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하나자와카나
2009/12/31   2009년 기억에 남는 이 바닥 그 사람들. [28]
2009/11/15   하나자와 카나의 흉내드립. [23]
2009/07/03   하나자와 카나 - 친구 따라 강남가기. [10]
2009/01/11   노토 마미코씨에게 진다구!! [15]
2008/10/27   하나자와 카나. [24]
2009년 12월 31일
2009년 기억에 남는 이 바닥 그 사람들.

1. 토레!!!
사이토 치와
캐릭터도 토레, 성우도 토레.
독설과 폭언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어딘가 정신줄이 어긋난 여자와 그 안사람. 오오 토레.
물이 오를대로 오른 연기에 다시 한번 토레.
내년 샤프트 신작에도 제법 비중있는 역으로 등장하신다하니, 샤프트 전속성우의 이름은 헛되지가 않네요 : ) 




2. 뭐라고 해도 올해는 확실히 눈에 띄었지?
토요사키 아키
좀 맹한 목소리나 5차원 등으로 각인이 됐었지만, 싱글등에서 의외의 일면도 볼수 있었던 한해.
굳이 게이온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올 한해는 충분히 잘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녀의 이름 뜻대로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수 있을려나요?




마에노 토모아키

남자 성우중 신진중에서도 당연 부각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 충공깽의 화앨(...), 코바토, 하늘 가는대로등에서 처음에 받았던 좋은 인상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기대되는 젊은 남자 신인들도 있지만, 연기 면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군요.




3.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이토 카나에

147cm의 작은 체구 답지 않게 목소리도 라디오 진행도 상당히 활기찬게 매력.
올해 나왔던 신작들에서 보여준 연기도 흠잡을데 없었던 한해였지요.
특히 가을의 초전자 포에서 보여준 사텐역은 전에 했던 배역들과는 다른맛이었기에 신선했습니다.




하야미 사오리

올초의 동쪽의 에덴같은 개념작부터, 한해를 마무리하는 병신 같지만 멋있는 하늘의 유실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본래 대단했던 가창력은 물론이고, 토크 같은 면에서도 재능이 느껴졌던 한해.
올해 고3이었으니 내년에는 대학 1학년이겠네요. 그런만큼 내년에는 더 왕성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10대 나이의 여성 성우중 최대의 기대주.
행적을 보면 은근히 엄친딸 기질이 있습니다 : )





4.세~노
하나자와 카나

예전의 국어책 이미지는 많이 벗어버린것 같습니다. 많이 늘었다는게 보여요.
물론 지금도 기량이 좋다~라고 는 죽어도 말해줄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목소리와 캐릭터의 포지셔닝은 확실히 해낸것 같아요.
일단 올해는 맡은 역할들이 제법 강렬해서 인상에 안남을수가 없었네요 : )





5.애..앨범드립!!!
스즈무라 켄이치 & 카미야 히로시 & 후쿠야마 쥰
올해 앨범을 더억 내놓은 세남자분.
이분 팬들도 앨범 낸다는 소리에 아이고~~ ㅋㅋ 하면서 웃으시던 기억이 나네요.
노래라는 측면에선 글쎄.. 라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던 분들이라서(..)
에이 뭐 모두가 그란로데오 정도의 가창력일수는 없긴 하죠 : )
그래도 카미야씨의 앨범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더군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포.. 폰쵸느!!!




6. 설명 불요

부연 설명 붙혀야 뻔한 소리만 쓸테니 생략.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군요.





7.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그녀.
난죠 요시노

RAMS 시절 딱히 이렇다 할 출연작도 거의 없이, 정말로 정말로 안팔리던 그녀.(게다가 RAMS의 에로게 드립까지!)
드왕고로 이적후엔 그럭저럭 출연작이 늘어나고는 있었는데,
보컬을 맡은 초전자포 1기 오프닝 싱글이 5만장 이상의 판매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욱이 fripSide의 보컬로 처음으로 부른 노래가 대박을 터트렸다는 점에서
역시 인생은 한방이며, RAMS는 ㅂㅅ 이라는 사실만 더더욱 상기 시켜줍니다.


8. 그녀의 귀환
탄게 사쿠라

가정주부 만세, 아라모드 만세, 누나 만세.

9. 이제 카운트 다운 라이브 할수 있는 군번!
치하라 미노리

오늘 드디어 카운트다운 라이브. 근데 나는 못가잖아? 안될거야 아마 ; ㅁ;
연말 논타이업으로 좋은 성과를 냈지만. 올해가 크게 두드러진 해는 아니었죠.
하지만 내년 2월을 기대해봅니다.

10. 프로덕션 에이스
갑자기 소속 된 애들이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뮤레 다음엔 또 얘네들인가요;
이쪽은 카도카와 계열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딱히 끌리지가 않아요. 학생회의 일존도 키디 그레이드 신작도 그닥 관심은 없으니 뭐..
근데 전차남에서 나왔던 노미즈 이오리가 이바닥으로 굴러들어왔군요 wwwwwwwwwww
역시 이 바닥은 다른데서 안풀리면 들어오기 겁나 만만한 바닥이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 처자 때문에 기억이 납니다.

11. 오모양.
이름까지 바꿨으면 다시는 오지마셈.



더 풀어 쓴다면야 많겠지만 우선 여기까지 정리해봅니다.
by MayStorm | 2009/12/31 00:5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8)
2009년 11월 15일
하나자와 카나의 흉내드립.



공인 토마츠 오덕 하나자와양의 취미나 어린 시절의 꿈은 지극히 평범하네요.
다만 무슨 패치냐는 질문엔 당연히 토마츠 하루카라고 대답할줄 알았는데 조금 실망(?).
그래도 안경, 슈츠패치라니 그건 그거 대로?

근데 소원을 이야기할때 남동생한테 애를 많이 만들게 해서 같이 살아간다는건 뭘로 해석해줘야 하나요?
저 순간 엄청 위험한 전개가 머릿속을 스쳤는데 아니겠죠? 아니겠죠?! 네? 네?
그저 다시 태어나면 남동생이 되고 싶다는걸로 봐서 그냥 브라콘 아가씨인듯염 'ㅅ'
참고로 남동생은 4살 연하의 고딩.저런 누나 있었으면 내인생도 팍팍하지 않았을지도?

저... 나가시마 감독, 칠리새우, 소룡포 흉내내기 드립은...
1) 병신 같지만 귀엽다
2) 병신 같지만 깨물어주고 싶다. 음식 흉내라며?!
3) 병신 같지만 집으로 끌고 가고 싶다
4) 병신 같아서 관두라고 하고 싶다.
5) 남자가 저드립 쳤으면 곧바로 린치인데!!
6) 요즘 리에씨 왜 저래요 ; ㅁ; 맘에 들면 다 달라붙으시네.

그냥 애교라고 봐줄까요?(.....)
왠만해선 저 모습은 컨셉이었으면 하는데 말이에요..... 저게 본 성격이면 음;

눈 참 크다


요즘 참 많이 나오더군요 특히 여름이후로 말이죠.
아직도 제가페인 당시의 쇼크는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건만 그런 국어책 느낌은 많이 지워졌습니다.
다만 의외로 많은분들이 그 국어책 느낌이 귀여웠는데 아쉽다라고 하시는군요.
그래도 맹하면서도 착할듯 하지만, 뭔가 시커먼 구석이 있는 목소리가 매력은 매력입니다.



! 아 CF로 이미 했었네요 - -; 굴러라 청춘!!

네 우린 지금 수많은 오덕들을 로리콘 인증 시켜버린 센고쿠 나데코와 코바토, 스오우 파블리첸코
그안의 사람의 드립을 감상했습니다 : )
by MayStorm | 2009/11/15 05:2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3)
2009년 07월 03일
하나자와 카나 - 친구 따라 강남가기.
声優グランプリ 2009年 07月号 ⓒ主婦の友社


도서관에서 본 안경 쓴 여자아이? 이보게 현시창일세.

아무튼 이번호 성우 그랑프리 LOVE MEGANE는 하나자와 카나에요.
컨셉은 도서관에서 책을 벗삼는 문학소녀 컨셉 같은데.. 어울리나요 음(...)
정말 눈은 크네요 커.

시력이 0.01이라서 집에서는 실제로 쓴다고 하네요, 나가서는 콘택트겠죠.
실제로 대학 1학년 축제때 교복을 입었는데, 그때 정말로 고딩으로 오인당해서 "아직 나는 싱싱하구나~~" 라고 느꼈다는데.
누구는 교복입고도 아저씨로 간주당한다지요(...) 저는 고딩때 사복이라서 더더욱 그랬지요 ; ㅁ;


맨 아래는 순간 적으로 20% 사토리나 느낌


전에 친구인 토마츠 하루카가 이 기사에 교복입고 나왔을때, 귀엽다~ 라고 생각해서
자신도 해보고 싶었다네요. 아아 결국 친구 따라 강남가고 싶었던거네요.

괜찮아요 이아돌 마스터 디어리 스타즈에서 그렇게도 좋아하는 토마츠 하루카랑 같이 캐스팅 됐잖아요?(...)
잡지상에서도 친구라고 발언하는거 보면 정말 좋아하는것 같네요.. : )

약간 비주류(?)쪽이나 출연작품 거의 없이 이제 시작하는 신인들이 캐스팅 된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인지라,,
아이돌 마스터라는 작품에 캐스팅된 느낌은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최근 아이돌 마스터 이벤트에선 하루카와 카나, 둘이 무대 의상 입고 같이 나왔던데 그게 왜 그리 어색하던지(...)



더불어 생각하는데 디어리스타즈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역시 산페이의 여성 캐스팅은 아직은 좀...이네요.
by MayStorm | 2009/07/03 00:5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0)
2009년 01월 11일
노토 마미코씨에게 진다구!!


칸나기 2권 영상 특전 중 - 토마츠 양이 들어간 곳은 하나자와 카나가 칸나기 제작진들을 갈구던 장소.
DVD 특전 계획으로 칸나기 코스프레라던가(?!)

하나자와 카나 사진집이라던가(.......) 요리 대결등을 기획하고 있었나 본데

하나자와양 본인은 그게 썩 흡족하지 못한가 봐요.
그래서 언성을 높히면서 노토 씨에게 진단말이야!! 라면서 제작진들을 다그치는 거겠죠(....)
그녀는 단지 달빠들에게 밀리기 싫었던것 뿐이고. ; ㅁ;
노토 마미코에게 털리고 싶지 않았던것 뿐이고. ; ㅁ;

그후로도 계속 이야기가 오가는데 물론 이렇다할 아이디어는 안나오고




결국 2권 영상특전으로 이런게 나왔네요.
...그냥 두바이 가서 석유왕이 되서 돌아오세요.


당신도 할수 있는 2분 요리 교실. 자 한번 도전해 보실 분?(...)
저도 왠지 문제 없이 만들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혹 여기서 반응을 보이신다면...

1. 맛이야 어떻든 당신들이 해서 먹여줘요 모든걸 용서 하겠음.

2. 밥을 비비는데 김이 빠졌다!! 김가루 없으면 어떻게 밥을 비비나염?!

3. 참기름 없으면 난 이 요리 반댈세.

4. 뭐니 뭐니해도 밥 비비는데는 고추장이랑 열무김치.

5. 밥에 대한 모욕이다!!! 폭력이다!! 파시즘이다!! ; ㅁ;

6. 이것보다 하나자와의 참회양 코스프레 요망.

7. 우선 토마츠가 오프닝에 맞춰 그 춤을 추는게 수순입니다.

8. 답이 없다. 일본을 공격한다.


저도 집에 먹을만한게 없으면 밥을 비벼먹습니다. : )
하지만 저렇게 먹으라면 이틀 이상 굶지 않으면 힘들겠군요.
by MayStorm | 2009/01/11 22:45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5)
2008년 10월 27일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
오자와 사무소 소속, 1989년 2월 25일 도쿄 출생.

아기돼지.(부정적인 의미는 아니고)

한국 나이로 이제 갓 스물 인데, 이 아가씨 참 요즘 많이 나옵니다..
아니 그러잖아도 이제 와서 이런글 쓰는게 새삼스러울 정도로
좋아하시는 분들도 제법 되신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예능계 활동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탤런트 코스였나 그쪽을 밟으면서 드라마나 CF등에서 출연도 하다, 어느새 이쪽으로 굴러 들어왔다는건 알려진 이야기인데.
그 덕분에 나이도 어리고, 기본 역량은 그닥 갖추어져 있지도 않았고, 그랬기에 제 입장에선 첫 인상이 참 안좋았습니다.
제가페인에서 였나요? 그때 인상이 드럽게도 안좋아서 굉장히 색안경을 끼고 봤었고, 지금도 그 인식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지금 대전에서 시체를 해부하고 계실 모 의사 지망생분께서 작년부터 '하나자와 내꺼~~' 라고 노래를 부르시길래
"대체 어디가 좋은거야!!!" 라고 속으로 반문해보기도 했었답니다.



스스로 정신 사나운건 싫다면서, 원작을 맨 정신으로 계속 봤다는게 신기한 세키레이.
여기서도 주역 4명중 쿠사노 역이기도 했죠.
캐릭터의 매치는 기존 드라마 CD의 쿠사노 역인 사각여사보다 오히려 차라리 낫지 않았나라는 생각입니다.

마리나 도령의 검은 니삭스에 정신 팔지 마시고
여기서 제일 어린 사람을 찾아보세요.
사이비 17세가 아닌 오리지널 17세가 어딘가에 있습니다. ...안믿으셔도 좋아요 : )



물론 충공깽의 국어책 연기를 보여주던 그 시절이랑 지금 비교 해보면 많이 늘었습니다.
적어도 듣는이에게는 잘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그 독특한 목소리는 그녀의 강점임에는 틀림 없겠죠.

조금 어리거나 여린 목소리의 캐릭터,
약간 세부적으로 말하면, 화내면 눈물 훌쩍 거릴것 같은 그런 캐릭터에 많이 캐스팅 되는것도 다들 아실테고,
요즘은 좀더 많은 연기 폭을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와중에서 목소리가 제법 독특하다는게 특징.

억지로 귀여운척 한다는 느낌은 그닥 안들면서, 굉장히 특이한 목소리.
거 뭐랄까... 아마츄어나 연예인을 대리고 나와서 캐릭터 녹음을 시킬때 나올것 같은
다른 이들의 목소리 와의 엇나감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그게 이상하게 듣다 보면 그닥 이질감은 없어요.
독특하긴 한데 말이죠.

아직도 저의 색안경은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최근 칸나기나 광란 가족등을 보면 '어 괜찮네?'라는 느낌도 받습니다.
많이 발전을 보이는 만큼. 좀 더 지켜봐도 되겠죠?

라디오를 듣다보면 그녀는 토마츠 하루카를 참 좋아하는듯 합니다만...

다만 그래봐야.


결국 그녀도 마리나 도령의 여자일뿐...일려나요?.

by MayStorm | 2008/10/27 23:2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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