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하야미사오리
2010/01/04   初恋 - 하야미 사오리 & 타카가키 아야히 [4]
2009/12/31   2009년 기억에 남는 이 바닥 그 사람들. [28]
2009/10/22   애니메성인 16화 - 하야미 사오리 [8]
2009/10/13   오덕한 이야기 몇개. [22]
2009/09/30   무제님께 바치는 하야미 사오리팬 인증. [20]
2009/08/07   이토 카나에 & 하야미 사오리 - 하늘 가는대로 [20]
2009/07/28   좌우의 두사람이 CCS 녹음하던 시절에.... & etc [42]
2009/06/18   聲덕담 - 바스쿼시. [23]
2009/05/30   29일에 발매된 에클립스의 싱글. [22]
2009/04/07   덕담 (오덕스러운 이야기) [29]
2010년 01월 04일
初恋 - 하야미 사오리 & 타카가키 아야히


얼마전에 엔딩 콜렉션이 나오기도 한 하늘의 유실물의 9화 엔딩이었죠.
본래는 작계한 무라시타 코조씨의 83년 노래인데, 이작품에서는 하야미 사오리와 타카가키 아야히가 불렀습니다.
노래를 상당히 잘한다는 평을 듣는 두 사람이지만 여기서 그걸 다시 실감하네요.


하야밍도 하야밍이지만 왠지 쓸쓸한 느낌을 주는 아야히메의 파트가 은근히 듣는 사람 마음을 잡아요.
흘러간 곡들을 리메이크한 이 작품의 엔딩곡중 개인적으로는 제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창력으로도 기대되는 신인급들의 조합이기도 하니까요.

가사도 사람 마음을 찡하게 하는군요. 뭔가 시적이랄까?
은유적인것 같으면서도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듯한 가사가 곱씹어 보면 볼수록 가슴 찡함도 주는군요.
이런걸 보면 역시 작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네요. 씁...



뭔가 소녀적인 감성의 곡이지만,
원곡을 부른 故무라시타씨의 보컬은 남성의 목소리임에도 그 느낌과 애절함이 너무 잘 녹아있습니다.

가요든 외국곡이든 날이 갈수록 옛날 노래를 더 챙겨 듣는 상황을 보며
스스로가 점점 구식화가 되가고 있음을 느끼는 나날들입니다. ' 'ㅅ 아무렴 어때요.


by MayStorm | 2010/01/04 23:5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2월 31일
2009년 기억에 남는 이 바닥 그 사람들.

1. 토레!!!
사이토 치와
캐릭터도 토레, 성우도 토레.
독설과 폭언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어딘가 정신줄이 어긋난 여자와 그 안사람. 오오 토레.
물이 오를대로 오른 연기에 다시 한번 토레.
내년 샤프트 신작에도 제법 비중있는 역으로 등장하신다하니, 샤프트 전속성우의 이름은 헛되지가 않네요 : ) 




2. 뭐라고 해도 올해는 확실히 눈에 띄었지?
토요사키 아키
좀 맹한 목소리나 5차원 등으로 각인이 됐었지만, 싱글등에서 의외의 일면도 볼수 있었던 한해.
굳이 게이온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올 한해는 충분히 잘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녀의 이름 뜻대로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수 있을려나요?




마에노 토모아키

남자 성우중 신진중에서도 당연 부각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 충공깽의 화앨(...), 코바토, 하늘 가는대로등에서 처음에 받았던 좋은 인상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기대되는 젊은 남자 신인들도 있지만, 연기 면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군요.




3.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이토 카나에

147cm의 작은 체구 답지 않게 목소리도 라디오 진행도 상당히 활기찬게 매력.
올해 나왔던 신작들에서 보여준 연기도 흠잡을데 없었던 한해였지요.
특히 가을의 초전자 포에서 보여준 사텐역은 전에 했던 배역들과는 다른맛이었기에 신선했습니다.




하야미 사오리

올초의 동쪽의 에덴같은 개념작부터, 한해를 마무리하는 병신 같지만 멋있는 하늘의 유실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본래 대단했던 가창력은 물론이고, 토크 같은 면에서도 재능이 느껴졌던 한해.
올해 고3이었으니 내년에는 대학 1학년이겠네요. 그런만큼 내년에는 더 왕성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10대 나이의 여성 성우중 최대의 기대주.
행적을 보면 은근히 엄친딸 기질이 있습니다 : )





4.세~노
하나자와 카나

예전의 국어책 이미지는 많이 벗어버린것 같습니다. 많이 늘었다는게 보여요.
물론 지금도 기량이 좋다~라고 는 죽어도 말해줄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목소리와 캐릭터의 포지셔닝은 확실히 해낸것 같아요.
일단 올해는 맡은 역할들이 제법 강렬해서 인상에 안남을수가 없었네요 : )





5.애..앨범드립!!!
스즈무라 켄이치 & 카미야 히로시 & 후쿠야마 쥰
올해 앨범을 더억 내놓은 세남자분.
이분 팬들도 앨범 낸다는 소리에 아이고~~ ㅋㅋ 하면서 웃으시던 기억이 나네요.
노래라는 측면에선 글쎄.. 라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던 분들이라서(..)
에이 뭐 모두가 그란로데오 정도의 가창력일수는 없긴 하죠 : )
그래도 카미야씨의 앨범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더군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포.. 폰쵸느!!!




6. 설명 불요

부연 설명 붙혀야 뻔한 소리만 쓸테니 생략.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군요.





7.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그녀.
난죠 요시노

RAMS 시절 딱히 이렇다 할 출연작도 거의 없이, 정말로 정말로 안팔리던 그녀.(게다가 RAMS의 에로게 드립까지!)
드왕고로 이적후엔 그럭저럭 출연작이 늘어나고는 있었는데,
보컬을 맡은 초전자포 1기 오프닝 싱글이 5만장 이상의 판매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욱이 fripSide의 보컬로 처음으로 부른 노래가 대박을 터트렸다는 점에서
역시 인생은 한방이며, RAMS는 ㅂㅅ 이라는 사실만 더더욱 상기 시켜줍니다.


8. 그녀의 귀환
탄게 사쿠라

가정주부 만세, 아라모드 만세, 누나 만세.

9. 이제 카운트 다운 라이브 할수 있는 군번!
치하라 미노리

오늘 드디어 카운트다운 라이브. 근데 나는 못가잖아? 안될거야 아마 ; ㅁ;
연말 논타이업으로 좋은 성과를 냈지만. 올해가 크게 두드러진 해는 아니었죠.
하지만 내년 2월을 기대해봅니다.

10. 프로덕션 에이스
갑자기 소속 된 애들이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뮤레 다음엔 또 얘네들인가요;
이쪽은 카도카와 계열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딱히 끌리지가 않아요. 학생회의 일존도 키디 그레이드 신작도 그닥 관심은 없으니 뭐..
근데 전차남에서 나왔던 노미즈 이오리가 이바닥으로 굴러들어왔군요 wwwwwwwwwww
역시 이 바닥은 다른데서 안풀리면 들어오기 겁나 만만한 바닥이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 처자 때문에 기억이 납니다.

11. 오모양.
이름까지 바꿨으면 다시는 오지마셈.



더 풀어 쓴다면야 많겠지만 우선 여기까지 정리해봅니다.
by MayStorm | 2009/12/31 00:5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8)
2009년 10월 22일
애니메성인 16화 - 하야미 사오리


이 프로그램 볼만한건 마코의 계곡과 게스트인데!!
헌데 계곡이 이젠 안보입니다.
에잉 노렸으면 계속 밀고 나갈 것이지 ㅉㅉㅉㅉ

그리고 이 프로그램 엔딩은 인간의 정신을 그대로 뒤집어 놓습니다. 그야 말로 OME
게스트들 인선은 마음에 들지만 사실 전 아직도 이 프로그램 방향성을 모르겠어요.

라고 할지라도.. 이번화 게스트는 하야미 사오리. 이번주까지 2주 연속으로 나온다니
두손 들어 Olleh~~! 를 외쳐봅시다.
아 근데 하늘의 유실물 이야기하면서 배경음악은 왜?(...)


근데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말을 또박 또박하는게 멋지네요.
게다가 목소리를 끝까지 꼬아보려는 MAKO랑은 반대로
자기 목소리 그대로 또박 또박 이야기하니 사람이 좀 어른스러워 보인다랄까요?
과연 외견도 나이보다 들어보이는게 괜한건 아니군요(?)
근데 나이는 MAKO가 5살 언니인데 외견으로 보면 하야밍이 5살 언니네(.........)

이걸 보신 다른분은 성우라기보단 차라리 아나운서 느낌도 나네요 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이런 모습이니 이제 2~3년차인데도 기대주로 평가받을수 있는거겠죠.
과연 오죠 사마출신 이야기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오오.
아 근데 이 아가씨도 치열 크리는 못피해가네 ; ㅁ;

그래도 안면 세이프니 뭐니 하야밍 비주얼가지고 까지마라 오덕들아.
그렇게 까는놈들 빌리 형님에게 개통 당할거다.
내가 그제 내 책상에 있던 530원을 걸고 보장한다!! q -_ -



인터뷰 들어보면 탓층(스즈키 타츠히사)가 제법 장난을 친다는데,
도서관 전쟁 애프터레코딩 현장에서도 미유키 주먹밥 뺏어먹는다던가,
이리저리 장난을 쳤다는 이야기가 있는거보면 이친구도 좀 장난기가 많은듯하군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 블로그가 본격 하야밍 찬양 블로그가 되간다는걸 이제서야 자각했습니다.
좀 자제 할게요 ㅈㅅㅈㅅ

이것이 계곡드립.
사실 싫지는 않았는데.
by MayStorm | 2009/10/22 17:56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8)
2009년 10월 13일
오덕한 이야기 몇개.

외모는 코갸루 -> 알고보면 성악과 전공 -> 모 선배가 극찬할 정도로 성실파 -> 
이벤트가면 긴장해서 찔찔거리는 전형적 소심 A형. -> 맡는 캐릭터는 의외로 감정표현에 서투르거나 절제된 캐릭터가 많다?
나름대로 5중 갭.

1. 얼마전에 타카가키 아야히가 부른 CANAAN의 삽입곡 앨범이 나왔었습니다.

아야히의 가창력에 좀 흠칫했었군요.
그동안 이 아가씨 노래를 들으면서 괜찮다라고 생각은 했어도
성악과 출신이구나 라는 느낌을 가진 곡은 없었는데
이번 싱글, 특히 마지막 LIFE라는 곡에서는 성악과 출신이라는게 헛거가 아니라는걸 제대로 보여주더군요.
3곡의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래들도 좋긴 했지만요

비록 뮤직레인내에서는 토마츠나 아키가 자기 이름 달고 내놓는 앨범은 더 앞서 나왔지만서도(...)
앞으로도 노래 측면에서도 뭔가 더 보여줄것 같습니다.

사족 이지만 아시다시피 아야히 말고도 음대 출신 성우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카와스미 아야코나 마키노 유이
또 성악을 전공중인 난리 유카도 있지요.




사실 무언가마저 큐타니도 아스미스도 능가하십니다 : )

2. 탄게 사쿠라의 Radio・A・La・Mode - 오랫만에 앵 누나의 목소리를 라디오로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글루쪽에서도 기쁨에 몸부림 치는 반응들을 볼수 있었습니다만,
저도 숨길게 뭐있겠습니까(....) 저 역시 몸부림 쳤습니다.

무얼 더 말하겠습니까? 이것이야 말로 진짜 힐링 보이스 라디오입니다.
마멀레이드 보이, CCS등의 기억이 과거로 되어버리고, 러브 플러스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왔지만, 그 편안함은 변함이 없군요.
"다음주에 봐요" 라고 맺음말을 들었을땐 '아아 더 들을수 있구나' 하는 설레임도 있더랍니다.
슈발 ; ㅁ; 거짓말 좀 붙혀서 살아있길 잘했습니다.



하야미다!! 하야밍이란 말이다!!

3. 기억나는건 MAKO의 ㅅㄱ 계곡과 나오는 게스트 말고는 없다는 애니메 성인.
다음 편 게스트는 하야미 사오리랍니다? 이야 신난다(?)
아 근데 MAKO보다 더 나이 들어 보여? ; ㅁ;

가을 신작에선 속삭임에서 1화에서 제법 비중있는 선배역과
병신같지만 멋있다는 평가를 밭고 있는 하늘의 유실물에서 이카로스 역을 맡고 있습니다
여전히 차근차근 올라오는 단계입니다. 이미 동쪽의 에덴 같은 작품등에서 계속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인데 이카로스는 뭔가 잉여캐잖아 ; ㅁ; 라면서 알 아메드 무제드님과 함께 좌절을 했네요(..)

비록 그렇다 해도 이번에는 샄님에게도 알 아메드 무제드님에게도 지지 않을 겁니다 ; ㅁ;
by MayStorm | 2009/10/13 01:08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2)
2009년 09월 30일
무제님께 바치는 하야미 사오리팬 인증.


이제 나도 무제님에게 뒤지지 않는 하야밍 팬.
아니 이걸로 한발 앞서갈거임. 싱글은 힘들어도 앨범은 족족 물어줄거임.

이게 아니더라도 어차피 살거긴 했지만, 지금 시스터 익스프레스가 개점 휴업 상태라
미루고 있었는데 귀인을 만나서 구입할수 있게 되었나이다. 그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근데 이 앨범 별 쓸모 없는 dvd 하나 더 붙혀놓고 500엔 더 달래염 뿌우 'ㅅ'

전에 나왔던 싱글들이 좋았던 만큼 앨범 퀄리티는 참 괜찮아요.
근데 토마츠는 여기서 또 시ㅋ망ㅋ 났네요. 나머지 둘에 비하면 가창력이 너무 심할 정도로 달려요.
이걸 어쩐댜 ㅉㅉㅉ 상대가 마메구, 하야밍. 답이 업ㅂ죠 ㅋ

그러니까 하야밍만 믿고 갑시다. 덤벼라 알 아메드 무제드씨!



하늘 가는대로. 이런 분위기 작품 굉장히 좋아합니다. 덕분에 원판 코믹스를 구입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ㅅ'
자극적이진 않아도 일상, 러브 코메디가 적절하게 어울려서 괜찮아요.

캐릭터들도 개성적이고, 카나에, 햐아밍, 마에노 등 젊은 캐스팅들도 참 잘해줬지요.
덤으로 타학교 부장 역으로 사와시로가 나왔을땐 반갑기도 했고.
근데 DVD 판매량이 그렇게 처참하다고 하니 2기 같은걸 기대하기엔 좀 힘들것 같군요.

라디오는 크게 인기 끌만한 요소는 없었지만 괜찮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게다가 하야미가 어린 나이라기엔 제법 토크가 능숙했기에,
노래말고도 이쪽으로도 기대해 봅시다

그러니까 하야밍은 믿고 갑시다.
그거슨 ORS 비공식 아이돌 하야미 사오리.

하야미 사오리가 비주얼까지 적어도 토마츠급까지만 됐어도 이 바닥의 밸런스는 붕괴했다
하야밍 비주얼 가지고 까지 마라 오덕들아 - 퇴근하고 드립치던 GayStorm

by MayStorm | 2009/09/30 23:54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3) | 덧글(20)
2009년 08월 07일
이토 카나에 & 하야미 사오리 - 하늘 가는대로
ⓒONGAKUSNEKASHA


- 이번이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시는 것이죠?
이토 : 하야미는 연하인데도 굉장히 똑바로 해나가는 느낌이에요.
말투라던가, 말을 주고 받는거라던지, 게다가 주위를 굉장히 신경써줘요.
예를 들면 스튜디오에 식사가 들어오면 "드셨어요?"라고 물어보면서 나눠주거든요.

하야미 : 아니에요 그런거(웃음). 이토씨는 굉장히 귀여우신만큼 미호시 그대로일 정도로 밝으세요.
하지만 '이거 괜찮아?' '이렇게 안해도 돼?' 라고 늘 물어봐주시면서 이끌어 주시는 언니같은 느낌인지라,
언제나 의지하고 있습니다.


- 역할적으로 보면 날뛰는 미호시와 냉정한 사요라는 위치입니다만, 각자 자신과 통하는 부분은?
이토 : 닮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미호시는 파워풀하게 주위를 말려들게 하면서 천문부를 띄워주는데,
저는 앞에 나서는 쪽은 아니어도 축제 분위기가 좋은지라, 모두 함께 와~ 하면서 어울립니다.(웃음)

하야미 : 저로써는 모르겠지만 "사요 같아" 라는 말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학교 같은데서
전체를 보려고 하는 점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두사람 다 자연스레 연기 할수 있도록.
이토 : 언제나 처럼 촐랑 거리며 바쁜 오디션때부터 미호시는 하기 수월했습니다.
휘젓고 다니는 포지션이기에, "분위기를 읽지 못한다' 라는 것을 머리에 인지 하면서 큰 목소리로 했으니까요(웃음).

하야미 : 저는 사요와 나이가 비슷하기에, "학교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행동할까?" 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되도록 신경썼습니다. 개성적인 주위 사람들 속에서 녹아들어가며, 사요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부원의 한사람으로써 행동하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 별에 관련된 추억은 있으신가요?
이토 : 초등학교때 성좌 조견(星座早見)도를 교제로 받잖습니까? 밤중에 그걸 가지고 언니와 함께 길에서
벌렁 누워서, "저게 이 별자리 아니야?" 라고 말하면서 별을 본적이 있어요.
이 애니메이션에 참가하는것이 결정된때부터 플라네타리움에가서 "봄의 별자리는 이거고..."
하면서 조금씩 공부했습니다.

하야미 : 저는 어렸을때 별똥별을 보면서, 언제 떨어질까 살펴보며 주욱 밤하늘을 올려다본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보지는 못했지만요(웃음).

이토 : 천문부에는 다른 부에는 없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활동이 밤에 있고,
모두와 함께 밤하늘을 보는것이 너무도 좋구나~ 이것이 청춘이구나~ 라는 생각이에요.

하야미 : 처음에는 천문부의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걸까? 생각했습니다만,
별을 보며 모두와 함께하는것이 너무도 따뜻하게 그려져 있기에, 읽으면서 작품에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애프터 레코딩을 하면서 자신의 부활동 경험을 추억하신적은 있으신가요?
이토 : 있어요. 저도 연극부장으로써 "부활동비 내놔!!!" 라면서 학생회와 싸웠거든요(웃음).
미호시 같이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3년전의 적자 수준까지 리스트업 해가면서, "절약해도 충분치 않아요"
라는 작전으로 약간이나마 올려 받은적이 있습니다(웃음).

하야미 : 저는 초등학교때 가정과부여서, 모두와 함께 요리를 만들기도 하고,
중학교때 방송부로써 각자의 담당을 정해서 방송을 진행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축제때는 줄곧 본부여서, 호출 방송을 하기도 했고..(웃음).



- 하야미씨는 현재 고등학생으로써, 리얼타임으로써 공감하시는 면도 있으신가요?
하야미 : 호등학교때는 부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막 축제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실행위원을 하고 있기에, 방과후에 남아서, 이야기를 나눈다던가, 무대뒤의 셋팅을 생각하면서
"청춘인가.." 라고 생각할때도 있네요(웃음).

이토 : 저는 고등학교 시절로 되돌아간다면, 연극부와 천문부를 병행하고 싶어요(웃음).
미호시 일행은 별을 보는것은 물론 정말로 좋은 고교시절을 보내고 있다는데 대한 동경이 있으니까요.


- 덧붙혀 미호시의 사쿠에 대한 마음은 어떤것일까요?
이토 : 단순하게 좋아하는 것이구나.. 싶어요. 미호시는 사쿠보다 연상임에도
내면은 아이라고 생각하기에, "사랑이란게 뭐야?" 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는 사쿠는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같은 반에 있다면, "친구가 되자!!"
라고 말해도 "책읽고 있으니까.."라고 대답할것 같아서(웃음)
뒤에서 꺄아~ 꺄아 거리고 있을거 같네요.

하야미 : 문학작품을 많이 읽는것도 있기에, 고등학생 같지 않은 느낌의 완성된 한사람의 남성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러기에 미호시를 여러가지 면에서 지탱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듯하고 마음이 넓으니까요.

이토 : 그리고 안경이 멋져!!(웃음)



-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는 점점 연애요소가 강해지나요?
이토 : 음... 어떻게 될까요? 미호시는 자신의 마음을 "어라? love일지도?" 라고 느낀다면 어떻게 될까요?
패닉이 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만..(웃음)

- 연애를 포함한 다양한 청춘을 체감할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일까요?
이토 : 그렇게 되네요. 어쨌든 천문부의 아이들이 떠들석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기에, 보는 자신도 그 일원이 된 느낌으로,
활력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야미 : 실제로 부활동을 하고 있는 주위의 아이들을 보고 있어도, 정말로 통하는 부분이 있고,
제 자신이 그런 부활동을 하던때의 즐거움을 분명 느끼게 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자리의 영상이 너무 예쁘기에 로맨틱한 기분도 될수 있겠네요.

=====================================================================================================================


여름 신작중에선 좀 담담한 느낌이기에 상대적으로 임팩트는 떨어져 보일수도 있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잔잔함이라 그런 분위기가 전 마음에 들더군요.
오히려 이런 긍정적인 무난함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요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민폐 여주인공이 날뛰는 좀 언밸런스한 치유계 작품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하히루같은 악의 축 같은 민폐쟁이보단 순진한 면은 있더라구요.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캐스팅은 올 여름부터 슬슬 부각되기 시작한 147cm 초딩 아가씨 이토 카나에 양이라던가
응당 믿고 가야할 하야미 사오리라던가.
(네 이 두사람 납득하긴 힘들지만 5살차입니다. 카나에 86년생, 하야미 91년생)

카나에 양은 학창시절에는 작은 체구 답지 않게 당찼군요. 예산 싸움에서 승리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요.
사오리는 딱 아가씨처럼 차분하게 자란것 같아요.
게다가 어린 여성 답지 않게 제법 예의가 바르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코화백 같이 과하게 엇나가지는 않고 적절한 수준(...)
아마 취미도 피아노나 이런쪽이랬죠?

더불어 남자 신진중에선 돋보이는 이중 하나인 마에노 토모아키, 설명 하면 입아픈 토마츠 하루카
여기선 왠지 선배가 되버린 코시미즈 아미등.
이 작품만 특별하게 해당되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캐스팅들이 포진되어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캐스팅들이 제법 들어있는지라, 작품 자체의 호감과 더불어 낚여버렸습니다 : )
주인장이라는 놈이 별수 있나요?

원작은 잘 몰랐는데 코믹스도 사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올 여름 신작중에도 몇안되게 챙겨보는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이토 카나에도, 마에노 토모아키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 됩니다
아 하야미 사오리는 물론 당연히 믿고 갑니다.

하야미 사오리로 인해 아임 엔터프라이즈는 10년은 더 싸울수 있다.
- 오뎃사에서 골동품 모으던 놈

마빡이가 천만엔의 가치가 있다면, 하야미 사오리는 1억엔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요한 크루이프 GayStorm


본작의 여성 출연진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아미스케 양이 제일 커리어가 길 정도로 전체적으로 젊은 혹은 어린 캐스팅들입니다.

뭘요 10대가 두명인데요. 물론 액면가 이의 제기하시면 언제나 기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미스케는 예전엔 민폐 혹은 푼수 역하면 생각났는데,
이 작품에선 오히려 기강 잡는 학생 회장역이군요.
그러고보니 뒤의 두사람 둘다 덧니가(...)









by MayStorm | 2009/08/07 00:10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0)
2009년 07월 28일
좌우의 두사람이 CCS 녹음하던 시절에.... & etc


가운데에 있는 아가씨는 7살이었습니다 : )
다만 액면가가 비슷하다고 이의 제기하시면 기각합니다(...)
딱 카캡보면서 우와~ 하면서 좋아했을 나이네요. 아아 인생무상.

그 시절엔 전 뭘했더라요....BS2 카캡 닥본사했었군요. 이미 전 그시절 부터 싹이 노랬나봅니다 젠장 - -;

그러고 보니까 탄게 여사와 미나구치 여사는 CCS에선 모녀 지간으로 출연하셨군요,
사진의 출연작은 NDS용으로 나오는 문제의 게임(?)인 러브 플러스.
기사를 보고 정말 丹下櫻 이라는 이름이 있길래 제눈을 의심했는데,
게임이지만 두분의 모습을 오랫만에 보니 심히 반갑습니다.
아 물론 응당 하야미는 믿고 가야죠(?)
오프닝은 3명이 함께 부른다는군요.
지금까지도 꾸준히 여사님은 음악활동 하셨고 하야미의 가창력도 훌륭한 수준이기에 기대해봅니다.

2. 전에 아이돌 마스터 디어리스타즈 이야기하면서
산페이가 과연 이런 소녀 캐릭터에 어울리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졌고
샘플영상을 보니 어째서 산페이일까?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칭이 안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녀... 아니 그의 정체가 다리 셋달린 생물이라는걸 알고 그제서야 납득했습니다.
이러면 굳 캐스팅이네요 도리어 껄껄(...)

음 모르긴 몰라도 이 작품... 료가 자신의 택티컬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로 나머지 둘을 정밀 타격하는
지인동이 쏟아져 나올거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ㅁㅋㅋ이라는 사람이 아직 있었다면 이런 소재 엄청 좋아했을텐데(...)
이 설정 공개후에 예약량이 폭증했다는 소식은 정신을 멍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근데 이케멘이 되겠다고 여장 아이돌 하는건 좀 모순이지 않나 싶은데...


예스 프리큐어5!에서 평범한 소녀역으로 여성역을 해내긴 했지만 여전히 남자애 목소리가 더 어울립니다.


3.

케이온에서 아즈사 역을 맡았던 타케타츠 아야나가 은근히 앳되보이길래 몇살인가 했더니 19살
뭔가 나이랑 액면가가 맞는 기분이 드네요?!
근데 어디선가 한번 들어본 이름 같아서 생각해보니까
모작품에 주연급으로 출연했다는걸 들은적이 있는것 같았더라죠.
알고보니 그게 키스시스(풉...) 첫 출연작부터 엄하네요.
by MayStorm | 2009/07/28 01:0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42)
2009년 06월 18일
聲덕담 - 바스쿼시.
저에게 있어선 사테라이트의 작품은 쩔어주는 cg와 그반대의 충격과 공포의 작화 라는 이미지로 박혀있었습니다.
헌데 최근 방영작인 바스쿼시는 이 이미지와는 틀린 작품인데다,
독특한 메카닉, 프랑스쪽 스텝에 의한 독특한 분위기에, 난데 없는 나이키 스폰서(..)에다
소재도 특이하고, 제법 재밌어서 느린 페이스긴 해도 지켜보고는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감독인 이타가키가 강판당했다는 소식에 이것도 그냥 안본셈 쳐야 할까요?

라곤 해도 이 블로그의 특성상 그 작품에 뭐가 끌렸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터(...)

전체적으로 남녀 가릴것 없이 캐스팅이 크고 아름답죠(..)



주인공 단역을 맡은 시모노 히로는 여기선 열혈 바보연기를 들려줍니다.
선하거나 소심한 캐릭터의 시모노의 연기가 각인되어있던 저에게는 조금 신선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따일거 같은 느낌(?)의 그 목소리는 여전하네요.

더불어 제가 나캄을 좋아하는 이유는 캐릭터 안에 들어있는 차분함속에
똘아이끼 혹은 변태끼가 느껴져서 일지도요. 이 작품에서 맡은 아이스맨도 좀 또라이죠(..)
그러기에 나캄에게 어울리는 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러기에 제가 천칭좌라는 사실이 이렇게 기뻤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사람과 제가 운명의 붉은실로 엮여져 있을리는 없지만요(?)





왼쪽부터 호빵(하야미 사오리), 도너츠(토마츠 하루카), 모카번 (나카지마 메구미)


확실히 카와모리는 아이돌이라는 코드에 맛들린게 틀림없다는걸 보여주는 에클립스.
이런 구성을 꾸며주니, 네 관심이 안갈수가 없지요. 다만 여기서도 란카는 알토에게 꽂히고,
나기님은 다른 히로인급 여성들을 페이크 히로인화 시키고 있습니다.

싱글 판매량은 망했어요도, 대박도 아닌 그냥 무난한 수준이긴 해도.
그래도 저번에 말했던 대로 미니앨범 정도는 내줬으면 합니다..

마크로스 F 같이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건 아니지만, 그냥 묻어버리기엔 좀 아까운 맴버구성 아닌가요?
다만 최근에 발매된 running on은 기대만큼 까진 아니었지만서도 말입죠.

게다가 슬프게도 여기서 우리는 가창력이라는 측면에서
토마츠 하루카가 하야미나 메구미에게 얼마나 밀리는지 알수 있게 되는
오프닝곡인 nO limiT 의 캐릭터별 싱글 버전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전혀 생각치도 못한 캐릭터로 생각치도 못한 연기를 보여주는 엔도 아야라던가
분명 듣던 목소리 듣던 스타일이지만 어딘가 새로운 나레이션겸 공주님 역의 쿠규,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레귤러로 보는 아사노 마스미.
좀 위험한 M성향 아가씨 역의 오오 시즈카님 오오등
충분히 이쪽 성향의 사람이라면 귀가 분명 즐거워질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긴 한데...
끄적여 놓고 내가 왜 이런 글나부랭이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래도.

하야미 사오리는 믿고 갑시다 라는걸로 결론을 내죠.




by MayStorm | 2009/06/18 01:42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3)
2009년 05월 30일
29일에 발매된 에클립스의 싱글.



애니메이션 바스쿼시의 오프닝 싱글이자 작내에서 등장 하는 아이돌 그룹 에클립스가 부른 nO limiT 가 나왔다고 하네요.
염불보단 잿밥에 관심이 있다고, 본편도 재미는 있지만 이 싱글에 더 관심이 가더랍니다.


왜냐하면 맴버가 맴버니까요(...) 토마츠 하루카에다 하야미 사오리에다, 나카지마 메구미.
제법 끌리는 조합입니다.
마크로스 말고도 이작품에도 그런 요소를 집어 넣는거 보니 카와모리 아저씨가 아이돌이라는 요소에 맛들리긴 하신듯.
그런데 나카지마는 마크로스 프론티어 이후로 두번째네요..

오프닝곡은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커플링 곡인 Moon Passport가 더욱 맘에 드네요.
nO limiT가 말 그대로 3명이 같이 부르는 노래라면, 이쪽은 하야미 사오리가 메인 보컬인 느낌입니다.
하야미 사오리는 기대 만큼 잘해줍니다, 괜히 메인 보컬이 아니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녀의 가창력이 3명중엔 제일 우월하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몇몇 오덕들은 그녀의 비주얼을 가지고 까지만
야 이놈들아!! 안면 세이프는 무슨!! 네놈들에겐 이정도는 여신이란 말이다!
.... 라고 해도 에클립스 3명중에 제일 비주얼이 뒤쳐진다는 사실은 부정 못하겠군요 ; ㅁ;

아무튼 먼 훗날이든 언제든 나올 하야미의 노래와 그이후의 개인 앨범이 기대됩니다.
일단 고3은 넘겨야 겠지만요 : )


이왕이니 이 싱글 말고 미니앨범 정도 하나 내줬으면 하는 구성의 3인조 입니다.
이정도라면 환율 크리도 넘어줄수 있을것 같아요.



Moon Passport - 몇시간 후 삭제.



by MayStorm | 2009/05/30 01:01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2)
2009년 04월 07일
덕담 (오덕스러운 이야기)

1. 2009년 4월 4일부로 코시미즈 아미가 콤챠트 카운트 다운의 퍼스널리티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2005년 4월 우에다 카나의 뒤를 이어서 사쿠라이와 호흡을 맞춘지도 어느듯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신인이었던 그녀가 이름을 알려가기 시작하던 10대의 마지막 시절부터 시작한거니까,
그녀의 주된 활동 기간과 콤챠트 퍼스널리티 기간은 거의 일치한다고 봐도 될것 같네요.
이때는 10대였건만

콤챠트를 일일히 챙겨 들을 정도로 열성적으로 듣진 않았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이끈 라디오를 떠난다니 팬(?)으로써는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른 의미에선 신인이 아닌 다른 새로운 출발..로 봐야 할려나요?
콤차트가 아니더라도 여전히 활동은 왕성하니까요 : )
아무튼 연필 두자루가 한자루로 주는군요 (음?)

바톤터치

코시미즈의 후임으론 이구치 유카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우에다 카나도 그랬고, 아미스케도 그렇고 여성 퍼스널리티는 그 시점에선 신인인 사람을 기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렇게 좋은 인상이나 폼을 보여주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모 작품의 공기 히로인역은 제법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잖아요. 아니 사실 둘다 어립니다만 : )
떠나는 이에게도 오는 이에게도 좋은 활약이 있었으면 하네요.




2. 이번 4월에는 하야미 사오리를 주목해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반감을 살 정도로 많이 나오는 토마츠 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노이타미나라는 보증수표(?)에다 우미노 치카가 참여한 작품인 동쪽의 에덴에서 히로인 모리 미사키역을 맡았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작품에서의 주연 캐스팅. 저도 설마 하야미일줄은 몰랐지 말이에요.

그녀의 매력중 하나인 노래를 기대하고 싶어도, 오프닝을 무려 오아시스(으엑?!...) 가 맡는 상황이라,
아쉽게도 OP나 ED를 부를일은 없겠지만, 이런 작품에서의 캐스팅은 본인에게 있어서도 좋은 기회이자 경험일겁니다. .

다만 노래쪽이라면 바스쿼시를 기대해 봐도 되겠네요.
작내 삽입곡도 있고 오프닝은 무려 나카지마 메구미, 토마츠 하루카와 같이 부른다고 하니 말이에요 : )

올해는 고3이라 많은 활동은 힘들겠지만, 앞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기대됩니다..
근데 작년에는 수학여행 가느라 라디오 진행도 빼먹었던가요 아마?(...) 아아 고딩이네요. 좋을때에요 : )
by MayStorm | 2009/04/07 01:11 | 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9)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