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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토요사키아키
2009/12/31 2009년 기억에 남는 이 바닥 그 사람들. [28]2009/12/02 인터뷰 - 토요사키 아키 & 토마츠 하루카 [11] 2009/11/08 전격 페스티벌 2009 영상중에서. [12] 2009/10/31 토요사키 아키외 오덕한 이야기. [30] 2009/09/22 성검의 블랙스미스 캐스트 인터뷰. [18] 2009/08/12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보다 토마츠의 다리가 좋..을까? [28] 2009/06/26 아스미스 깔 거리는 없고. [24] 2009/04/22 Sphere 30문 30답 2 -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 [30] 2009/04/12 케이온 성우진. [15] 2009/02/14 뮤직레인의 아가씨 4명. [22] 2009년 12월 31일
1. 토레!!! 사이토 치와 ![]() 독설과 폭언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어딘가 정신줄이 어긋난 여자와 그 안사람. 오오 토레. 물이 오를대로 오른 연기에 다시 한번 토레. 내년 샤프트 신작에도 제법 비중있는 역으로 등장하신다하니, 샤프트 전속성우의 이름은 헛되지가 않네요 : ) 2. 뭐라고 해도 올해는 확실히 눈에 띄었지? 토요사키 아키 ![]() 굳이 게이온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올 한해는 충분히 잘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녀의 이름 뜻대로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수 있을려나요? 마에노 토모아키 ![]() 남자 성우중 신진중에서도 당연 부각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 충공깽의 화앨(...), 코바토, 하늘 가는대로등에서 처음에 받았던 좋은 인상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기대되는 젊은 남자 신인들도 있지만, 연기 면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군요. 3.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이토 카나에 ![]() 147cm의 작은 체구 답지 않게 목소리도 라디오 진행도 상당히 활기찬게 매력. 올해 나왔던 신작들에서 보여준 연기도 흠잡을데 없었던 한해였지요. 특히 가을의 초전자 포에서 보여준 사텐역은 전에 했던 배역들과는 다른맛이었기에 신선했습니다. 하야미 사오리 ![]() 올초의 동쪽의 에덴같은 개념작부터, 한해를 마무리하는 병신 같지만 멋있는 하늘의 유실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본래 대단했던 가창력은 물론이고, 토크 같은 면에서도 재능이 느껴졌던 한해. 올해 고3이었으니 내년에는 대학 1학년이겠네요. 그런만큼 내년에는 더 왕성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10대 나이의 여성 성우중 최대의 기대주. 행적을 보면 은근히 엄친딸 기질이 있습니다 : ) 4.세~노 하나자와 카나 ![]() 예전의 국어책 이미지는 많이 벗어버린것 같습니다. 많이 늘었다는게 보여요. 물론 지금도 기량이 좋다~라고 는 죽어도 말해줄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목소리와 캐릭터의 포지셔닝은 확실히 해낸것 같아요. 일단 올해는 맡은 역할들이 제법 강렬해서 인상에 안남을수가 없었네요 : ) 5.애..앨범드립!!! 스즈무라 켄이치 & 카미야 히로시 & 후쿠야마 쥰 ![]() 이분 팬들도 앨범 낸다는 소리에 아이고~~ ㅋㅋ 하면서 웃으시던 기억이 나네요. 노래라는 측면에선 글쎄.. 라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던 분들이라서(..) 에이 뭐 모두가 그란로데오 정도의 가창력일수는 없긴 하죠 : ) 그래도 카미야씨의 앨범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더군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포.. 폰쵸느!!! 6. 설명 불요 ![]() 부연 설명 붙혀야 뻔한 소리만 쓸테니 생략.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군요. 7.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그녀. 난죠 요시노 ![]() RAMS 시절 딱히 이렇다 할 출연작도 거의 없이, 정말로 정말로 안팔리던 그녀.(게다가 RAMS의 에로게 드립까지!) 드왕고로 이적후엔 그럭저럭 출연작이 늘어나고는 있었는데, 보컬을 맡은 초전자포 1기 오프닝 싱글이 5만장 이상의 판매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욱이 fripSide의 보컬로 처음으로 부른 노래가 대박을 터트렸다는 점에서 역시 인생은 한방이며, RAMS는 ㅂㅅ 이라는 사실만 더더욱 상기 시켜줍니다. 8. 그녀의 귀환 탄게 사쿠라 ![]() 가정주부 만세, 아라모드 만세, 누나 만세. 9. 이제 카운트 다운 라이브 할수 있는 군번! 치하라 미노리 ![]() 오늘 드디어 카운트다운 라이브. 근데 나는 못가잖아? 안될거야 아마 ; ㅁ; 연말 논타이업으로 좋은 성과를 냈지만. 올해가 크게 두드러진 해는 아니었죠. 하지만 내년 2월을 기대해봅니다. 10. 프로덕션 에이스 갑자기 소속 된 애들이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뮤레 다음엔 또 얘네들인가요; 이쪽은 카도카와 계열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딱히 끌리지가 않아요. 학생회의 일존도 키디 그레이드 신작도 그닥 관심은 없으니 뭐.. 근데 전차남에서 나왔던 노미즈 이오리가 이바닥으로 굴러들어왔군요 wwwwwwwwwww 역시 이 바닥은 다른데서 안풀리면 들어오기 겁나 만만한 바닥이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 처자 때문에 기억이 납니다. 11. 오모양. 이름까지 바꿨으면 다시는 오지마셈. 더 풀어 쓴다면야 많겠지만 우선 여기까지 정리해봅니다. 2009년 12월 02일
![]() ⓒ德間書店 - 두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기억하고 계시나요? 토마츠 : 4년전이던가? 토요사키 : 뮤직 레인의 첫소집이었어. 함께 열심히 나아가는 모두와 만나는거 같은. 토마츠 : 그날 우연히 발렌타인 데이였기에, 아키는 곰모양을 한 플라스틱 통에 초콜렛이 들어있는걸 한사람씩 선물해 줬어요. 토요사키 : 사이좋게 지내주세요!! 같은 의미 였어. '유리 가면'처럼 주위의 모두가 라이벌 같은 사람들이라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었으니까(웃음) - 서로의 첫 인상이라고 한다면? 토마츠 : 저는 정말 곰(쿠마상)같은 이미지를 받았어요(웃음). 굉장히 둥실둥실해서요. 그 시절에는 모두 사투리를 벗어나질 못했는데, 아키는 칸사이와 도쿠시마가 섞인 느낌이었다랄까요. 토요사키 : 맞아 맞아(웃음). 토마츠 : 저는 상당한 나고야 사투리라서, 여러 나라의 말이 오갔었습니다(웃음) 토요사키 : 저는 하루쨩을 보면서, '모델 같은 여고생이있어!!' 라고 생각했어요 '얼굴도 작네!!' 라면서요. ![]() - 현재는 서로에게 있어서, 멋지다라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나요? 토요사키 : 철철 넘쳐요(웃음). 하루쨩이 있는 것만으로 그자리의 공기가 화창해지는것이 제일! 내려 한다고 해서 낼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니까요. 하루쨩을 동영상으로 찍는것이 마이붐이에요! - 찍어서 어떻게 하시나요? 토요사키 : 혼자보고 즐겨요(웃음)!! 다른 맴버들과 보면서 웃기도 해요. 토마츠 : 도저히 공개적으로는 내놓기 힘든 동영상을 찍히고 있어요(웃음). 저는 아키와 있으면 안심이 됩니다. 첫 만남부터 치유계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지만 튀는 면도 있어서 바보짓을 할수도 있고, 이야기도 할수있는 사이에요. 2명이서 자주 차를 마시는데 '들어줘~ 들어줘~' 하면서 뭐든지 이야기해요. 토요사키 : 정신 차리고 보면 찻집에서 길게 앉아있기도 하고. - 아까 말하신 '바보짓을 한다' 라는건 무엇을 하시는건가요? 토요사키 : 스피어 적에도, 까불면서 떠들기 시작하는게 대부분이고... 토마츠 : 이 두사람이라는 것이기에, '이봐 물건 부수지좀 말아줘' '다치지마' 같이 주의 받기도 하고..(웃음) 토요사키 : 하루쨩은 젊은 파워로 분위기를 살리고, 저는 뒤에서 장난치는 타입입니다(웃음) - 기대되는 성우로써 1, 2위를 다투는 두분입니다만, 서로에게 있어서 성우로써의 부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하루쨩은 연기에 있어 기세라는게 있고. 감정의 진폭이 큼이 부러워요. 토요사키 : 하루쨩은 제가 가지고 있지 못한걸 가지고 있어요. 연기에 있어 기세라는게 있고. 감정을 발산해서 마음껏 눈물이 나오고, 진폭도 크다고 해야할까요. 그게 부러워요. 사이가 좋아도 라이벌이기도 하니까, 오디션으로 같은 역을 도전하기도 하기도 하고.. 토마츠 : 맞아 그래. 토요사키 : 다만 내가 떨어지고 하루쨩이 합격한다해도, 기대하고 보게 되는 작품도 많습니다. 하루쨩의 멋진 점을 알고 있기에 납득할수 있어요, 캐릭터도 기본적으로 충돌하지 않을 방향이기도 하고요. 토마츠 : 아키의 연기는 저와는 반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에요. 목소리의 성질도 아키는 부드러워서, 작품을 보면 굉장히 누그러져요. 연기하는 방법도 저에게는 그러한 사고회로가 없어요. '생각을 떠올릴수 없다' 라는 게 아키에게는 제일 많습니다. - 각자의 인상적인 출연작은 있나요? 토요사키 : 잔뜩있어요(웃음). 제 안에서는 히로인의 이미지에요. 칸나기의 나기님이라던가 Toloveる의 라라같은 여러가지를 보면. "하루쨩. 이런 목소리를 내는구나" 라는 기분이 들거든요. ![]() 아키는 순수하게 역과 싱크로해서 감정을 넣는게 능숙하다고 생각해요. 토마츠 : 아키는 순수하게 연기하면서, 감정을 캐릭터에 집어 넣는게 훌륭합니다. 역과의 싱크로감도 있고, 저게 하지못하는 캐릭터도 제대로 해내면서 두둥실 하게 천연 스러운 캐릭터가 많다고 할까요? 토요사키 : 두둥실 두둥실이라고. 토마츠 : 저는 활력있고 쾅~ 하는 캐릭터가 많기에 굉장히 공부가 됩니다. ![]() - 그러한 연기론적인 면도, 두사람 사이에서 이야기하시나요? 토요사키 : 기본적으로는 즐거운 이야기들 뿐이에요(웃음) 토마츠 : 하지만 한번, 전화로 칸사이 사투리를 배운적이 있어요. 토요사키 : 아 맞아. 토마츠 : 칸사이 사투리로 말하는 역을 하게 된지라, 심야에 2시간정도 전화로 처음의 한마디 부터 마지막 대사까지 '지금부터 말할테니까' 라면서 전부 가르쳐줬거든요. 토요사키 : 재밌었어~ - 10월부터 시작한 새 방송에서는 토마츠씨는 '싸우는 사서'의 노로티를 연기하시는군요. 토마츠 : 그 옷, 어디서 어찌 멈춰야 하는걸까?(웃음) 역할은 활기 넘치는 여자아이라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스읍~하고 집어 넣습니다. 힘을 빼고 연기하고 있어요. ![]() - 토요사키씨는 '성검의 블랙스미스'의 리사를 하고 계시지요. 토요사키 : 착실한 아이로 한결같고 기특해서, 섞어보고 싶은 요소도 많이 있지만, 어느 것을 취하고 어느것을 버릴지 생각했었습니다. 싸움이 가까이 있는 작품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마스코트적인 존재가 될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요. ![]() - 그런 두사람. 10년후엔 어떻게 되어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토요사키: 하루쨩과 술 친구가 되어있을겁니다!!!(웃음) 토마츠 : 그건 틀림없겠네(웃음) 앞으로 3개월 후 정도에. 토요사키 : 자주 말하고 있어요. 하루쨩이 스무살이 되면 마시러 가자고. 성우로써 할수 있는 폭이 자꾸자꾸 넓어지고 있는걸 가까이서 느끼기에, 그런 성장이 주욱 계속 될거라고, 멋대로 두근거리고 있어요 (웃음). 존경할수 있는 부분이 늘어나면서, 더 좋은 동료가 됐으면 해요. 토마츠 : 한평생 사귀어 간다, 라는건 자연스레 느낍니다. 어른이 되어도 쭈욱 바보짓을 하고 싶고(웃음) 함께 노래하고 싶고, 연기에 대해서는 서로 자극하면서 성장해 나갈수 있는 사이가 될수 있다면.. 아키는 아키니까, 10년후에도 '변했네' 같은 느낌은 되지 않을지도?(웃음) 토요사키: '어이~!!!!!!!!!!' 같은걸 하고 있어도 몰라(웃음) 물론 연기의 폭은 넓히고 싶기에 걸쭉한 역을 하게 된다고 해도, 하루쨩 앞에서는 변함없이 빈둥거리는 느낌으로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웃음). ![]() ![]() 은근히 끈적거리는 인터뷰 였습니다. 란티스 마츠리에서도 4명이 서로 무진장 잘 놀더라고 다녀오신 분이 이야기를 하시던데... 여기서도 서로 놀면서 인터뷰 하는듯한 느낌도 있네요. 전에 치와랑 마이의 인터뷰도 이런 느낌이긴 했어요. 그러고보니 도너츠양이 아키는 내 마누라 라는 장난성 발언을 했다던가 안했다던가.. 그러고보니 스피어 맴버중 아야히 빼고 전부 지방 출신이던가요? 첫만남은 사투리의 향연 뭐 그런거겠군요. 근데 아키는 처음에 저렇게 선물 주면서 헤헤거리다, 나중에 뒤통수 치려는 속셈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 유리가면 식이라면 '질수없어!! 토마츠에게!!' 라는 걸려나(...) 5차원 같은 인상과는 다르게 영화나 음악에 조예가 있으시네요. 팀 버튼은 모르겠는데 우디 앨런 작품까지 좋아한다하니 그냥 젊은 아가씨가 영화 보는걸 단순히 좋아하는 수준 이상인것 같네요. 음악도 비틀즈 같은걸 좋아하는걸 보면 굉장히 클래시컬한 취향이신듯염. 그외에도 영양 상태 같은것도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거 보면, 맹~한 인상과는 다른 의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여행 기호는 저랑 비슷하신듯? 자기 이름으로 내놓은 첫 싱글은 이변이 없는한 1만이 넘을거 같습니다. 논 타이업 신인 성우의 싱글이라기엔 굉장한 결과네요. 그럼에도 결국 강행군 때문에 최근에 앓아 누워버렸군요.. 이런이런... 호사다마네요. 도너츠양은 학창시절 체육대회때 줄 곧 달렸다는거 보면 잘 뻗은 다리만큼이나 빨랐나 보네요 그래도 말하는 것과는 달리 축제때 모델 노릇은 괜찮게 했을거 같은데 말이에요. 아키와는 달리 기호는 지극히 평범한 소녀 / 아가씨 라는 느낌. 아키랑은 나이 터울이 좀 있는데도 동년배 같습니다. 토마츠가 좀 성숙해보이는건지 아키가 어려 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 재밌는 우정(?) 입니다. 이 아가씨도 토요사키가 워낙 나와서 상대적으로 가려지긴 했지만 올해도 무던히 나왔습니다. 덕분에 안좋은 소리도 많긴 많지요. 더불어 콩락전설, 펠레의 저주와 동급이 되어버린 토마츠 하루카의 저주까지(...) 근데도 그만큼 기량이 좋은건지 역을 잘 잡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연기라는 측면에선 심할정도의 병크가 없이 왠만한 이상은 한다는게 대단하다면 대단다랄까.. 반면 마빡 넓은 누군가 순간적으로 생각나는데 넘어가죠 : ) 근데 오키나와라니!! 언제는 한국오고 싶다며?! 잡지의 인터뷰 대로 기대되는 성우 1 , 2위를 다투는 수준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에펨 식으로 표현하면 두 사람다 고포텐 신인이라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아 혹시 토요사키가 찍은 공개하기 거시기한 그 토마츠 영상 빼돌려주실분 없나요? 대체 어떻길래?(...) 괜히 궁금해지네!! 근데 둘이 목소리나 연기 스타일이 워낙 달라서 같은 역으로 오디션을 봤다는건 좀 매치가 안되는군요 : ) 허나 연기라는 측면에도 서로가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모습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최근 뮤레쪽이 애니메든 라디오든 이거저거 사방 팔방 뻗치고 있는게 그렇게 유쾌하게 보이지는 않는게 사실입니다. 싫은쪽도 좋은 쪽도 아닌 입장인 저도 왠지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그 4명이 왠만한 이상은 해주고, 팔리고 있는거 보면 그것도 좀 놀랍기도 하고... 적어도 과거의 ㅄ 같은 R 모사 보다는 장사 잘하는건 확실하긴 한데 말이죠.. 2009년 11월 08일
보통 이런 무대 행사는 방영 중이거나 방영 예정인 작품들의 출연진이 나오는게 당연하겠습니다만서도.. 춘향이의 비밀 출연진들은 여전히 체크 무늬로 통일하셨네요 근데 이렇게 무언가가 엇나간듯한 유닛은 많지 않을겁니다.. 작안의 샤나 게스트로는 한국 가수분 되시는 유희열씨가 출연... 은 아니고(....) 사이좋게 히노 사토시씨가 쿠규랑 같이 나오셨네요. 근데 히노 같은 평범한 남자 옆에서 있어도 더 말라보이니 정말 대책이 안서네요. 초전자포 팀은 수호 캐러 초전자포 출장판에 리나와 사토미가 나온게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보살님 오오 보살님. 근데 카나에양(147cm)은 아키(170cm이상?)와의 키를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굽높은 신발을 신어야 했던걸까요? 어쩌면 디딤대를 아래에 놓고 인터뷰 하는건지도(..) 2009년 10월 31일
![]() 언밸런스 덧니 'ㅅ' 평소엔 키를 의식하지 못했는데 알고보면 코시미즈보다 장신 169cm 1. 토요사키 아키의 싱글이 제법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오리콘 데일리 9위에 까지 올라오는 선전을 펼치고 있네요. 물론 그동안 인기가 제법 높아진건 분명하지만, 기대이상의 선전입니다. 게다가 같은 날짜에 랭크된 다른 경쟁 싱글들이 강적이라는걸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노래는 제가 가지고 있던 아키의 인상과는 제법 다른 듣기편한 곡입니다. 그 좀 쉰듯한 목소리가 그닥 느껴지지 않네요. 이만하면 상당히 잘나왔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랬던지라 스피어는 아야히 말고도 미나코나 아키도 가창력의 포텐이 다들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다만 거기서... "이래서야 스피어 4명중에서 제일 가창력이 후달리는건 토마츠일지도 모르겠네." 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 ) 2. 본편만큼 캐스트 토크가 재밌는게 아마가미 드라마 시디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만, 나나사키 아이편의 캐스트 토크에서는 테라시마 타쿠마가 "전국의 나나사키 아이팬을 대표 해서 연기하신 유카나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중략) 원래 나나사키는 제 여친인데 여기서는 쥰이치의 여친으로(후략)" 이라는 여친 드립을 펼치더군요(...) 이 남자 역시 좀 짱입니다. ㅇㅇb . 스기타 선생의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는 오덕스러운 이야기도 이 드립에 파뭍혀버렸습니다. 이런 캐스트토크도 그렇고 아마가미 드라마 시디는 의외로 남성 캐스팅들의 활약도 제법 두드러지는 작품입니다. : ) + @ 나나사키의 캐릭터 송은 노래 자체로도 괜찮군요. 유카나 누나가 노래가 확실히 되네요. ![]() 이래뵈도 답업ㅂ는 진성 덕후임 'ㅅ '사는데 치어서 이런 뻘글 밖에는 못쓰네요 'ㅅ' 아.. 언제나 이랬나?! 2009년 09월 22일
![]() 원작 소설은 읽어본바 없지만 역시 캐스팅에 끌린다는거 부정은 못하겠습니다 : ) 한국에선 1권이 이제 나왔다죠 아마? 듣기로는 무난하고 읽을만한 판타지 물이라던데 괜찮은 원작이었지만 애니메이션은 음(...) 이었던 레기오스를 생각하면 - -; 아무튼 오오 후지무라 아유미 주연 먹었다! <- 이게 포인트 입니다. 제법 터프한 소녀역이라니 더 기대가 되네요. 당연 잘하겠죠. : ) 후쥬에다 오카모토 그리고 토요사키까지 나오는군요. 토요사키는 엔딩곡까지 부르네요. 올 가을도 스피어 맴버들의 동시 다발적 출연이 예고 되네요. 당연하지만 라디오도 시작한답니다. 근데 퍼스널리티가 토요구치 메구미와 토요사키 아키라는데 어딘가 언밸런스한 이 조합은 대체 뭘까요?(...) 무엇보다도 라디오도 아키도 나쁘진 않지만, 토요구치가 나오는만큼 기대해봅니다. 2009년 08월 12일
얼마전 누군가 저한테 토마츠의 풍성한 볼따구와 가는 다리의 언밸런스에
꽂혔다는 대낮에 JDAM떨어지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실제로 예전에 토마츠 하루카의 블로그에서 다리(..) 관련 글때문에 많은 덕들이 설레였던적이 있었기도 했고, 토요사키 아키도 도너츠양의 다리가 예쁘다고 한적이 있었지요. ![]() ![]() 제가 아야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저눈만은 언제나 부담스럽군요. 어휴 ; ㅁ; 스피어로써 내놓는 음반들은 반응이 좀 미적지근하고, 라디오도 거짓말로도 재밌다고는 못해주겠습니다만, 오히려 개개인으로써는 좋은 활동을 보여주는거보면 음.... 아무튼 저도 토마츠 다리에 GG치고 갑니다. 근데 이 아가씨 요즘 하도 많이 나와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지금껏 나와서 연기로 삑사리내거나 대망낸 케이스가 없다는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할지도요. 2009년 06월 26일
마스밍에게 말한 "저는 아사노씨가 성우 업계에서..(후략)" 같은 이야기 같은걸 들면 깐다면 까는거지만
내가 진짜로 이 아가씨 까는건 아니니까. 그냥 뉴비 시절에 나왔던 수호캐러 인터뷰 영상이나 봅시다. 여담이지만 산으로 운동갔을때 아빠 손잡고 산 올라온 초딩 소녀가 "집에가서 캐릭캐릭 체인지 봐야지~~" 라고 폴짝폴짝 뛰어가던 모습이 순간 생각나네요. 아스미스는 히다마리 하나정도만 알려진 수준이고, 카나에와 아키는 진짜 초짜던 07년인데 이토 카나에가 신인답지 않게, 첫 주연작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지요. 저는 이 작품하고 이노우에 마리나랑 같이 진행하던 라디오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소울이터의 오미가와 치아키와 비교하면서 얘는 이런데 이사람은 참 잘하네요. 라고 말하던 기억도 나네요 . 신작에는 다이쇼 야구소녀와 하늘 가는대로에서 주역으로 나옵니다 일단 올 여름은 주연작 2작품. 사실 수호 캐러 말고는 들어본 연기는 없지만 은근히 관심이 갑니다. 비록 그녀가 147CM의 초등학생 체구지만 괜찮아요, 누누히 말하지만 전 작은 사람 엄청 좋아하거든요. 147CM이긴 해도 86년생 어엿한 성인 맞습니다. 사족이지만 현제 와카모토 선생의 오샤레바의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오오카메 아스카의 경우는 142CM라고 하네요. 공개방송을 보고 온 시스터왈 "조낸 작아" 최근의 아스미스의 행적을 보고 다른분들 말하길, 이젠 치유계쪽은 힘들지도(...)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다만 모 빠찡코 원작 모 작품의 여주인공 연기는 잘 어울렸습니다.. 이런 맹한 느낌을 히다마리에서 느꼈듯이 맘에 들어요. . 아 웬지 일부러 깔 의욕이 없다(..) 2009년 04월 22일
![]() ⓒ學習硏究社 토마츠 하루카 1. 대학생이 되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한건? 다양한 사람이있고, 시야가 넓어진것. 2. ㅇㅇ정식이라고 한다면 무엇? 미소카츠 정식!!! 3. 좋아하는 것을 먼저 먹는쪽? 아니면 나중에 먹는쪽? 먼저 먹어요. 맛있는것을 배가 고플때 먹는쪽이 더 맛있으니까요. 4.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은? 상어 5. 어릴적에 자주 했던 놀이는? 숨바꼭질 6. 타임머신이 있다면, 미래로 갈거에요? 과거로 갈거에요? 과거, 고등학교 1학년때로 돌아갈거에요 7. 자신의 자녀에게 한가지만은 가르치고 싶다면? 댄스 8. 엄청 귀엽다~~~라고 생각하는 여성 연예인은? 아라카키 유이. 9. "난 역시 B형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은? 마이 페이스인 면 10.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100만엔이 있다면 어떻게 할거에요? 95만엔은 저축하고, 남은 5만엔으로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을거에요. 11.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운동신경이 좋은 하루쨩. 50미터 달리기의 최고 속도는? 7.6초 정도일려나? 12.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침대에는 어떤걸 둬요? 상어 인형과 애니메이션 To Loveる의 점보 쿠션. 13.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머리를 자른다면 어떤 헤어 스타일을 할거에요? 단번에 숏! 으로 할거에요. 14.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나고야의 추천할만한 장소는? 大須(오오스) 옛날부터 상점가와 아키하바라가 뒤섞여 있는 거리에요 15.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휴대전화의 대기 화면은? 미와 (미와 아키히로)씨에요(웃음). 2년전부터 주욱~ 16.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자신있는 요리는 뭐에요? 오므라이스 17.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활역의 원천은? 스케쥴을 보는것. 18. 타카가키 아야히로부터의 질문 - 지금 제일 가보고 싶은 장소는? 한국. 다양한 물건들의 가격이 저렴하다고 들었어요. 19.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좋아하는 필살기는? 용권 선풍각입니다(웃음). 20.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낫토 우유 오챠즈케에 이어서 추천하는 메뉴는 있어요? 토스트에 된장국(미소시루)을 적셔 먹어요. 어릴적 부터 그랬어요. 21.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 예쁜다리(美脚)의 비결을 가르쳐 줘요. 별로 예쁜다리는 아니지만, 최근에 부은걸 가라앉히는 롤러를 사서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쓰고 있어요. 22. 토요사키 아키로부터의 질문 - 같이 볼링치러 가요! YES, WE CAN!! 23. 이것만은 절대 용서 못하는것은 있나요? 남이 하는것을 비판하는것. 24. 인생에 한번은 해보고 싶은것은? 번지점프라던가, 수상스키라던가, 보통 모두가 "안돼~~ 하기 싫어" 하는걸 해보고 싶어요!!! 25. 최근 울었던적은 언제? 2주 가량전, 걸으면서 망상했을때. 26. 이상적인 데이트는? 드라이브하면서 오다이바(台場)에 가고 싶어요. 27. 어른인 여성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를 하나 집는다면? 색기 28.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걸 하나 집는다면? 한번에 텐션을 올리는 속도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웃음) 29. 성우가 안됐다면 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콜드스톤의 점원이 되어서 노래를 하고 있을거에요(웃음). 30. 신세지고 있는 매니져분께 한마디!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도 잘부탁드립니다. ![]() ⓒ學習硏究社 토요사키 아키 1. 제일 좋아하는 전골(나베)는? 아빠가 만들어준 '파파전골(나베)' 2. 스트레스 해소법은? 책을 읽으면서 좀 비싼 찻집에 가서 4시간 정도 보내요. 3. 무인도에 무언가 하나만 가지고 간다면? 원피스 전권!! 4. 아와오도리(阿波踊)에서 제일 중요한것을 가르쳐주세요. 바보가 되는것이에요(웃음) 5. 좋아하는 것을 먼저 먹는쪽? 아니면 나중에 먹는쪽? 최후에 먹는쪽. 6.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은? 배수구에요(웃음). 목욕탕도 싱크대도. 7. 이상적인 데이트는? 폐허에 가고싶어요. 제 안에서 지금 폐허가 붐이거든요. 8. 어른인 여성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를 하나 집는다면? 온천의 유카타가 어울리는것. 9. 이상적인 프로포즈 한마디는? "내 팬츠를 빨아줘!!" 같은 바보같은 녀석이 좋아요. 10. 어릴적에 자주 했던 놀이는? 낭독회, 자주 인형을 앉혀놓고 책을 읽어주었는데, 엄마가 그걸 보시더니 굉장히 얼어버리셨어요. 11. 자신의 자녀에게 한가지만은 가르치고 싶다면? 예능쪽은 시키지 않을거 같아요~ 12. 타임머신이 있다면 미래로 갈래요? 과거로 갈래요? 과거로 갈겁니다. 젊은시절의 아빠와 엄마를 만나고 싶어요. 13.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모카마타리 14.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어릴적 꿈은? 도서관의 사서. 15.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지금까지 머리카락이 짧지 않았던때가 있어요? 유치원때는 제일 길었는데, 허리까지 내려왔어요. 16. 코토부키 미나코의 질문 - 아키쨩은 맨눈이라고 하는데 눈은 좋나요?> 그렇게 안좋아요. 영화를 볼때는 안경을 써요. 17.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좋아하는 패션은? 아동복 같은게 좋아요. 18.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가방안에 반드시 넣지 않으면 안되는것은? 사랑(웃음) 19.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자기전에 반드시 하는건? 자신을 칭찬하고, 반성한뒤 반드시 좋았던것들을 생각해요. 20. 타카가키 아야히의 질문 - 최근 제일 놀랐던것은? 까마귀에게 습격당했었어요! 21.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홀로 지낼때 친구는? 인형이라던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인형. 수다떨고 싶어질땐 이야기를 해요. 22.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자신있는 요리는? 된장국(미소시루) 23.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커피파? 아니면 홍차파? 최근에는 녹차파에요. 24. 토마츠 하루카의 질문 - 도쿠시마에서 깊이 쌓여진것(蘊蓄)이라면? 도쿠시마 신문 뉴스가 흐를때에는 우즈시오(渦潮)의 영상이 나와요(웃음). 25. 인생에서 한번쯤 하고 싶은 것은? "돈이라면 얼마든지 있으니까!!"라고 말하고 싶어요(웃음). 26. 최근 울었던 적은? 어제일려나? 영화 '학교의 괴담'을 보고 울었어요. 27.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수 있는걸 하나 집는다면? 맛있는 커피를 끓일수 있어요. 28. 난 역시 B형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건?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내가 있어요(웃음). 29. 성우가 되지 않았다면 뭘하고 있었을까요? 생각해본적 없어요.... 30.신세지고 있는 매니져분께 한마디!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도 힘내겠습니다!! 저기 저기 동네사람들!!! 토마츠 하루카 한국오고 싶데요!! 누구 여건 되시는분 한번 총대좀 매보시지 않으실래요? (....) 그리고 잠시 토마츠가 콜드스톤 복장입고 아이스크림 비비면서 노래 부르는거 상상해봅시다. 어울릴까요?(....) 근데 왜 요즘 콜드스톤은 아이스크림 비빌때 노래 안불러주나요? 귀찮아서?! 난 그 부끄러운 모습을 보며 속으로 낄낄 웃어주고 싶은게, 콜드스톤 가는 이유의 일부 였는데 말이죠. 스케쥴표를 보면 활력이 생긴다는건 좀 무섭네요. 일에 대한 열정일까요? 아님 내가 해먹는게 이렇게 많아! 라는 감정일까요? : ) 다만 토스트를 미소시루에 찍어 먹는 사소한 점은 좀 거시기 해도 말이죠., 텐션이 높아 보이는듯한 모습에서 조금 성격이 보이는것도 같군요. 50미터 기록이 저정도인거 보면 운동 신경도 좋네요. 저 다리로 용권 선풍각 맞으면? 음.... ...스피어 4명의 문답 읽으면서 유일하게 웃었던게 토요사키 아키편일겁니다. 좀 정신세계가 저기 안타레스 성운에 머물러 있는것 같긴 했는데, 정신줄을 보레이급 SSBN에 탑재된 RSM-56 SLBM에 묶어놓고 성층권으로 발사 시켜버리는 수준이네요. 그러니까 까마귀한테 습격이나 당하지... 성격이 케이온에서 아키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유이랑 좀 유사해보이지 않나요? 근데 인형에 말거는 모습은 좀 호러일거 같네요. 어머님까지 얼려버렸다고 하니 말이죠. 그러면서 공포영화 보면서는 우네요 그랴. "내 팬츠를 빨아줘!!!"라... 한번 좋아하는 여성에게 그런 프로포즈를 해보면 무슨 대답이 날라올지 혹시 시도해 보실 실험정신으로 투철한 남자분 안계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적어도 토요사키에겐 먹히는거 보면 먹히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 아네요?(...) 그리고 이상적인 데이트 장소로는 그로즈니, 팔루쟈를 추천합니다. 이 아가씨 모습 보면서 어딘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그 왼쪽의 뱀파이어삘의 덧니 때문이었습니다 : ) ![]() 우주를 느껴봅시다. 2009년 04월 12일
![]() ⓒ學習硏究社 요즘 화제 만발 격투기 애니메이션 K-1..은 아니고 밴드부..그러니까 경음악부 소재인 애니메이션이었죠? 라기보단 비싼 악기에 비싼 과자 먹으면서 유유자적하게 시간 보내는 고딩들 이야기라고들 하더군요(...) 제작사가 제작사인만큼 역시 화제작이 된것 같습니다만, Fucky Star 처럼 상당수.. 아니 이번엔 완벽하게 주역 성우진은 뉴페이스가 투입됐네요. 교복입고 악기 연주하는 연출은 스타일은 좀 다르지만 스윙걸즈가 생각나기도 하는군요. 아아 그래도 교복 산뜻하네요. 전 블레이져파는 아니지만서도 말입죠 : ) 저기 뮤직 레인 표 달고 있는 아키나 미나코야 소속사에서 푸쉬해주고 있어서 누군지는 조금은 알겠는데... 이번 봄에는 아키와 미나코 이름을 참 많이도 보게 되는군요 - -; 참 그 회사도 대단해요. 히카사 요코는.. 단역에서 몇번 이름을 본 기억이 나네요.. 작내에서 이 아가씨가 맡은 캐릭터가 인기가 높던데 저번의 카가미의 카토 에미리 같은 그런 반응을 기대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사토 사토미 역시 이렇다 할 역은 잘 모르겠고.. 찾아 보니 사실상 커리어가 얼마 안되는 둘 다 확실한 신인들이네요. 아니 넷다 신인 맞죠. 지금 상황에서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지금껏 쿄토 애들이 살려낸 버로우 직전의 사람이나, 신인들을 생각하면 뭐라고 해도 작품의 배역하나는 잘 잡았습니다 : ) 적어도 자신의 이름을 부각시킬수 있는 기회는 되니까요. 신인에겐 제일 중요한 사항이잖아요? 물론 굴러들어온 볼을 차서 넣느냐, 헛발질 하느냐는 본인 몪이겠지만 그 결과는 좀 시간이 지난 다음 돌아보자구요 :) 2009년 02월 14일
다들 누군지 잘 모를 시절인 07년 말의 영상. 더불어 뮤직레인의 성우 라인업은 여전히 이 4명뿐이지요. 제일 눈이 가는건 아키의 파트에서 '난 카메라 따윈 상관 않는다'식으로 돌아다니는 용감한 소년과 조금 있다 사이좋게 멀리서 걸어 오는 노부부. ... 그러니끼리 이런 공원에서 그냥 아무렇게나 추리하게 찍었다는 거에요 : ) 더불어 아야히메는, 이때나 지금이나 눈을 보면 참 부담스러워요. 하루카나 아야히에 비해서는 약간 가려진건 있지만, 아키나 미나코도 07년 즈음부터 꾸준한 활동은 해왔는데. 싫어하는 분들도 많을 모 회사 작품인 케이온에 주역으로 발탁되었으니, 그 회사의 작품 보정을 받은 다른 사람들 처럼 될수 있을려나요? 일단 신인에게 있어서 기량 못지 않게 중요한게 '어떤 작품에 무슨 역을 잡았는가' 라는 것인 만큼 분명 좋은 기회일겁니다. 물론 빈골대를 앞에 두고 있다해도 그걸 차서 넣느냐, 헛발질이냐, 홈런 때리느냐는 본인에게 달렸지만요. 근데 이 바닥에 뛰어든지 얼마 안되는 뮤직레인이 아무리 소니쪽 레이블이라고는 해도 애들을 이정도로 밀어주는거 보면 영업 능력이 좋은건지 아님 다른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간에 진짜 R모사 보단 백배는 낫네요.... 거기 대표님이 말하신 룩스는 둘째 문제고, 적어도 여기 애들은 R모사 같은 기량미달은 아니잖아요? : ) ![]() 이 나머지 두사람도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더불어 둘이 나란히 건담 따따블의 오퍼레이터 역이죠. 아무도 10대라고 안봐주는 토마츠, 아무도 성악전공 여대생이라 생각 못할 아야히 : ) 올해도 기대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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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언제인가부터 노래방에 가..
by HamanKarn at 01/06 정말 눈 대박이더군요. ..서울 도.. by HamanKarn at 01/06 노래 부를때 아야히 목소리는 예.. by 바나아 at 01/05 친구들이 눈싸움 하자고 학교로 .. by 바나아 at 01/05 눈까지는 좋은데 이젠........ by 알트세인 at 01/05 저도 가끔 예전노래 찾아듣습니다.. by 알트세인 at 01/05 윗지방에 눈온다는 뉴스 나오면 항상.. by 지그문트 at 01/05 나이먹을수록 옛노래를 찾는건 .. by 벨테인 at 01/05 전 아침에 항상 출근 전 30분 정시에.. by Ryth at 01/04 굽신굽신. 그저 누추한곳에 들러.. by MayStorm at 01/03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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