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카토 : 성우라는 이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인상이지만요. 하지만, 평상시의 생활을 즐겁게 보내고, 감성을 키우고 있다면,
그것 자체가 자연히 배역에 반영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체험에 돌이켜보면,
양성소라던가, 전문학교에서 배우는쪽이 오히려 이상한 습관이 붙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기에 말이에요.


- 팬 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카토 : 3년 남짓의 경력입니다만, 하지 못한일, 하고 싶은일이 아직도 굉장히 많습니다.
조금씩 이런저런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가며, 성우라는 이 일을 길게 해나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지켜봐 주셨으면 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加藤英美里
11월 26일, 도쿄 출신. 81 프로듀스 소속.
주요 출연작은 [럭키☆스타] (히이라기 카가미)
[하야테처럼! HAYATE THE COMBAT BUTLER] (카스미 아이카)
[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 (카야누마 키코)
[나왔어요! 파워퍼프걸 Z] (아카츠츠미 모모코)
[신비한 별의 ☆ 쌍둥이 공주님 Gyu!] (쉬폰)

WEB 라디오
[シャイニンガールれいでぃお 小町の茶飲み話]
[らっき-☆ちゃんねる-陵桜学園放課後の机] 등등

공식 홈페이지는
[clover cafe] (HTTP://ID9.FM-P.JP/2411SNOOPY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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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꽉 다문 입에 시선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그 입이 열리면 무언가를 돌이킬수 없으니까요.
미소를 지어도 입은 벌리지 않습니다! 본인도 의식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허나 역시 실린 책은 실린 책이어서 그런지 타 잡지보다 사진은 잘나왔네요.
최근엔 대사는 두마디 였나.. 적긴 했지만, 캔디 보이에서 막장 스토커 소녀로 나온게 기억이 나네요.
남자아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것도 츤데레 남자아이? 라는 괜한 생각이 몇초간 들기도 했습니다.
역시 인상이라는게 무시 못해요.
아 그러고보니 한국 온다죠? 듣기로는 해외 나가는건 난생 처음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떨려나요 음..
by MayStorm | 2008/01/08 00:0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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